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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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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알. 부모란 것들 죽여야해요

ufgh 조회수 : 3,736
작성일 : 2026-03-01 17:39:46

애가 죽은게 다행이에요.

4개월이나 살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

죽이려고 한 행동들 같아요.

차라리 약을 먹여 죽여버리지.

아 정말 가슴이 벌렁거려 눈물도 안나요.

저 ㄴㅕㄴ,저 남편놈.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어요.

신상 털어 남편놈이라도 이 세상에 못살게 해야해요.

큰 아이는 빨리 보호소로 보내구요

IP : 58.225.xxx.20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ㅉㅉ
    '26.3.1 5:42 PM (58.235.xxx.30)

    어제보면서 너무가슴아프고
    욕이나와서 다못봤어요
    너무불쌍해요

  • 2. ㅇㅇ
    '26.3.1 5:44 PM (5.255.xxx.220)

    회차 제목만 보고 아동학대길래 기분만 나빠질 거 같아서 전 안봤는데 ..
    얼마나 끔찍했으면 님이 애가 빨리 죽은 게 차라리 덜 고통받는 쪽이라고 봤을까요..
    가해자 개썅xx들... 님도 빨리 후유증에서 벗어나세요.. 저 몇개월 전
    그알 구더기 사건 편보고
    충격적이라 대체 이게 뭔 사건인가 다시보기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눈 뜨자마자 아주 기분 안좋더라구요..

  • 3. ..
    '26.3.1 5:46 PM (61.115.xxx.120)

    큰아이도 있었군요 ㅠㅠ
    세상에 그 어린아가를
    더 맘이 아픈건 학대 당하고 있는 수많은 아가들
    죽어서야 발견된다는거
    지금도 어디선가 학대당하고 있겠죠
    금수만도 못한 것들

  • 4. ..
    '26.3.1 5:46 PM (58.236.xxx.52)

    그 년은 대체..
    낳기싫음 낳질말지, 개썅년이 입은 살아서
    퍽퍽 소리가 욕조가 겹쳐 빼는 소리였다.
    죽어, 죽여버릴거야! 도 욕조한테 한소리였냐?
    개싸이코년,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남편이라는 놈도 어쩜 그리 똑같은 것들이 교미를 위해 만났는지, 와~~ 진짜 분노가.
    그 아이의 마지막 숨소리가 잊혀지지 않네요.
    얼마나 살고싶었을까.. 얼마나 괴로운 4개월을 보냈니?.

  • 5. ..
    '26.3.1 5:51 PM (58.236.xxx.52)

    인간은 악하게 태어난게 맞아요.
    어떤 경우든 본인이 취약해졌을때, 그 악함이 극대화 되는것이고..
    그 사건도 아시죠? 석모씨 그여자가 낳은 아이를,
    손녀로 만들고, 딸이 낳은 아이는 어디론가 사라진.. 유전자 검사를 6번인가 했는데도,
    본인 딸 아니라며 발뺌하던 개막장 미친년이요.
    그것도 굶어죽게 만들고..
    세상 악마들 천지예요. 진짜 인간이 젤 무섭고 혐오감 듭니다.

  • 6. 유툽
    '26.3.1 5:51 PM (58.182.xxx.59) - 삭제된댓글

    사망한듯한데요..
    짤보니 부검이라고 했어요.
    개복하니 피가 쏟아졌다고..

  • 7. 제발
    '26.3.1 5:54 PM (49.175.xxx.11)

    법 좀 고쳐줘요.
    어린아이한테 가한 범죄는 더더더더 가중 처벌하라고요.
    저런것들이 10년 살고 나온다니 너무 화나요ㅠ
    똑같이 고문해 죽였으면..

  • 8. 불쌍한 아기ㅜㅜ
    '26.3.1 5:58 PM (222.97.xxx.183)

    인간이 악하다 악하다 해도 어떻게 그렇게 까지…
    대체 어떻게 키우면 저런 미친 악마 ㄴ이 될수 있죠? 그 녀 ㄴ 부모 얼굴도 좀 보고싶네요.
    저런 ㄴ ㅕㄴ은 똑같이 기계로 매달아 마구 흔들어대다가 벽에 쳐박아서 죽었나 살았나 확인하고 , 배 위에 올라타서 죽을 때 까지 누르고 해야돼요!!
    우리 나라 법, 판사들 쫌 다 갈아치우고 눈에는 눈 이에는이로 좀 했음좋겠어요.

  • 9. 너무
    '26.3.1 6:00 PM (223.38.xxx.203)

    잔인해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후유증 꽤 길게 갈거같아요
    그 부부 반드시 사형시켜야해요
    인성에 문제있으면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용을 치르는군요
    아기가 너무너무 불쌍해요 ㅜㅜㅜ

  • 10. 국회에서
    '26.3.1 6:03 PM (121.128.xxx.105)

    법은 고쳐야지요.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힘이 없습니다.

  • 11. 둘다
    '26.3.1 6:22 PM (182.227.xxx.181)

    지능이 경계성인것 같아요
    애키우는거 힘들어도 모성은 본능인데
    진짜 화났어요
    잔인한거 많이 봤어도
    이렇게 심장떨린거 처음봤어요
    애기가 살았으면 계속 그렇게 살았을텐데
    엉 ㅠㅠㅠㅠ
    그렇게 힘들면 버리든지 어디라도 보내지 ㅠㅠㅠㅠ

  • 12. .....
    '26.3.1 6:34 PM (39.117.xxx.39)

    너무 잔인하다 그래서 아예 못 보고 있어요 ㅜㅜ

  • 13. 사경을
    '26.3.1 6:45 PM (222.232.xxx.109)

    헤매던 아이가 소방관 여자분 손가락을 꼭 잡은ㅠ.ㅠ
    가슴이 너무 아파요.

  • 14. ..
    '26.3.1 6:53 PM (58.236.xxx.52)

    그렇게 폭행하고 물에 담궜는데도 살아있었던거예요? 저는 폭행끝에 아기 숨소리에 아! 죽었구나 싶었거든요.
    세상에, 살았어도 많은 후유증이 남아 정상적인 상태로 살수는 없었을것 같네요.
    진짜 불쌍하고 고생많았고, 무슨말을 할수가 없네요.

  • 15. ㅇㅇ
    '26.3.1 8:10 PM (118.217.xxx.95)

    저도 애기 꺼꾸로 발목잡고 들고다니고 던지는 영상 봤을때 가슴이뛰고 벌벌떨려서 더이상 못보고 껐어요
    그게 오늘까지 계속 되살아나서 괴로워요
    애기의 울음소리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생각하면 너무너무 괴로워요

    미친년이 엄마라면서 그 조그만 애기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그렇게 소리가 날 정도로 때리다니
    그년도 똑같은 고통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정도라면 차라리 고아원에 몰래 버리던가
    정말 악마들이예요
    제발 신이 있다면 그 년놈들에게 더 가혹하게 벌을 줬으면 좋겠어요

  • 16. 예고편만
    '26.3.1 8:10 PM (103.77.xxx.198)

    보고도 며칠 힘들었어요 ㅜㅜ

    진짜 아이 이쁘게 키우려는 집들은 애가 안생겨서 고생인데 저런 인간같지 않은것들은 임신도 얼마나 잘되는지 신도 참 일 못해요

  • 17.
    '26.3.1 8:30 PM (61.47.xxx.61) - 삭제된댓글

    결국 sns가 원인이더군요
    큰애 돌때 사진찍어서 보란듯이
    올려야하는데 그렇게못하게됐으니
    그걸두고두고 저런짓했다는게
    어이없고 남편이라는인간도 같이벌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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