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그거만 믿고 나라 말아먹엇죠
82분들은 무당 절대 믿지마세요
거기다 바칠돈 차라리 가족과 맛난거 사먹거나 아님 이웃에게 기부하시길......
김건희가 그거만 믿고 나라 말아먹엇죠
82분들은 무당 절대 믿지마세요
거기다 바칠돈 차라리 가족과 맛난거 사먹거나 아님 이웃에게 기부하시길......
남이사 믿든 말든
요즘 기독교 무속 거기서 거기
전 오십대 후반인데 무석 안믿든요. 근데 사무실에 mz들 무속 신봉하네요. 여긴 유럽인데 한국갈때마다 점보러 가고요. 한국에 있난 mz 들도 그런가요? 솔작히 얘기하는거 보면 한국 정치상황 이런건 관심없는거 보면 좀 한심해요. 여기서 살면서도 사회돌아가는건 무관심.. 오로지 보톡스맞는거랑 눈썹연장, 네일이런 얘기들만 하는데 원래 가런건지 궁금하네요.
모르겠고 사주들이대면서 봐달라는 사람도 많고 사주봐주겠다는 글도 있고 사주봤는데 맞더란글도 있잖아요
대체 왜들 그렇게 사주 무당 이런거에 의지하는지 모르겠어요
나이 학벌 상관없이 많이 봐서 놀랬어요.
특히 직장운, 이사운 같은거. 전 직장 동료들 좋은 직장에 학벌 괜찮은데 많이 봐서요.
교회 열심히 다니는 것도 같은 맥락. 교회가서 애들 좋은 학교, 집값 올라가게 기도하는데요
자게에 자주 올라오잖아요
사주 봐달라
무슨 일주인데 어떨까요
심지어 아이들 사주까지 묻는 모지리까지 등장
무당과 다를게 뭔가요?
너무너무 많아 놀라요
예전에는 우리 엄마 세대나 그런거 보는 줄 알았는데
82에 와보니 온갖 사주 미신 무속 풍수지리 다양하게 믿더라구요
오죽하면 구글에서 82 연관 검색어에 사주가 있었어요
엄청 많죠
없ㄱ
엄청 많죠 없기는요
현실은 무당 믿는 사람 널렸어요
82도 마찬가지구요
맘카페 여러군데 가입해봤는데
사주 얘기 누가 경험담을 가장한 광고글 올리면
젊은 애기 엄마들도 줄줄이 어딘지 알려달라고 난리예요
세상이 그러니 그 여자가 그자리까지 갔죠
무당 점 미신 쫓는사람치고 행복한 사람 못봤어요.
매사 불안 전전긍긍 ᆢ
귀신쫓는 무당들한테 왜 가는지 이해 못하겠어요.
귀신들이 인간을 위해줄것 같아요?
물귀신처럼 인간을 끌고가서 불행하게 만드는게 목적.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해요
우리나라에 불교 기독 천주교 이전에 무속이 있었죠
무당 못지않게 심각한 거 같아요
그건 사람을 믿는 거잖아요. 사기꾼인지 아닌지 판단도 못하고요
사이비 믿는 자나 무당 믿는자나. 사람 믿는건 매 한가지
그렇게 이익이 많이 남는 장사에요
아무런 자본 안들여도 걍
입만 잘 털면 최소 몇만원에서 수십만원 많게는 수천.
그래서 다 신내림 받는다고 난리죠
그렇게 용하면 왜 미제사건 실종사건은 해결 못해요?
다니지 마세요.란 말과 동급으로 들려요
교회 수십년 다녔는데 거기서 하는게 뭔데요
무당한테 비는거랑 100% 똑같애요
이름만 무당은 귀신이고 교회는 예수인거 빼고
그나마 무당은 제발로 찾아가는거지만 교회는 아주 대놓고 전도하잖아요
교회 안다니면 죽어서 지옥간다고 저주까지 하고
미제사건 실종사건 해결 못하는건 교회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도 교회보다는 무당이 용한편이죠
현실은 교회다니는 사람이 더 싫음
제 주변엔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주를 보러 다니는데요.
심지어 믿음이 좋다는(?) 사람들이에요. 현실이 이래요 원글님
내로남불이라 거니처럼 다 하고다닐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