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때도 은근히 할 일이 많지 않나요?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6-02-19 20:56:06

집 팔려고 하는데...

 

살 때도 알아보고 어쩌고 하느라 일이 많았지만

팔 때도 은근히 일이 많지 않나요?

 

일단 세금 모의 계산하러 세무상담 하고.

부동산 몇군데 내놓고

세입자랑 얘기하고 절충 하고

집 팔리면 계약서쓰고

잔금 받으면서 등기 넘기고

각종 영수증 처리하고 서류 정리해서 세무사 방문해서

양도세 신고 하고 그에 따른 세금 내고.......

 

꼭 해야 하는 것만 이 정도고

중간중간 알아보고 상담할 일이 여러개 있었던거 같아요....

 

요새는 직업이 주부가 아니고 전업투자자 같아요.

IP : 223.38.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26.2.19 9:01 PM (221.138.xxx.92)

    그정도 처리가 일은 아니죠.
    정해진대로 하는건데..

  • 2. 막상
    '26.2.19 9:07 PM (223.38.xxx.121)

    해보면 엄청 기빨려요..
    큰 금액이 오가는 거라 실수하면 안되서요

  • 3. ...
    '26.2.19 9:10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매도 매수 처리는 양쪽 중개인이 다 해주니 그닥 힘들지 않았는데 이사갈 집 인테리어 공사가 제일 기 빨렸어요

  • 4. 이런걸
    '26.2.19 9:29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재작년에 2채 작년에 1채 총 3채 팔았네요ㅡ
    서류 이런 건 세무사랑 카톡 메일 통화로 다 처리하니 수월했어요
    집만 팔리면 나머지는 암것도 아니던데요.
    첨에 집 팔 때 세입자랑 얘기하고 한 7군데 내놔서 4달만에 나가고
    또 다른 곳은 2군데 내놔서 한달만에도 나가고..
    단 한채는 오피스텔이라서 부가세 폐업신고 건강보험료 조정신청 이게 신경쓰였고..아파트는 뭐 팔리기만 하면야 부동산 세무사가 도와주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59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글쎄 23:08:36 18
1823458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62
1823457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1 23:05:59 61
1823456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 외국 23:05:47 127
1823455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7 걱정 22:52:02 321
1823454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143
1823453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2 드라마 22:46:53 435
1823452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409
1823451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211
1823450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3 바질 22:27:43 340
1823449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824
1823448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0 ㅇㅇ 22:19:45 1,438
1823447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9 ㅁㅁㅁ 22:15:45 1,055
1823446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3 ㅊㄱ 22:14:40 589
1823445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5 .... 22:12:49 861
1823444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340
1823443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9 ㄹㄹ 22:10:10 972
1823442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하는거 촌스럽나요? 5 .. 22:07:58 811
1823441 와... 진짜 환율 때문에 윤어게인 해야함? 39 비교 22:06:27 1,620
1823440 언론에 절대 나오지 않는 유가족들의 절규 16 ... 22:04:50 1,016
1823439 공유는 환자복을 입었는데… 그리고 이동욱 22:04:38 997
1823438 뭔 드라마가 ㅠㅠ 9 22:02:18 2,075
1823437 서울 남성 양복 맞춤점 3 ** 22:00:11 196
1823436 열무얼갈이 김치 살려주세요 4 ... 21:54:36 388
1823435 동네할머니들이 공원의 꽃을 원래 이렇게 훔쳐가나요? 12 꽃 도둑 21:42:55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