1. ....
'26.3.2 10:55 AM
(223.62.xxx.150)
괜찮은 남자는 아닌듯하네요
말보다는 행동을 믿으세요. 마음정리 하는게 좋을듯
2. ..
'26.3.2 10:56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다른 일에 신경 쓰거나 새로운 사람이 생겼을 수도
있겠어요
보고 싶으면 만사 재치고 오는데
3. 그럼
'26.3.2 10:56 AM
(121.185.xxx.210)
저녁에 보고싶다고 하면
그 남자집에 가서 한번 자는 거에요??
연애 10% 섹파 90%
약간의 연애감정과
대부분의 성욕분출구일까요?
4. ..
'26.3.2 10:57 AM
(218.153.xxx.32)
사랑에 빠진 남자는 여자를 헷갈이게하지 않지요.
5. ㅡㅡ
'26.3.2 11:02 AM
(112.169.xxx.195)
다른 남자 찾으세요.
6. 연애도사
'26.3.2 11:02 AM
(221.138.xxx.92)
님 느낌이 맞아요.
7. 음
'26.3.2 11:05 AM
(58.29.xxx.141)
저런식으로 밤에 부를땐 한번도 안갔어요
자영업해서 주말 공휴일 평일 휴일이 없고 한가할때 잠깐씩 만나요 많이 한가한 날 하루정도 밖에서 데이트하고요
8. ..
'26.3.2 11:06 AM
(110.15.xxx.91)
일 마치고 퇴근길에 밖에서 보면 되지 저녁마다 집으로 오라는 건 뭐여?
9. 쎄한느낌을
'26.3.2 11:09 AM
(220.78.xxx.128)
받았다면 님 의 느낌을 믿으세요
10. ..
'26.3.2 11:09 AM
(182.226.xxx.155)
내기준엔 나쁜놈!!
11. . . .
'26.3.2 11:41 AM
(118.34.xxx.68)
보고싶은게 밤에 자기 집에서만이면
제 기준에도 나쁜놈.
12. 자기 중심적으로
'26.3.2 11:43 AM
(49.164.xxx.115)
연애 라는 걸 하는 거 치고 좋은 연애인 걸 못 봤어요.
자기 중심적인 연애라는 걸 하는 남자인 것 같은데
내려 놓고 다른 사람을 찾는 게 좋겠어요.
내 필요할 때만 보고 충족되면 더 이상 상대는 필요 없는 그런 관계인게
나이 들어서 보니 보이더라구요.
13. ㅡㅡ
'26.3.2 12:03 PM
(220.124.xxx.146)
일 끝나고 10분거리인데
얼굴보러 갈 성의는 없고,
자고는 싶은가보군요.
성인남녀가 집에서 밥이나 차만 마시지는 않을것이고
자고 싶으면 가시고, 보고만 싶으면 오라 하시고
어정쩡하면, 그냥 그러다마는 관계겠죠. .
연애 4개월인데, 4년은 된듯 보이는데요.
원글 나이도 적진 않으실텐데
뻔히 보이실텐데요.
굳이 여기서 확인사살을.
14. ㅇ
'26.3.2 12:04 PM
(211.234.xxx.60)
누굴 오라가라야?
ㅁㅊㄴ
ㅋㅋ
15. dddc
'26.3.2 12:18 PM
(124.50.xxx.49)
앞으론 집에오라고하면 니가 우리집앞으로 오라고 하세요 피곤타어쩐다 개소리하면 체력이 그정도면 연애할생각하지말고 쥐똥같은체력,그냥일에나 쏟으라고 하고 바이바이하세요
16. ㅡㅡ
'26.3.2 12:19 PM
(220.124.xxx.146)
그리고
원글님 일정, 일 있다. 밤에 부담스럽다 몇번 하시면 끝날거 같은데요.
17. ..
'26.3.2 12:27 PM
(222.234.xxx.210)
원래 중이 제머리 못깍는다고
원글님이 촉으로 충분히 느끼셨어도
여기서 확인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네, 원글님 촉 맞습니다.
상대는 원글님을 섹스파트너로 여기는 듯 해요.
유명한 명언이 있지요 He is not that into you.
18. ...
'26.3.2 12:57 PM
(219.255.xxx.39)
4개월째치곤 너무 아니네...
연락차단감.
19. ..
'26.3.2 1:07 PM
(182.220.xxx.5)
다른 사람 만나세요.
20. .....
'26.3.2 1:11 PM
(211.234.xxx.68)
좋은 상대가 아니네요.
10분 거리라면 늦게 들어가다가도 와서 얼굴 도장 찍고 가겠구먼.자기 편할때만 자기 필요할깨만 연락되는 이기적인 남자 같아요.설사 그 남자분의 마음이 정말 사랑이라해도 저런 남자랑 뎔혼하면 외로워요.안전이별 하시길
21. 다른 건 모르겠고
'26.3.2 1:53 PM
(221.161.xxx.99)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라고 싶은 느낌대로 하세요.
상대가 그러고 있네요.
22. ㅇㅇ
'26.3.2 2:12 PM
(221.139.xxx.197)
시간.돈 투자안하는 남자는 나 좋아하는거 아닙니다
23. 쎄한 느낌
'26.3.2 3:07 PM
(175.223.xxx.41)
객관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일단 쎄한 느낌있으면 멈추는 게 좋을것 같아요
오래 전 연애는 아닌 어떤 일을 결정하는데 이유 없이 쎄한? 싫은? 느낌이 있었는데 객관적인 이유가 더 없이 좋아서 무시하고 진행했다가 나중에 결과가 안좋았어요
얼마 전에도 일 결정하는데 매우 싫고 쎄한 느낌 그런데 당시에는 마치 상황이 예를 들자면 청첩장찍은 상태처럼, 거부 못하고 발목 잡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진행했는데 중간에 어떤 힌트가 있어서 중단했어요 제 경우는 일이니 다른 이유대는 것도 어려웠지만 연애라는 인간관계는 쎄하면 접어야죠
24. 적
'26.3.2 5:56 PM
(49.163.xxx.3)
쎄한걸 감지한거 보니 똑똑한 아가씨네요.
25. 사랑은,
'26.3.2 6:58 PM
(59.5.xxx.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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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마음 가는 데에 발이 가는게 아니라, 발이 가는 곳에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경험상 더 많이 달려가는 쪽이 더 많이 좋아하는게 진실인듯요. 장거리 연애해도 마찬가지, 더 많이 좋아하는 쪽이 더 많이, 더 빨리 움직인다. 둘 다 좋아하면 둘 다 열심히 움직인다.^^ (벌써 쎄...하면 이미 결론은 난듯요.)
26. 사랑은,
'26.3.2 6:59 PM
(59.5.xxx.81)
마음 가는 데에 몸이 가는게 아니라, 몸이 가는 곳에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경험상 더 많이 달려가는 쪽이 더 많이 좋아하는게 진실인듯요. 장거리 연애해도 마찬가지, 더 많이 좋아하는 쪽이 더 많이, 더 빨리 움직인다. 둘 다 좋아하면 둘 다 열심히 움직인다.^^ (벌써 쎄...하면 이미 결론은 난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