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한동생이 자녀입시 치르고 아직 연락이 없어요

ㅇㅇ 조회수 : 2,713
작성일 : 2026-02-23 20:05:33

동네에서 만나 20년지기고 애들 나이 비슷하고 

재작년 제 아이는 수시 3지망으로 입시마무리,

그집 아이는 작년 고3이었고 정시파였어요.

지인이 울애 초콜릿 상품권 정성껏 챙겨줘서

저도 작년에 신경써서 다 챙겼고요.

먼저 연락하는게 실례같아 그냥 잊고지냈어요.

 

연락올때까지 3월이든 4월이든 기다리는게 맞겠죠?

 

 

 

IP : 58.122.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mm
    '26.2.23 8:08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작년수시3장이면 음 좋으시겠어요
    작년

  • 2. ..
    '26.2.23 8:09 PM (73.195.xxx.124)

    네. 기다려보셔요.

  • 3. ....
    '26.2.23 8:10 PM (1.239.xxx.246)

    올해 입시는 team 08이 아니라 team07 again이라는 말이 있어요. 난리입니다.

  • 4. 저도
    '26.2.23 8:14 PM (118.218.xxx.119)

    친한 동생 아이가 입시생이였는데 워낙 알아서 공부 잘 하는 아이인데
    수능치고 난뒤도 전화통화했었는데
    발표나기시작하면서부터 전화도 안 받고 전화도 안오네요
    그냥 기다리고 있어요

  • 5. ...
    '26.2.23 8:31 PM (124.60.xxx.9)

    괜히 전화했다가 오해살까봐
    저도 아직 연락안하고있어요.

  • 6. ....
    '26.2.23 8:54 PM (125.240.xxx.146)

    제가 전화 안하고 연락 안하는 그 엄마인데요. 아이 재수 시작하고 지금은 맘은 편안한데 12월 말까지 속 시끄러웠었고요. 근데 이런 저런 일 겪고 나니 그냥 동네 엄마들 만나기가 싫어져서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한 명 엄마가 카톡하고 연락 안하냐고 섭섭하다고 해서 톡으로만 안부 주고 받긴 했는데, 이제 만나서 주식 이야기, 아이 이야기, 집안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 , 다른 애들 입시 이야기(듣고 싶지 않는) 모든 이야기가 듣고 싶지도 않고 리액션 하기도 싫어서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만나서 맛집 가고 수다 떨고 이런 텐션 높이는 일상보다 조용히 집에서 집안일 하고, 컴퓨터 앞에서 놀고 개 산책 시키는 평온한 일상이 좋은 것 같아서요.

    수다 떨다가 거침없이 말하고 집에 오면,안해도 될 말까지 할까 봐 입을 다물고 지갑을 여는 일상이 좋네요.

  • 7. ..
    '26.2.23 9:00 PM (112.151.xxx.75)

    저희.아이도 재수했는데 재수 붙고 동네 언니에게 제가 연락해서 알려줬어요
    연락줘서 고맙다 수고했다하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78 50대 독거남 고독사가 그렇게 늘었다는데 ........ 23:14:50 115
1797877 오늘 공취모에서 활짝 웃는 언주를 보니 1 역겹 23:13:46 74
1797876 노인 걸음걸이 3 ㅡㅡㅡ 23:13:19 123
1797875 태진아 이어 또 고소"김어준 들먹인 전한길, 나홀로 콘.. 23:10:17 242
1797874 벌거벗은 세계사 개편 ... 23:10:11 111
1797873 송파구 방이동 부근 사고?? 4 23:06:05 513
1797872 인셉션은 꿈에서 죽으면 깨잖아요 ... 23:05:29 157
1797871 고생많이하고 상처많은 사람 싫죠 13 ㅇㅇ 23:02:58 433
1797870 청담레벨테스트 아이가 손도 못대는데요ㅠ 1 Cd 23:02:01 275
1797869 룰라 대통령 손 보셨나요? 눈물나요 ㅠ 9 ㅇㅇ 23:01:35 621
1797868 공취모는 국힘과 연관돼 있을까요? 6 ㅇㅇ 22:54:03 187
1797867 남편이 차린 식사 9 ... 22:52:25 664
1797866 민주당 의원중 젤 좋은 의원 1명 꼽으라면요? 14 mm 22:52:13 415
1797865 곶감 안 드시는 분 계신가요. 12 .. 22:51:50 734
1797864 월세나오는 다세대사는 친척 2 ㅁㄴㅁㅎㅈ 22:48:33 700
1797863 친구들 모임에 무슨 옷 입고 나가세요? 4 22:48:23 600
1797862 40넘었는데 고객센터 취업 어떨까요 9 22:40:12 592
1797861 기억의단상 7 늙나보다 22:38:02 324
1797860 부족한게 없는 사람도 있긴 한가요 3 ㅇㅇ 22:34:01 719
1797859 사귀는 사이에 이런말 하는 남자 어떠세요.. 21 ... 22:31:06 1,789
1797858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편입 고민중이에요 5 A 22:16:04 686
1797857 상가 월세 받으면 겸직허가 받아야해요? 4 ........ 22:15:56 595
1797856 몇십년 지났는데 요즘도 문득문득 신기한거요 4 .... 22:12:26 1,123
1797855 잼프가 룰라에게 준 선물 센스 대박이에요 ㄷㄷㄷㄷ 4 jpg 22:09:41 1,976
1797854 제발 민주당 공취모들아 19 22:06:46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