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임에
제가 샤인머스켓을 사가면 이건 성장호르몬을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안좋다는 둥 하고
제가 자게에서도 유명한 떡집에서 떡을 사갔어요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떡인데 유명한 집이라서 하나씩 맛보라고 일부러 들러서 사갔는데 떡은 혈당이 오르고 요즘은 너무 달고 어쩌고 저쩌고 ㅜㅜ
근데 본인도 맛있게 먹으면서 저러는데 왜 저럴까요? 그 입을 한 대 때리고 싶은걸 참느라 힘드네요
가족 모임에
제가 샤인머스켓을 사가면 이건 성장호르몬을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안좋다는 둥 하고
제가 자게에서도 유명한 떡집에서 떡을 사갔어요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떡인데 유명한 집이라서 하나씩 맛보라고 일부러 들러서 사갔는데 떡은 혈당이 오르고 요즘은 너무 달고 어쩌고 저쩌고 ㅜㅜ
근데 본인도 맛있게 먹으면서 저러는데 왜 저럴까요? 그 입을 한 대 때리고 싶은걸 참느라 힘드네요
맞아 넌 먹지마
그래야지요
니말이 맞아 ㆍ넌 먹지마 가 최선
갸는 빈손?
아님 똑같이 비아냥
왜 참아요?
고 주둥아리 한대 쳐주면 당장 입다물텐데...
싸가지 없는 소리 하는 사람은 우아하게 밟아주세요
다신 그 주둥이 못 놀리게...
그딴 소리 지껄이면서 왜 쳐먹고 지랄이래?
사람은 어디에나 있음
넌 먹지마 불안해서 어찌 먹니?
그러니까 먹지말라하고 먹으면 주둥아리 한대 쳐주세요
먹지마
그러고 마세요
넌먹지마 333333
넌 먹지마
그런 사람이 더 많이 먹어요
그래서 너는 뭐 사왔니?
응 너 말이 맞아
넌 먹지 마
트레이닝은 82만한데가 없어요
원글님 댓글님들 말씀 연습하세요~~^^
맞아 넌 먹지마
연습할게요
저는 왜 이런 말이 안나오는지
그동안 참다가 이번에는 너무 화가나서 뭐라했더니 자기가 맞는 말 한건데 왜그러냐고 ㅜㅜ
꼭 저래요..
앞으로 저도
"형님은 드시지 마세요.."
이말 연습해야겠어요
우린 우리 엄마가 그러세요. 그리곤 정작 엄마가 친구랑 만날 땐
그 떡을 사서 선물로 하던가 같이 먹고 놀다 오신데요.
근데 짜증나요.
그냥 긍정적으로 좋은 말하기가 싫은 거 같아요.
125.142님
저희집 형ㄴ이(ㄴㅣㅁ자 붙여서 칭하기도 싫음) 그집에도 순간이동 했나봐요.
입만 들고와서 제가 가지고 오는 모든걸 평가하는 그 주둥이 확 그냥...
(물론 저도 듣고 넘기지 않고 다 받아치는데도 매번 자기도 지지 않겠다고 그러는거 보고 저지능인가보다 하고 있어요ㅡ.ㅡ)
건강이 크게 안좋아진 경험 있어서 아닐까요?
저는 제가 오지랖으로 몇번 그런 소릴 한적이 있어요
걱정이 되어서요
지금은 후회중이라 안그럴려고 노력해요
그동안 참다가 이번에는 너무 화가나서 뭐라했더니 자기가 맞는 말 한건데 왜그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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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니말이 맞아 그러니까 넌 먹지마. "
한마디 더 붙이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