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소에 예물 다이아반지 끼고 다녀도 괜찮을까요?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6-02-21 13:26:24

까르띠에 다이아 1.6캐럿 반지가 있어요. 

동네 나갈 때나 사람들 만날 때 낄까 하는데 좀 오바하는 거 같아보이나요? 

일부러 끼고 나온거 같고...

미국에서는 잘 끼고 다녔는데 한국 실정을 몰라서요.

주변에 그냥 주얼리 반지는 껴도 다이아는 잘 안보여서요.

IP : 217.216.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30 PM (118.235.xxx.75)

    요즘 랩다이아 덕에 알 큰 다이아반지가 너무 많아서...
    2캐럿 넘는 것도 보통 다 낍니다.

  • 2. ,,,
    '26.2.21 1:32 P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

    40대 이상은 2캐럿 많이 껴요
    랩 다이아 때문에 다이아가 이제 예전 같지 않습니다 ㅋ

  • 3. ㅇㅃ
    '26.2.21 1:35 PM (218.235.xxx.73)

    그럼 언제 끼나요? 친구들도 다 평상시에 끼고 나오는데 예쁘네요. 본인만 거추장스럽지만 않으면 좋다고 생각해요. 아끼다 똥되요~

  • 4. ...
    '26.2.21 1:39 PM (223.38.xxx.90)

    랩다이아 때문에 다이아 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결혼반지 예쁜데 그동안 아까워서 안 낀게 바보같아요. 막 끼고 다녀야 겠어요

  • 5. 아깝잖아요
    '26.2.21 2:27 PM (58.29.xxx.96)

    특별한 날에만 끼기에는
    매일 끼세요

    특별한 날은 칫솔로 퐁퐁질해주세요.
    더반짝거려요

  • 6. 우시기
    '26.2.21 4:16 PM (122.32.xxx.106)

    젤 웃긴게 있지도않은 트레이드조?마트 가방이죠

  • 7. 예쁜데
    '26.2.21 9:56 PM (124.53.xxx.169)

    괜찮다면 평소에도 끼고 지내는게 낫겠죠.
    저는 씻을때마다 걸리적거리는걸 못참아
    특별한 날에만 하다보니까
    그러려고 산건 아닌데 아까워요.

  • 8. 아끼다 @된다
    '26.2.21 11:05 PM (116.122.xxx.50)

    아끼지 말고 많이 사용하는게 남는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4 제일 저렴한 상품이 제일 트러블이 많네요 02:04:26 22
1797333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1 ... 01:57:29 95
1797332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9 ㅇㅇ 01:37:17 409
1797331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217
1797330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4 00:57:06 777
1797329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3 빵진숙 00:56:01 612
1797328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5 ..... 00:47:07 1,604
1797327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755
1797326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3 ㅇㅇㅇ 00:45:53 769
1797325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875
1797324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3 .. 00:39:17 1,112
1797323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566
1797322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676
1797321 용담 옷차림 1 ... 00:35:23 555
1797320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058
1797319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1,594
1797318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25 123 00:18:02 2,709
1797317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3 ㅗㅎㄹㅇ 00:15:47 971
1797316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1,731
1797315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397
1797314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947
1797313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490
1797312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7 ㅇㄴㄹ 2026/02/21 799
1797311 과자 대신 먹을 수 있는 간식 9 까치골 2026/02/21 1,267
1797310 밑에 김용민 목사 의견 들어보라고 해서 페북을 봤는데 24 .. 2026/02/21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