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남자들중에서도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26-02-24 11:08:56

혼자살아도..

 

여자형제들 있고

나이드신 어머니라도 챙겨주는 경우는 그래도 고독사는

안하지 않나요?

 

IP : 61.43.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4 11:14 AM (121.190.xxx.7)

    나이 들어 혼자된 남자는 아무 쓸모도 없어요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

  • 2.
    '26.2.24 11:16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대부분 남자들이 지 손으로 냉장고안에 있는 식탁위에 차려져 있는
    음식 뚜껑이나 랩 씌어진 거 여는것조차 안하니까 문제
    제 지인의 돌싱 오빠는 여동생이나 형수가 반찬해서 냉장고에 넣어준 반찬 꺼내기 싫어서 햇반 데워 들고 냉장고 문 열어 둔채로 그대로 반찬통 아무꺼나 뚜껑 열어 먹고 그대로 냉장고 문 닫아버린다네요

  • 3. 당연히
    '26.2.24 11:16 AM (221.138.xxx.92)

    안그런 남자들도 있죠..비율상 그렇다는거고.

    제 남편은 혼자살아도 밑반찬 해서 삼시세끼 다 챙겨 먹을 남자.

  • 4. 같이
    '26.2.24 11:18 AM (59.7.xxx.113)

    사는 아내가 정말 속터지게 살았었겠네요

  • 5. ..
    '26.2.24 11:19 AM (49.168.xxx.150)

    왜 첫댓글은 저모양이죠?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라뇨.. 82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요.. 그 옛날 그 회원 그대로들일텐데 그분들이 나이들면서 저리 변해가고 있다는건가요?

  • 6. 탱고레슨
    '26.2.24 11:21 AM (221.142.xxx.28)

    아니 어떻게 사람에게 걸어 다니는 똥싸개라는 표현을 할 수가 있죠?? 아이고 참.......

  • 7. 첫댓글같은
    '26.2.24 11:29 AM (59.8.xxx.75)

    사람은 힘없는 노인도 그렇게 표현할거에요.

  • 8. ㅇㅇ
    '26.2.24 11:43 AM (211.222.xxx.211)

    첫댓은 인간이 수단에 불과한거죠.
    걸어다니는 똥싸는 기계라니...
    역시 그짝 답네요.

  • 9. 첫댓 악플
    '26.2.24 11:59 AM (223.38.xxx.196)

    왜 그런 거에요?
    표현이 참 저질스럽네요ㅠ

  • 10. 지나가
    '26.2.24 12:02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스물인가.. 게임유저일 때 보고 충격받은 표현이네요..
    a유저가 인터넷 게시판에서 b 유저한테
    "너는 그냥 똥싸는 기계" 라고 했거든요.
    아무리 싫어도 차라리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감정은 흔히 봤어도
    남을 똥싸는 기계라고 희화화 하는 표현은 첨봐서 충격이었음.
    (패드립 첨 당하면 충격받듯이)

    이건 번외지만, 시간흘러서 그 a유저 페북가보니 자살했더라구요.
    저랑 동갑이었던지라 충격이었네요.
    워낙 사는 게 힘드니까 남 욕할때 그런 표현도 나오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
    여튼 싫어하는 대상에게 화가 너무 이상하게 치밀땐 자기를 돌아보는 게 좋음
    첫째댓글님을 공격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고 늘 하는 생각임..

  • 11. 충격적 표현
    '26.2.24 12:11 PM (223.38.xxx.193)

    첫댓 악플은 충격적이긴 하네요ㅠ

  • 12. ....
    '26.2.24 12:12 PM (211.222.xxx.211)

    첫댓은 입으로 똥을 싸네요.

  • 13. ㅇㅇ
    '26.2.24 12:17 PM (73.109.xxx.54)

    첫댓은 무시하고요
    원글에 대한 댓을 쓰자면
    그럼요
    그리고 여자 가족 없어도 혼자 잘 사는 남자들도 많아요
    하지만 삶을 어떤 이유로 포기한다면 가족이 있어도 힘들겠지요. 우울증도 있기도 하고요

  • 14. 첫댓글
    '26.2.24 2:58 PM (211.36.xxx.54)

    남자들한테 무시만 당했나...저런 말도 안되는 댓글을...-.-
    가족중에 아빠 남자형제 분명 있을텐데...50대 남자들 열심히 이라는 사람들이구만...걸어다니는똥싸는 기계라니
    와 신박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70 50 중후반에 미장 etf qld 의미 없나요? 어쩌죠 16:42:35 1
1813269 [속보] 스타벅스, 선불카드 조건 없이 잔액 환불…한시 완화 111 16:41:22 121
1813268 강준현" 정용진 사과 진정성 있어" 발언사과 3 16:41:03 67
1813267 주식 고수가 제게 한 간단한 내용의 조언 1 16:41:01 77
1813266 진심어린 사과 방법이요 2 16:38:35 65
1813265 코스피 8000인데도 별 느낌이 없음 1 ........ 16:37:19 153
1813264 유튜버 제이컴퍼니, 국회에서 기자회견 했네요? 2 .. 16:36:34 104
1813263 코덱스200 계속 모으고 있는데요 ㅇㅇ 16:36:03 232
1813262 녹차에 유과 맛있네요 간식 16:27:53 72
1813261 정용진은 직원을 고소해야합니다 7 16:27:22 509
1813260 결혼하고 점점 좋아지는사람vs 점점 안좋아지는 사람 6 16:22:46 369
1813259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2명 사망 11 ... 16:22:02 1,287
1813258 감정기복이 심한 친구 1 .. 16:20:07 339
1813257 타일형 강마루 하신분들요 :: 16:19:08 104
1813256 정용진 개사과인 이유 8 벌써 일베.. 16:18:43 692
1813255 (조언절실) 주식에 대해서 기본상식을 공부하고 싶어요 13 주식이 뭔지.. 16:18:19 412
1813254 스타벅스, 내달 1일부터 2주간 선불카드 조건 없이 전액 환불 ... 16:17:11 599
1813253 디트리쉬 너무 별로에요 3 16:15:12 431
1813252 퇴직하니 진짜 나갈 일이 없어요 10 에휴 16:14:59 1,039
1813251 역대급 민주당후보 김용남.. 32 민주당 정신.. 16:12:07 630
1813250 내란당은 조선총독부 실세가 할아버지인 제이릴라와 무슨 관계 16:10:23 116
1813249 개별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etf... 3 ... 16:10:20 349
1813248 울산 시민입니다. 진보당은 단일화 질거라고 선거운동도 안합니다... 8 울산 16:06:34 468
1813247 선거끝나면 메모리주 조심해야할듯. 6 조심... 16:03:41 967
1813246 사과하든 말든 안 감 21 ... 15:58:31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