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22 12:02 PM
(180.228.xxx.194)
남편이 의사인데 저런다고요?
2. ㅇㅇ
'26.2.22 12:02 PM
(182.221.xxx.169)
보여주시고 억지로 끌고 가시던지, 구급차 부르겠다고 엄포를
놓으셔야 할 듯 해요
3. ...
'26.2.22 12:03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잘 알아서 하시겠네요
4. 냅둬요.
'26.2.22 12:03 PM
(221.161.xxx.99)
의사들 남 말 안들어요.
열 떨어지게 아이스크림 주세요.
저희 동생도 똑같 ㅠㅠ
5. ㅇㅇ
'26.2.22 12:04 PM
(140.248.xxx.6)
의사면 그냥 두세요
6. ㅇㅇ
'26.2.22 12:04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얼른 큰 병원 응급실 거새요
당뇨랑 마운자로 얘가 꼭 하셔야하고요
당뇨있는 데 마운자로는 왜 맞으셨는 지
7. 몰 안다구
'26.2.22 12:04 PM
(175.223.xxx.169)
울 아들도 한마디 건네면 뭘 안다고 가르칠려고 한다고 야단
8. ...
'26.2.22 12:05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마운자로 췌장염 일으킬 수 있어요.
얼른 병원 가세요.
친구 남편도 의사인데
병원갔더니 다른 의사가 황당해함.
9. 마운자로
'26.2.22 12:06 PM
(211.235.xxx.56)
살뺄려고 본인이 맞기 시작했어요.
10. 아오
'26.2.22 12:06 PM
(182.62.xxx.184)
구급차 당장 부르세요. 고열이 얼마나 힘든데ㅠㅠ
근데 제남동생이 약사인데 아무리 아파도 약을 안(처)먹더라고요.
하도 화가나서 욕을했...
11. ...
'26.2.22 12:07 PM
(124.5.xxx.227)
마운자로 췌장염 일으킬 수 있어요.
얼른 병원 가세요.
당뇨약+마운자로 혈당 떨어트리네요.
친구 남편도 의사인데 아파서
병원갔더니 다른 의사가 황당해함.
그리고 저희 친척 무슨 질환 방송 나오는 명의인데
자기 과 질환 크게 걸려서 수술 받았어요.
꽤 오래 방치했다고
12. 에구
'26.2.22 12:07 PM
(218.50.xxx.169)
의사 사촌언니 ㅠㅠ
40대에 암으로 먼저 갔어요.
본인이 의사라고 너무 방심...
언니~~왜 그랬어~
13. ..
'26.2.22 12:08 PM
(223.38.xxx.2)
의사들이 자기가 제일 잘나서
남의 말 안듣는다고 여기에도
글 몇번 올라왔었어요
그러다 손해 보는 일 많이 생기더라구요
잘 달래서 병원 가보세요
14. ㅇㅇ
'26.2.22 12:10 PM
(116.121.xxx.181)
의사지만 지금은 환자예요.
환자가 정상적인 판단 잘 못합니다.
계속 고열이면 병원에 가시는 게 좋을 듯해요.
15. 그러다
'26.2.22 12:11 PM
(59.7.xxx.113)
패혈증 오면 중환자실 갈수있어요
16. 마운자로
'26.2.22 12:15 PM
(182.227.xxx.251)
원래 당뇨약으로 나온거 아니에요?
마운자로 맞으면 혈당 좋아 진다고 합니다.
당뇨가 있는데 마운자로를 왜 맞냐니??
17. 네네
'26.2.22 12:16 PM
(211.235.xxx.56)
-
삭제된댓글
조언 감사합니다. 지난주 토욜엔 진료도 못하고 자기병원에 환자로 누워있었는데. 내일 또 보나마나 그냥 출근할텐데
걱정입니다 이해가 안가요 왜저러는지
오늘 응급실 안가도 내일은 병원 가봐야될텐데
무슨과를 가야할지 ..일단 동네병원 내과 먼저 가봐야겠습니다.
18. 아휴ㅠ
'26.2.22 12:17 PM
(211.235.xxx.56)
조언 감사합니다. 지난주 토욜엔 진료도 못하고 자기병원에 환자로 누워있었는데. 내일 또 보나마나 그냥 출근할텐데
걱정입니다 이해가 안가요 왜저러는지
오늘 응급실 안가도 내일은 병원 가봐야될텐데
무슨과를 가야할지 ..일단 동네병원 내과 먼저 가봐야겠습니다. 똥고집 부려서 뭐가 좋다고 답답합니다
19. 마운자로
'26.2.22 12:17 PM
(220.73.xxx.15)
마운자로가 당뇨약인데.. 그리고 응급실 가도 해줄건 별로 없어요
20. ...
'26.2.22 12:18 PM
(69.157.xxx.129)
지인이 같은 증세로 고집피우다 결국 패혈증이어서 ...이게갑자기 악화되더라구요.
빨리 응급실가세요 제발
21. ㅇㅇ
'26.2.22 12:20 PM
(73.109.xxx.54)
등이 아픈게 췌장염 증세일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죠?
