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주하면서 도배해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1,882
작성일 : 2026-02-23 11:55:47

집에   살고  있으면서

안방과 작은방만 도배하려구요

그럴경우  도배하는동안  나가  있나요?

집에 같이 있나요?

귀중품은 많지 않아도 세간살이 다 있는데 집 비우고  끝날때 쯤  들어오나요?

25평이라 크기도  작고 붙박이장이   있어서 면적은 얼마 안되어 오래 안 걸릴거 같은데 옆에  있을까요?

IP : 118.32.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3 11:57 AM (221.138.xxx.92)

    나가긴 어딜 나가요.
    거실에서 드라마라도 보면서 지켜봐야죠.

  • 2. ㅇㅇ
    '26.2.23 11:59 AM (112.170.xxx.141)

    살면서 도배 했는데 가구 쉬에 공간 만드는 것도 알아서 잘 해주시더라구요. 치우는 건 할만 했는데 저희는 여름에 해서 그런가 도배 냄새 빼는 게 힘들었어요. 나갔다가 끝날 때쯤 전화 주시던데요? 굳이 냄새 먼지 나는데 옆에 있을 필요 없지 싶어요

  • 3. ...
    '26.2.23 11:59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저 집에 있었고요. 중간에 몇시간 마르는 거였나? 기다리는 시간 필요했거든요. 그때 도배사분도 대기시간동안 같이 계셨어요. 여자분이었는데 호구조사 좀 심하긴 했어요ㅋㅋ 같이 앉아서 대화했거든요.

  • 4. ...
    '26.2.23 11:59 AM (58.29.xxx.4)

    집에 있었어요 구경했어요

  • 5. ...
    '26.2.23 12:00 PM (118.235.xxx.24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의외로 시간 꽤 걸릴 겁니다. 도배지 다 뜯어내고 뭐하고 저는 한 면만 했는데도 짧게 끝나지는 않았어요.

  • 6. ㅇㅇ
    '26.2.23 12:04 PM (118.32.xxx.196)

    집에 있는게 좋겠네요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 7. ㅋㅋㅋ
    '26.2.23 12:23 PM (116.89.xxx.138)

    나가긴 어딜 나가요.-첫댓글 시크한 답변에 뿜었어요

  • 8. ㅇㅇ
    '26.2.23 12:29 PM (112.170.xxx.141)

    ㄴ첫 댓글인데 저는 다들 집에 계신다는 거에 놀랍니다ㅎ
    제가 운이 좋았던건지 깔끔하고 문제 없이 뒷정리도 잘해주셨어요.
    귀중품은 챙겨놨었구요

  • 9. ..
    '26.2.23 3:44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자잘한짐 옆에서 짐있는거 치우고 거들어야 해요

  • 10. ...
    '26.2.23 5:33 PM (182.226.xxx.232)

    저희는 작은방이랑 주방 벽쪽 했었어요
    방안에 있는 짐 다 빼놔야하고 천장은 안했는데 하면 더 비싸더군요
    저는 거실에 앉아있었어요 도움 필요하면 도와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83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309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621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482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721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656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66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670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616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821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47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763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40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193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23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902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518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9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24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371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16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98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86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46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