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였는데
서너명이 서로 마주보고 앉아 다리를 교차해서
펴고
다리를 순서대로 두드리며
'이거리 저거리 박거리 %@?!%# 엄홍도 장두칼'
이런 노랠 부르며
맨마지막에 장두칼에 걸린 다리를 빼는 방식이였는데
제 기억이 맞나요?
노래에 엄홍도가 나와요
그 엄홍도가 영화의 엄홍도인건가?
저는 75입니다
놀이 였는데
서너명이 서로 마주보고 앉아 다리를 교차해서
펴고
다리를 순서대로 두드리며
'이거리 저거리 박거리 %@?!%# 엄홍도 장두칼'
이런 노랠 부르며
맨마지막에 장두칼에 걸린 다리를 빼는 방식이였는데
제 기억이 맞나요?
노래에 엄홍도가 나와요
그 엄홍도가 영화의 엄홍도인건가?
저는 75입니다
우리애들은 코카콜라 맛있다로 했는데
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찾아보니 '다리세기놀이'라고 하네요.
https://folkency.nfm.go.kr/topic/%EB%8B%A4%EB%A6%AC%EC%84%B8%EA%B8%B0%EB%86%80...
인사만차 차만차 너네 삼춘 어디갔냐
마산에 불끄러갔다?
구전된거라 들었던대로..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사람은
엄‘홍’도가 아니고 엄‘흥’도입니다. 그러니 같은 이름이 아니겠죠.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지.
아닌가요?
저도 비슷한 놀이 했는데
앞부분은 비슷하고 뒷부분은 누가누가 방귀뀌었나 뿡~ 이었어요 ㅋ
링크 들어가서 맨 아래로 가면 관련 콘텐츠에서 '다리세기놀이소리' 들을 수 있어요.
저 경기도인데 어릴때 그 놀이했어요. 저희는
하날때 두알때 사마중 날때 영낭 그지 팔대
장군 고드래 뻥~ 했어요.
그런데 경상도 큰형부는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천두 만두 두만두~ 하시더라고요.ㅎㅎ
ㅇ님 저 충북인데 그렇게 놀았어요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우리는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누룽지~박박 긁어서~~~뭐 이런 노래였는데…ㅋ
사찌기 사찌기 사빠뽕 이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