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왕과사는 남자 보고 왔어요

굿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6-02-25 09:36:44

역사를 알고 보니 정말 더 슬프고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는 거 아닌가요..

후반으로 갈수록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 투샷 나올 때마다 얼마나 울컥하던지..

중3 아이와 함께 보고 왔는데 아이도 여러 생각이 들었는지 집 와서 유튜브로 단종에 관한 것들 엄청 봤네요

잊고 있던 역사를 다시한 번 가슴에 뜨겁게 새기고 왔어요..

IP : 121.182.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잉
    '26.2.25 9:39 AM (211.243.xxx.169)

    세상에 그 박지훈이 주연이에요 ?
    워너원 박지훈 맞죠 ?

    어머나 ~~

  • 2. 지훈
    '26.2.25 9:40 AM (61.105.xxx.17)

    프듀때 저장! 하던
    귀요미 지훈이 가 저리
    연기로 성장했다니
    놀라웠어요
    유해진은 주연상 받을거 같고요

  • 3. 굿
    '26.2.25 9:44 AM (121.182.xxx.54)

    네~
    저는 몰랐는데 아이가 아이돌이였다 하더라고요 ㅎㅋ
    깜놀 연기 너무 잘해서 신인배우인 줄 알았어요
    유해진 배우는 믿고 봅니다 정말...
    배역을 너무 찰떡으로 소화하셔요

  • 4.
    '26.2.25 11:17 AM (211.211.xxx.168)

    요즘 유튜브에 그래서인지 단종의 부인 정순황후 이야기가 많이 뜨네요. 영화에도 나오나요?

    단정은 영월에 귀양 보내지고
    정순황후는 노비로 신분 깅등후 동대문 밖으로 쫏겨났다고 하네요.

    시녀들이 구걸로 연명히하다가 염색하며 먹고 사셨다고.

    세조는 고작 11년 즉위 했는데 정순 왕후는 60년 넘게 더 사셨다고
    하네요. 얼마나 사는게 고통이었을지.
    https://youtu.be/KTi10qT_KTc?si=qsoT5hEeaUKPyYo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39 기분 나빴던 집들이 .... 13:03:37 6
1804638 닥터신 보시는분~ 강아지랑 zz 13:03:35 4
1804637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동의보감) 3 되새김 13:00:28 88
1804636 사기꾼의 5가지 특징 2 ㅇㅇ 12:57:12 253
1804635 쿠션은 위생상 못 쓰겠습니다. 7 쿠션 12:55:43 317
1804634 아랫글 남친 생겼다글 보고 궁금한게. 6 12:50:00 315
1804633 잃을게 많아 안할거지만 이런날은 드라이브갈 남자 있었음 좋겠네요.. 10 ㅇㅇ 12:41:03 527
1804632 폐경 언제 하셨나요? 7 12:36:57 404
1804631 이재명, 이스라엘을 화나게 하는게 ...용감하네 23 흠.. 12:15:16 1,368
1804630 미국 이란 종전 협상, 소득없이 무산 5 몸에좋은마늘.. 12:04:09 1,102
1804629 이런 글 있었나요? 인구의 60%가 4 ㅇㅇ 12:03:43 1,076
1804628 남편 말고 애인이 생겼어요.. 60 애인 11:57:14 3,862
1804627 요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계속 흥얼거리네요 2 .. 11:51:52 509
1804626 50대 촉촉한 썬쿠션 뭐쓰세요? 6 55세 11:48:51 1,080
1804625 멜라니아가 급대국민성명을 발표한 이유 7 그렇다고 전.. 11:47:52 2,485
1804624 핸드폰 어디서 사나요. 7 ㄱㄱ 11:46:28 476
1804623 나를 입다물게하는 chat gtp ㅋㅋㅋ 7 00 11:45:47 1,272
1804622 챗gpt 유료로 사용할만 한가요? 3 belief.. 11:45:07 415
1804621 부부동반모임에서 남편이 절친한테 혼났네요 10 꼬소ㅎ 11:38:38 2,136
1804620 십대애들 길에서 쌍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8 ... 11:28:53 803
1804619 82에 오면 제가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23 .. 11:19:44 1,751
1804618 장인수기자 저널리스트 2 느림보토끼 11:19:16 800
1804617 중드에서 뼈말라 선호하는 이유 9 팩트 11:16:58 1,781
1804616 [속보]미국.이란 협상 결렬 ..美 부통령"미국으로 복.. 7 그냥 11:15:20 2,604
1804615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8 치과 11:09:05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