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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내내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했어요.

oo 조회수 : 1,710
작성일 : 2026-02-22 19:00:23

긴 연휴라 장편을 선택한건데

역사는 반복된다고 국사 시간에 배웠던거지만

어쩜 지금이랑 이리 똑같나요.

 

토지 개혁을 하려는 자와 

그걸 막으려는 기득권

 

조선 건국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봤네요. 

 

IP : 118.235.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애도
    '26.2.22 7:04 PM (118.235.xxx.115)

    아주 조금씩 인간사 나아가더군요
    인간은 아름답고 역사는 진보한다는 고김대중대통령님말이 생각나네요
    1203내란도 막아내고 탄핵도 해낸 대한국민만세에요

  • 2. ㅁㅁ
    '26.2.22 7:43 PM (1.240.xxx.21)

    살인마 이방원 피를 이어받은 게 세조 같다는 생각이..

  • 3. ..
    '26.2.22 9:03 PM (59.20.xxx.246)

    이방원은 살인마가 아니었습니다.
    세조랑 완전 달라요.
    태종은 명분이 충분했고, 조선 건국에 공이 컸고, 나라의 기틀을 잡기위해 필요한 경우에 그렇게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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