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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 60살

You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26-02-25 23:42:34

어떤 사람을 제가 어릴 때 보았다가

요즘 다시 보았는데..

그러니까 제가 그 사람을

우리 둘다 20대였을 때 보고

지금 그 사람 60살에 보았는데

30여년 동안 왜 그렇게 건장해졌을까요..

피부는 정말 탱탱하고 온갖 운동 다 하고 올레길 다 걷고 해외여행 갈 때 다 가고 강남집에 돈도 많고

그런데 왜 그렇게 건장해졌을까요?

왜 허리가 엉덩이보다 두꺼울까요..

왜 엉덩이는 역삼각일까요.

왜 어깨는 그렇게 두툼할까요? 팔뚝은 왜 그렇게 두꺼울까요?

절대 비만은 아니에요. . 그치만 그 건장한 ..느낌..

일생 편하게 사셨던데..

저 대학생 땐 결혼한다는 그분을 보고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조혜련이 10000배 예뻐요.

 

 

 

IP : 211.234.xxx.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5 11:46 PM (121.175.xxx.233)

    먹는거 조절없이 내키는대로 먹고 운동은 운동대로 하면 건장(일명 건강한 돼지?)하게 되긴 하던데요

    그래도 여성분이면 웬만해선 건장까지는 안갈거 같은데
    허리가 엉덩이보다 두꺼울수가 있나요
    골반이 아예 없는 수준이면 몰라도 신기한 체형이네요
    뭐지? 선수촌에 들어가서 하루 8시간씩 하루종일 운동을 하는것도 아닐테고

  • 2. ㅇㅊㅇ
    '26.2.25 11:47 PM (211.234.xxx.114) - 삭제된댓글

    그래도 그분이 66 사이즈 넘진 않아요.
    키도 163 정도라서 완전 떡대도 아니고
    그런데도 그 느낌이 너무 건장해요.ㅜㅜ
    여성미가 그렇게 없을 수가 있을까요? 몸매만으로.
    하긴 얼굴도 정말 너무 변했더라고요.
    병문대 나오신 분인데 돈만 좋아하는 복부인처럼 변했어요.

  • 3. ㄷㅅㅈ
    '26.2.25 11:47 PM (211.234.xxx.114)

    그래도 그분이 66 사이즈 넘진 않아요.
    키도 163 정도라서 완전 떡대도 아니고
    그런데도 그 느낌이 너무 건장해요.ㅜㅜ
    여성미가 그렇게 없을 수가 있을까요? 몸매만으로.
    하긴 얼굴도 정말 너무 변했더라고요.
    명문대 나오신 분인데 돈만 좋아하는 복부인처럼 변했어요.

  • 4. ...
    '26.2.25 11:53 PM (61.43.xxx.178)

    남의 신체를 구석구석 묘시하고 왜 그러냐니?
    칭챤인줄 알았는데
    결국 흉보는거였네요
    글이 너무 폭력적으로 느껴져요
    이러니 타일러가 뭐라 할만 하죠

  • 5. 메이드인코리아
    '26.2.25 11:5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현빈 체급 바뀐거 보세요.
    김삼순때는 그냥 비쩍 마른 마른장작 같았죠.

  • 6. 쓰고싶은말
    '26.2.25 11:5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너나 잘 하세요....

    진짜 주책.

  • 7.
    '26.2.25 11:59 PM (61.83.xxx.51)

    이런 글은 뭐죠?

  • 8. ...
    '26.2.25 11:59 PM (211.234.xxx.237)

    60살인데 건강하고 재산많고 공부도 많이했으면 된거죠
    그나이엔 미용몸무게보다 건장한게 나아요

  • 9. 뭐죠
    '26.2.26 12:07 AM (92.40.xxx.225)

    이런글 왜 남 몸매평가를 나노로하고 있나요

  • 10. 옛말에
    '26.2.26 12:12 AM (119.64.xxx.101)

    너도 늙어봐라

  • 11. ..
    '26.2.26 12:48 AM (219.255.xxx.142)

    그분 부럽네요
    공부도 많이했고 부자에다 젊었을때 예뻤고 나이든 지금은 건강하고 피부도 탱탱하고 하고 싶은것 가고 싶은데 다다니고

    워너비 인생입니다

  • 12. ㅡㅈㄷㄴ
    '26.2.26 1:01 AM (211.234.xxx.26)

    오우 저는 하나도 안 부러워요.
    집이야 꼭 강남집 아니어도 되는 것이고
    여행을 그렇게 해외고 국내고 간에 한 달에 두 번 세 번씩 다닐 필요가 있나요.
    대학교 그 옛날에 명문대학이지 뭐
    어지간한 대학만 나왔으면 됐지 꼭 명문대학 나올 필요도 없잖아요.
    그렇게 몸 건강을 신경 쓰고 뭔가 좋은 거 다 먹고
    올레길을 완주하고 산티아고 걷고 미국을 가고 유럽을 가고 그렇게 돌아다니는데도
    몸이 그렇게 두꺼울 수 있다는 게
    아 인생이 누구나 다 그렇게 늙을거다라면 좀 슬프네요

  • 13. 그니까요
    '26.2.26 1:07 AM (223.190.xxx.98) - 삭제된댓글

    하염없이 늙어가는 모습은 추할수 있죠.

    근데 이렇게 남 외모에 대해 세셰히 묘사하며 품평하는게 얼마나 천박한지도 모르고 글쓰는 것도 못지않게 추해요.

  • 14. ㅁㅁ
    '26.2.26 2:58 AM (104.28.xxx.106)

    다른 모든 나쁘지 않은(제가 보기엔 훌륭한)조건에도
    불.구.하.고
    단지 ‘몸이 두껍다’는게 누군가에겐 슬플일인가요?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그럼, 몸이 좀 얇으면 괜찮겠어요?

  • 15. ㅇㅇ
    '26.2.26 4:28 AM (73.109.xxx.54)

    원글 첫 댓글에서
    “명문대 나오신 분인데”
    두번째 댓글에선
    “대학교 그 옛날에 명문대학이지 뭐
    어지간한 대학만 나왔으면 됐지 꼭 명문대학 나올 필요도 없잖아요”
    “집이야 꼭 강남집 아니어도 되는 것이고”

    그분 몸매 변한 것보다
    원글이 진짜 이상한 사람인 건 알겠어요

  • 16. .
    '26.2.26 4:51 AM (64.114.xxx.253)

    질투의 화신

  • 17. 명문대 출신에
    '26.2.26 5:46 AM (24.23.xxx.19)

    돈까지 많은데 남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요? 건강에 문제없다면 살고싶은대로 사는거죠.
    재벌들이 성형 잘 안하는것도 그런 심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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