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 정확히는 시댁 사람들만 그런지
사람표정 관찰 행동 관찰을 너무 많이 하고
말 던져놓고 반응 살피기 표정 살피기를 너무 티나게 많이 해서
늘 무반응에 포커페이스를 하게 되네요
저희 집안 정확히는 시댁 사람들만 그런지
사람표정 관찰 행동 관찰을 너무 많이 하고
말 던져놓고 반응 살피기 표정 살피기를 너무 티나게 많이 해서
늘 무반응에 포커페이스를 하게 되네요
82쿡에도 친구가 좋은 일이 기뻐하지 않고 시기 질투를 한다는 글들이 매일 올라오지요.
솔직히 그런 글 제목만 봐도 피곤하고
읽고 싶지 않아서 패스해요.
자랑해놓고 상대방 표정을 살피는 거자나요.
본인 마음에 흡족한 반응 안한다고
표정 일일이 살피면서 내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단정하고 서운해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너무 피곤하고 질려요.
솔직히 소름끼쳐요
82쿡에도 친구가 좋은 일에 기뻐하지 않고 시기 질투 한다는 글들이 매일같이 올라오지요.
“내가 집을 사니 친구가 질투한다” “내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니 친구가 시기한다”
솔직히 그런 글 제목만 봐도 피곤하고
읽고 싶지 않아서 패스해요.
자랑해놓고 상대방 표정을 살피는 거자나요.
본인 마음에 흡족한 반응 안한다고
표정 일일이 살피면서
내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단정하고 서운해하고 비난하는 사람들
너무 피곤하고 질려요.
솔직히 소름끼쳐요
그런 사람들 있어요
시...
진짜 스트레스에요
가만있으면 왜 가만있냐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