3주전이면 지금쯤 많이 나았어야 하는데요
몸살이고 고열이면 폐렴일지도...
22. ㅇㅇ
'26.2.22 12:21 PM
(211.208.xxx.162)
의사랑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의사가 의외로 자기 분야 이외엔 약간 모지리스러운 사람도 많고, 쓸데없는 고집있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공부만 너무해서 그런가 ㅋ
23. 의사들
'26.2.22 12:21 PM
(180.228.xxx.194)
자기과, 자기 담당 외에는 잘 모르더라고요.
특히 대학병원 의사들은 자기 과 외의 것을 전혀 신경 안 써요.
환자가 여러가지 증상으로 복합적 판단을 해야할 상황인데 자긴 자기것만 본대요.
물어도 잘 몰라요.
24. ㅇㅇㅇㅇㅇ
'26.2.22 12:27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
등이 아픈건
넘어진것보다 당뇨.주사등으로
췌장염증 이 생긴듯
고열이 안떨어지는건 염증이 있다는건데
25. 네저도그게
'26.2.22 12:27 PM
(211.235.xxx.56)
리파아제 아밀라아제 수치가 높으면 췌장쪽이라고 판단하고 그때 ct를 찍을거라네요.
피검사를 외주로 주는데.. (뽑은 피가 아직 자기병원에 있어서 )주말이라 결과가 안나와서 모르는 상태에요
참 답답하네요
지금은 열도안나고 겉보기엔 멀쩡해보이긴합니다
26. 췌장염
'26.2.22 12:33 PM
(220.73.xxx.15)
췌장염이라도 금식 하고 경과보지 별 치료방법이 있는건 아니라 지금 응급실 가는건 별 의미 엊ㅅ을거 같은데요..
27. ...
'26.2.22 12:34 PM
(218.51.xxx.95)
골프장이면 풀밭일테고
쯔쯔가무시 병?
이게 열 나고 구분이 잘 안 간다던데..
또 뒤로 넘어졌으면 척추에 금이 갔을 수도 있겠네요.
28. 신우신염
'26.2.22 12:37 PM
(218.50.xxx.82)
이면 등허리아프고 고열나요
염증수치 못잡으면 패혈증올텐데
의사가 저런다구요?
29. 열
'26.2.22 12:43 PM
(211.246.xxx.117)
신우신염도 들락날락해요.
30. 의사라면
'26.2.22 1:03 PM
(218.48.xxx.143)
의사라면 알아서 하겠죠,
지금 열이 없다니 응급은 아닐겁니다.
버틸만하니 버티겠죠.
아파서 힘든데 괜히 건드리지마세요.
엄살 심한 남편이 더 힘들어요.
31. ..
'26.2.22 1:27 PM
(221.167.xxx.124)
마운자로 부작용 아닌가요? 지인 중에 부작용 심하게 와서 끊었어요.
32. ㅇㅇ
'26.2.22 1:56 PM
(122.44.xxx.103)
-
삭제된댓글
지금 일단 괜찮다니 밤에라도 나빠지면 응급실 가기로 했습니다. 82님들 조언 넘 감사드립니다. 주말 평안히 보내세요.
33. ㅇㅇ
'26.2.22 1:58 PM
(211.235.xxx.59)
지금 일단 괜찮다니 밤에라도 나빠지면 응급실 가기로 했습니다. 82님들 조언 넘 감사드립니다. 글 모두 가능성 염두에 두고 잘 지켜보려해요 주말 평안히 보내세요.
34. .....
'26.2.22 2:39 PM
(175.117.xxx.126)
저도 의사인데..
저라면 오늘 응급실 데리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분명 남편분 일단 월요일 출근하실 거잖아요?
그런 다음 검사실에 검체 보내서 결과 기다리실 거죠?
그러면 결과가 어찌 나오든 대처하기가 내일은 또 어려워지고 결국 또 화요일로 넘어가야하잖아요..
차라리 오늘 응급실에 가서 피검사 하고
그러면 오늘 결과가 다 나올 테고..
그러면 결과에 따라서 뭐 ct를 찍든지 입원을 하든지 아니면 수액으로 해열제라도 맞으면 일단 오늘 열은 떨어지고 그냥 내일 출근을 하든지를 결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일 출근할 지 말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라도 오늘 결과를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감염내과, 소화기내과가 있는 좀 큰 병원 응급실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5. 어휴
'26.2.22 2:48 PM
(180.229.xxx.164)
지인 어머니
당뇨있고
등아프시고 소화 안된다고 하시더니 병원거부하고
외출하시려다 주저앉아서 응급실 가니
신우신염- 패혈증 까지 와서
섬망오고..섬망 오는와중에 뇌경색이 와서 빨리 발견을 못해서 심각한 뇌손상
글 읽고 쓰는것도 안되고
대소변도 못가리시고
막 욕하고 소리지르고..ㅠ그러한 상황입니다
제발 빨리 병원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