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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완경인가봐요

.. 조회수 : 4,408
작성일 : 2026-02-23 15:40:54

두달째 생리가 없네요.

열감이 훅 올라오기도 하는데 

생리전 짜증이 확 줄었어요.

 

호르몬의 노예가 아닌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요.

 

살짝 빠른가 싶기도 한데 이때쯤 이제 끝날 때도 된거죠?

IP : 211.114.xxx.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니야
    '26.2.23 3:42 PM (221.138.xxx.92)

    생리대 버리지말고 두세요.
    일년 지나서 빵 터지기도해요.
    일단
    하다말다 하다말다 과정후에 ....

  • 2. ..
    '26.2.23 3:46 PM (106.101.xxx.28)

    완경이라 봐야죠
    자다 열이나 가슴이 답답해 창문여느라
    각방쓰고.. 이겨울에 선풍기도 틀고
    밖에서 새치기하는거보면 가만 못있고
    살찌는거조심하세요 방심하다간 식빵같은 네모몸매됩니다

  • 3. ㅠㅠ
    '26.2.23 3:47 PM (39.123.xxx.39)

    70년생 아직도 해요 ㅠㅠ
    생리때되면 엄청 붓고 컨디션 꽝에 힘들어죽갔엉요
    이젠 그만하고 싶네요 ㅠ

  • 4. 친구야
    '26.2.23 3:47 PM (211.234.xxx.187)

    나도 두달 안 하길래 끝났나 했는데 갑자기 하더라..
    몇달째 따박따박.. 주변 75 토끼 완경 많던데
    완경이어도 빠른 건 아닌 듯

  • 5. ...
    '26.2.23 3:48 PM (61.43.xxx.178)

    50쯤이 생믈학적으로 적정한 완경 시기에요
    한국인 평균 49~50세

  • 6. ㅡㅡ
    '26.2.23 3:48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아직도 따박따박.
    언제 끝나나.

  • 7. 76년생
    '26.2.23 3:51 PM (119.194.xxx.202)

    제작년에 끝났어요 끝나기전에 왈칵 쏟아지고 한달에 2번 한적도 있었어요 그러다니 끝나네요

  • 8. ...
    '26.2.23 3:51 PM (118.235.xxx.4)

    74년 전 너무 정확하게 하네요 귀찮아요

  • 9. ..
    '26.2.23 3:53 PM (221.159.xxx.252)

    78인데 이번달에 안하네요~~ 뭔가 할듯말듯하는거같은데... 산부인과를 다녀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이달말까지 보다가 안하면 가봐야겠어요~~

  • 10. 아닐 수도 있어요
    '26.2.23 3:53 PM (125.178.xxx.170)

    71년생
    두 달 안 하길래 완경이구나했는데
    또 하더라고요.
    세상에 지금도 하네요.
    정말 왜 이리 오래 할까요.

  • 11. ㅇㅇ
    '26.2.23 4:01 PM (61.78.xxx.218)

    완경이라는 말은 없어요. 의학용어로도 폐경이지.
    https://youtu.be/R7bbtrrpqbg?si=Gd-SpVWmt2oM05OS

  • 12. 77년생
    '26.2.23 4:05 PM (106.101.xxx.45) - 삭제된댓글

    세달째 안하네요.
    열감오르고 새벽에 자주 깨고 살찌는중..

  • 13. 73
    '26.2.23 4:09 PM (59.28.xxx.228)

    6개월째 안해서 완경인가보다 하고
    생리대 다 정리했는데 난데없이 이번달 했어요
    산부인과에선 1년동안 없으면 완경으로 본다는데
    또 1년은 지켜봐야하네요

  • 14. 72년
    '26.2.23 4:14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지금도 해요 생리전증후군 폭식증 넘 싫다

  • 15. 72년생
    '26.2.23 4:14 PM (118.235.xxx.84)

    72년생 지금도 해요 생리전증후군 폭식증 넘 싫다

  • 16. ..
    '26.2.23 4:15 PM (172.225.xxx.248)

    반갑다 친구야! 5개월간 안해서 이제 끝인가 했는데, 명절 바로 전에 시작했는데, 어지러워 타이래놀 먹고 속도 안좋아서 토하고;; 양도 엄청 많고.. 몸이 넘 힘들었어요. 이렇게 몸이 못 견디니 폐경되는 거구나 싶던데.. 언제가 될지??

  • 17. 솔직히
    '26.2.23 4:15 PM (221.138.xxx.92)

    완경이라는 말 없어도..폐경이라는 말은 기분이 별로 ㅎㅎㅎ
    폐급된 느낌?

  • 18. ..
    '26.2.23 4:25 PM (211.114.xxx.69)

    75토끼 친구들 반가워.
    조언 주시는 언니 동생들 감사해요.
    살찌는 거 조심하고, 두달 안 한다고 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 생리대 바로 버리지 말고요. 의학용어는 아니라는 말씀인거죠, 의사선생님 앞에서는 꼭 폐경이라고 말하고 35년 정도 매달 꼬박꼬박 열심히 해왔던 이 일을 임무 완수했다고 생각하고 쓸까봐요.

  • 19. 사과
    '26.2.23 4:27 PM (211.235.xxx.51)

    완경이라는 말 억지스럽고 오글거려요
    폐경이 폐급이라는 뜻으로 해석해서 완경이라 표현 유도하는 자체가 폐경을 나쁜 의미로 받아들이는 증거죠
    시작했음 끝도 있듯.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라 생각하면 될껄
    굳이 완경이라니….
    그냥 폐경이에요. 월경이 끝난 폐경이요.

  • 20. ㅇㅇ
    '26.2.23 4:32 PM (211.218.xxx.125)

    73년생인데, 이제 2개월째 안하고 있어요. 근데 또 할수도 있다고 해서 두고 보는 중입니다. ^^

  • 21. ㅌㅂㅇ
    '26.2.23 4:54 PM (182.215.xxx.32)

    저도 75년생이고 1년 전에 이미 끝났어요

  • 22. ..
    '26.2.23 5:14 PM (211.210.xxx.89)

    75년생이고 3년전에 이미 페경이요 ㅠㅠ 근데 큰 불편함없어서 호르몬제는 안먹어요.

  • 23.
    '26.2.23 5:38 PM (211.245.xxx.22)

    폐기물 할 때의 폐자와
    폐경의 폐자는 달라요.
    전자는 못쓰게 된거를 치워버린다
    후자는 문을 닫아 막는다는 의미.

  • 24. .,.
    '26.2.23 7:56 PM (39.125.xxx.67)

    71년생인데 10월에 하고 없길래 완경인줄 알았더니 며칠전에 다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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