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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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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두렵지않나요

. . .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26-02-28 23:09:20

십년후

진짜많이변할거같아요.

 

그런것들이 참 저는 무섭습니다.

 

돈도 없고 몸은 늙고

IP : 211.49.xxx.5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11:10 PM (118.235.xxx.200)

    저 너무 두려워요ㅠㅠ 일자리 없어질 것 같아요 뭐 먹고 살지...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아서요..

  • 2. 그때까지
    '26.2.28 11:11 PM (223.38.xxx.83)

    내가 지구에 있을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하루하루 충실하게 즐겁게 삽시다

  • 3. 당장
    '26.2.28 11:11 PM (122.32.xxx.61)

    당장 물가 오르고 밑바닥 경제 마르고 있는게
    더 걱정입니다.

    하긴, 여기는
    설탕값, 빵값 몇개 내려갔다고 물가 안정된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곳이라서....

  • 4. . .
    '26.2.28 11:11 PM (59.10.xxx.58)

    돈없고 늙은 사람인데 ai시대 적극 환영합니다. 인류의 새시대를 여는건데요

  • 5. 생각보다
    '26.2.28 11:12 PM (210.100.xxx.239)

    기술의 발전이 그리 빠르지 않아요
    로봇얘기도 20년전부터 있었는데 아직 그닥이잖아요
    일자리 걱정은 태어날 아이들 얘기예요

  • 6. ..
    '26.2.28 11:13 PM (59.10.xxx.58)

    생각보다 빠를거예요. 눈뜨면 새로운 기능 생깁니다

  • 7. ㅇㅇ
    '26.2.28 11:13 PM (211.36.xxx.215)

    그때가되면 기본소득이 절실히 필요 할때가 올거같은데 요

  • 8. ㅇㅇ
    '26.2.28 11:13 PM (211.251.xxx.199)

    돈도 없고 몸은 늙고

    이러면 아무 걱정이 없을텐데

  • 9. ㅇㅇ
    '26.2.28 11:28 PM (112.146.xxx.164)

    기본 소득을 얼마나 줄런지...
    그래서 지금부터 10년 동안 바짝 벌어 놔야 한다는 얘기도 하는것 같아요

  • 10. 글씀
    '26.3.1 12:46 AM (1.237.xxx.216)

    글을 위에도 썼지만
    진짜 너무 무섭네요.

  • 11. ...
    '26.3.1 12:52 AM (142.112.xxx.154)

    AI도 무섭지만 그 AI를 가진 회사들이 더 무서워요
    앞으로 그들이 우리를 하나의 도구 귀찮은 존재로 생각 할 거예요
    전 벌써 그것이 느껴져 무서워요

  • 12. ㄴㄴ윗님
    '26.3.1 2:21 AM (218.147.xxx.237)

    그래서 소버린 AI 얘기도 나오는 거잖아요.
    우리나라도 뛰어들어 개발하는 목적 중 하나가
    AI 주도권을 가진 외국 강대국이나 AI 자본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라네요.
    그래도 뭐 여전히 AI와 AI 회사들은 두려운 존재기는 하죠.

  • 13. ...
    '26.3.1 7:49 AM (1.237.xxx.240)

    물가는 내려간다네요
    인건비가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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