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천지) 레이디두아 줄거리 질문

ㅇㅇ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26-02-19 09:57:35

재미없단 글 많은데

저는 이런 장르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간만에

궁금한 몇 개

 

목가희가 강물에 죽으려고 빠졌다가 각성하고 엄청난 수영 실력으로 올라와서 뭘로 사업 기반을 마련한거죠? 술집-결혼 이렇게 이어지는거죠? 결혼에서는 돈 안받고 소나무만 베어서 나왔고... 다시 계략을 짜서 명품매장에 돈가방 끌고 갔을 때 그 돈 어디서 나온거죠? (타임라인이 뒤섞여 있어서   헷갈려요)

 

부두아 구매 리스트에 검사가 있다한들, 가방 산게 죄도 아니고 그게 기소까지 안할 이유가 되는건지? 구매자도 피해자아닌가.. 

 

사라킴 주변인들도 다 사라킴이 죽은 인물이어야 이득이니 아무도 증언을 안한다는건데.. 주요 주변인 말고 다른 사람들 아무도 사라킴이 아니라고 증언해줄 사람이 없을리가 만무하잖아요. 호텔 직원이라든지 매장 말단 사원이라든지.. 경찰이 포기하고  넘어가는게 가장 이해가 안되었지만,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상징적 의미를 생각하고 그러려니..

IP : 180.66.xxx.1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6.2.19 10:00 AM (106.101.xxx.237)

    이 드라마
    타임라인 불친절해서
    후반부 재미없다고 느껴짐

  • 2. 나름
    '26.2.19 10:04 AM (124.5.xxx.227)

    재밌던데요.

  • 3. 1회.마지막회
    '26.2.19 10:07 AM (211.214.xxx.93)

    저는 1회보고 바로 마지막회보고 끝냈어요.

  • 4. ..
    '26.2.19 10:07 AM (211.46.xxx.53)

    명품매장에 돈가방 끌고 갔을때는 죽기 직전이예요. 직원세일이용해서 5천만원 빚진거 갚고 다시 그돈 벌려고 사채 5천 빌려서 갔는데.. 구매제한이 걸려서 다시 되돌려주러갔는데 벌써 이자가 붙어서 지장 강제로 찍히잖아요. 못갚으니 백화점와서 난리치고 그래서 창고에서 일하다가 고가백에 또 실수로 칼질을 하죠 그때부터 빡돌아서 죽을 결심을 해요. 그 돈은 청담여신으로 미리 돈을 받고 그 돈으로 돈지랄하고 마지막으로 백화점 소방호수 터트리고 유리깨서 디올가방 들고 물에 뛰어들었다가 디올 로고의 재배치로 부아란 글자를 보고 급 수영해서 나오는거예요. 부두아 구매자들이 다 사라킴을 아는건 아니죠.. 일부만 알껄요.. 근데 말단직원은 봤을텐데..뭐 드라마가 되어야하니.. 가볍게 무시.. 아마도 사라킴이랑 김미정이랑 아주 비슷하게 생긴걸로 드립치겠죠.

  • 5. ㆍㆍ
    '26.2.19 10:29 AM (222.117.xxx.73)

    부두아에서 일하다 잘린 여직원한테만 물어봐도 될텐데..

  • 6. ...
    '26.2.19 10:30 AM (223.39.xxx.163)

    명품매장에 돈가방 끌고 갔을때는 죽기 직전이예요.
    .....게 더 말이 안되요.
    이때 처음 그 150억 투자자 눈에 띄었는데
    다시 만날때까지(레스토랑에서 마주침) 5년이라는
    시간공백이 있다는거잖아요.

    사채업자한테 진 빛 때문에 룸싸롱에서 일하다가
    신장 필요한 그 사채업 사장을 만났으니...
    목가희(청담여신) - 두아(룸싸롱) - 사라킴 - 김미정...
    이 순서인데... 시간전개상 맞질 않아요.
    무엇보다 경찰서 계단에서 이준혁 넥타이로 눈물을
    닦을때가 목가희 시절이라는건데...
    이준혁이나, 화장품회사 사장이
    5년전에 스치듯 본 사람을 바로 기억해 내는것도
    비현실적....

    이 드라마는 강한 임팩트로 끌어들이는 몰입감은 있지만
    나머지는 좀 엉망인듯

  • 7. ..
    '26.2.19 10:32 AM (59.14.xxx.232)

    전 신장이식이 김미정이라고 주장하잖아요.
    사라킴 엑스레이 한방이면 알 수있는거 아니였나요?
    경찰이 못 할것도 없는데 이거원 이상해서.

