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스렌지 밑에 큰 거 달린 오븐 있었거든요
그 때는 있으니까 빵도 가끔 굽고 케잌도 만들고 했어요
그러다 다 처분하고 수십년 살았는데
요즘 다시 베이킹이 혹~해서
머리 속으론 만 가지를 다 사는데.ㅎㅎ
사고 묵힐까봐 참고 참다
당근에서 .30리터인
컨벡스 CK9230을 7천원에 사왔네요
발효기로만 써도 남는 장사여서요.ㅎㅎ
왠 외국인 아가씨가 가지고 나오더라고요
인근 대학 유학생 같았어요
몇 사람의 주인을 거쳤을까?
그.러.나 굉장히 오래전 출시된 오븐인데도
속도 겉도 너무 깨끗해요.ㅎㅎ
조명도 잘 들어오고요
다들 저처럼 사서 묵히다 처분한 듯 해요.ㅎㅎ
울퉁불퉁한 오븐팬 1개하고
선반 2개만 있길래
82 찾아보고 높은 컨벡스 쿠킹팬 주문했네요
인헨스2하고 루미2. 드롱드롱하고 있었는데
7천윈 컨벡스로 열심히 이 것 저 것 시도해 해보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