  • 8. ...
    '26.2.19 10:39 AM (223.39.xxx.163)

    엑스레이로 신장이 하나 밖에 없다는걸 알아도
    왜 하나...인지를 증명 못하니까요.
    일단 김미정은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신원미상 상태이니
    신장이 없는 이유를 알지 못하죠. 병원이고 뭐고
    인생 기록이 없으니..
    사라킴이 신장이 하나여도 꼭 그 사체업 사장에게 줬다는걸 증명하려면 병원기록, 그 샘플인데 그게 결정적인 순간 사라짐.

  • 9. 아니
    '26.2.19 10:53 AM (14.38.xxx.82)

    일단 주민등록이 없는 자가 어떻게 수술을 받나요.
    수술 과정이 얼마나 여러 단계를 거치는데.

    일단 조직검사부터해서
    기증에 관한 법적 증명서류가 얼마나 많은데.

    드라마보다..어디까지 가나보자...하고 봤습니다

  • 10. ....
    '26.2.19 1:50 PM (211.202.xxx.41)

    사라 김 카드를 김미정이 써도 신고 안하고 그랬는데 애초에 가상의 사라 김이 카드는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지도 다 엉성해요

  • 11. ㅇㅇ
    '26.2.19 4:15 PM (175.199.xxx.97)

    엉성한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가는거죠.
    당장수술자국만 확인해도 될건데요 뭘

  • 12. 저도
    '26.2.19 4:19 PM (218.148.xxx.105)

    묻어서 질문
    저는 유툽 숏츠로만 봐서 디테일한건 모르겠는데
    궁금한게
    사채업자 남편이 그정도면 나이차가 있을뿐이지
    분위기 있고 외모도 괜찮고 여주에게도 잘 대해주는거
    같은데 뒷통수? 치고 도망간 이유가 있나요?

  • 13. 영통
    '26.2.19 6:43 PM (106.101.xxx.105)


    누구의 아내로 숨 죽여서 살고 싶지는 않은 거죠

  • 14. ….
    '26.2.19 10:28 PM (116.35.xxx.77)

    223.39님은 뭐 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4 이번에 2026/02/19 4,766
1796795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8 ㅇㅇ 2026/02/19 4,815
1796794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4 식도 2026/02/19 1,035
1796793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5 잔소리대마왕.. 2026/02/19 1,102
1796792 견과류 중 땅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12 2026/02/19 1,205
1796791 앤드류 전 왕자 자택에서 체포, 압수 수색중 14 2026/02/19 5,346
1796790 유명 아파트 가본 지인이 6 ㅓㅓㅗㅎㄹ 2026/02/19 2,793
1796789 집값 상승에 무주택자가 왜 고통? 9 .... 2026/02/19 1,385
1796788 집에서 주로 유툽 보니......... 1 0.00 2026/02/19 1,793
1796787 관양동 현대아파트 아시는 분 있나요? 2 아파트 2026/02/19 755
1796786 내란전담재판부의 윤석열 2심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추미애, .. ㅇㅇ 2026/02/19 502
1796785 고궁에서 김밥 같은거 먹을 수 있나요? 15 먹방 2026/02/19 2,347
1796784 주방 바닥 2 ㅇㅇ 2026/02/19 743
1796783 내일 과자 살건데요 24 ㅡㅡ 2026/02/19 3,155
1796782 전현무 얼굴 왜 저래요? 6 ..... 2026/02/19 6,693
1796781 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3 2026/02/19 1,974
1796780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본질 외면…일본 도쿄 .. 9 ... 2026/02/19 1,255
1796779 저는 상자를 못버리는 병이 있어요 14 ... 2026/02/19 2,484
1796778 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 11 ㅇㅇ 2026/02/19 2,135
1796777 윤어게인 2천명 집회신고, 20명도 안 와 6 ㅇㅇ 2026/02/19 1,741
1796776 키움 hts 사용하기 쉬운가요 3 주식 2026/02/19 530
1796775 졸업식인데 꽃다발준비를 못했어요.ㅠ 15 내일이 2026/02/19 2,159
1796774 25평 30억... 똘똘한 한채가 최고 11 .. 2026/02/19 2,948
1796773 자살할 용기로 살라는말 어떻게 생각하세요?맞는말인가요 22 .. 2026/02/19 1,951
1796772 눈밑지나 하안검 해보신분 10 슬픈갱년기 2026/02/19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