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9 12:56 AM
(61.43.xxx.113)
이름도 제대로 모르면서 이런 글 쓰고 싶을까
2. ...
'26.2.19 12:56 AM
(118.37.xxx.223)
이름은 바로
최 가 온
3. ㅇㅇ
'26.2.19 12:58 AM
(106.101.xxx.143)
이름 좀 바로 써주세요
어려운 이름도 아닌데
남의 이름을 막 바꾸나요ㅎ
4. 좌절요??
'26.2.19 1:02 AM
(58.76.xxx.21)
운동은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사람들만 해야되는거에요??
별데서 좌절찾고있네..
겨울운동은 있는집에서 하는게 맞아요.
돈이 기본적으로 엄청 많이 드니깐요.
좌절은 무슨 개풀뜯어먹는소린지
5. ..
'26.2.19 1:02 AM
(106.101.xxx.156)
-
삭제된댓글
원래 스포츠는 돈 많이 들어요
김연아도 최가온네만큼인진 모르겠지만
원래 피겨 시작할 때도 경제제으로
여유있는 집안이었어요
김연아 어머니도 사업하는 부잣집 딸
예나 지금이나 집에 돈이 있어야
이것저것 시켜볼 기회가 있는 거고
적성 맞는 거 발견하면 거기에 집중적으로
교육, 지원시켜주고 그러는 거죠
인생은 원래 불공평해요
6. 동계스포츠
'26.2.19 1:03 AM
(211.235.xxx.29)
가 다 그래요. 동계올림픽 참가하고 있는 전세계 청년들 대부분 다 중산층 이상입니다
참가국부터가 솔직히 후진국은 잘 없잖아요
그건 그렇고
최가온 선수 1차때 들것,의료진 올정도로 큰부상 2차때 기권 3차때 극적인 금메달로
이번 밀라노 올림픽 전반 최고의 명장면으로 뽑혔는데 그런건 조명안하고 일본선수가 포옹해줬네 어느아파트사네 금수저네 이러고있음.
7. ..
'26.2.19 1:03 AM
(106.101.xxx.156)
원래 스포츠는 돈 많이 들어요
김연아도 최가온네만큼인진 모르겠지만
원래 피겨 시작할 때도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집안이었어요
김연아 어머니도 사업하는 부잣집 딸
예나 지금이나 집에 돈이 있어야
자식에게 이것저것 시켜볼 기회가 있는 거고
적성 맞는 거 발견하면 거기에 집중적으로
교육, 지원시켜주고 그러는 거죠
8. 동계스포츠
'26.2.19 1:05 AM
(211.235.xxx.29)
일본 사사카와 재단이라는 우익재단에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화제의 인물들을 폄하하고 내려치는 여론 작업을 해요
국민 결집을 막고. 우리나라 잘되는 걸 원하지 않거든요
우리가 잘안되야 지들이 잘되는 구조라.
9. 일본우익
'26.2.19 1:06 AM
(211.235.xxx.29)
일본 사사카와 재단 검색해보세요
아주 교묘하고 교활하게 언론, 방송,
젊은층들이 많이 보는 인스타, 스레드에도 많이 작업합니다. 온라인 여론 조작 의혹: 사사카와 재단(일본재단)은 한국 내 일부 우익 단체나 댓글 부대에 자금을 지원하여 온라인상에서 일본에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고 반일 감정을 순화하려는 공작을 벌였다는 구체적인 제보와 보도가 있었습니다.
일본 정부와의 밀착: 사사카와 재단은 일본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재단의 활동 결과가 일본 정부의 정책 수립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저들은 반복적이고 조직적으로 일본이 우월하다. 한국은열등하다 이런식의 논리를 교묘히 퍼뜨립니다.
일본극우 이런쪽에서 우리나라 정치 언론 sns 등에 돈뿌려 엄청 작업합니다.
10. 저렇게
'26.2.19 1:07 AM
(211.235.xxx.29)
갈라치기 하는 거에요. 정치적 의도가 있죠
11. 원래
'26.2.19 1:10 A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동계스포츠는 부잣집 자녀들이 하는 건데요
뭘 새삼스럽게
12. 진짜 궁금
'26.2.19 1:12 AM
(211.171.xxx.72)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왜 쓸까요?
강남 사는 애들이 친구들한테 명품 선물이 일상이라는 거 원글님 망상이세요.
강남 사는 친척 친구 한 명도 없으시죠?
13. ㅋㅋㅋㅋ
'26.2.19 1:15 AM
(58.237.xxx.5)
그래서 뭐가요..
노력없이 돈으로 금메달 딴거예요???
14. 제발좀
'26.2.19 1:15 AM
(211.235.xxx.29)
후원해줄것도 아니면 입 좀 닫으세요
내돈내산 본인돈으로 묵묵히 성실하게 연습해서 저 자리에 오른건데 뭐가 문제에요 뭘자꾸 속보이게 판을 깔아요?
성실하고 인내심 없으면 할 수 없어요 그 고된 훈련은.
어린 학생이 너무 대단한거죠. 그높은데서 머리부터 떨어져서 죽을뻔했는데.
이번 올림픽 최대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선정됐는데
기레기들 댓글알바들이 깎아내리는 꼴이 참
뒷배가 뻔하죠
15. 알바비
'26.2.19 1:17 AM
(122.44.xxx.103)
알바비 못받겠어요.. ㅎ 이름도 제대로 못써가지고 무슨
16. ㅇㅇ
'26.2.19 1:18 AM
(106.101.xxx.9)
1차 2차 고비를 넘겨 극적으로 따낸 금메달에
더 집중하자구요
부자든 가난하든 노력, 정신력만큼은 진짜 대단하잖아요
올림픽은 이런 걸 가치있게 여기는 건데
17. ..
'26.2.19 1:20 AM
(210.0.xxx.76)
원글 같은 글도 쓸수 있는거죠
100억대 아파트 부.럽.다
18. ...
'26.2.19 1:23 AM
(219.255.xxx.142)
부자고 아니고가 무슨 상관인가요?
아직 어린 소녀가 허리에 철심 박고 절뚝거리면서도 포기하지 않은 그 노력과 정신이 그저 대단하고 찬사를 보내고 싶어요.
(부자라니 어쩌면 편하게 명품이나 자랑하며 셀럽놀이만 해도 되는데 저렇게 힘든 과정을 견디며 노력 했다는게 더 놀라울 지경이네요)
19. 음
'26.2.19 1:24 AM
(118.37.xxx.223)
아이피는 다른데 얼마 전에 글 올렸던 이사람인가...
이름 끝까지 안 고치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3451&page=1&searchType=sear...
20. ㅇㅇ
'26.2.19 1:30 AM
(122.44.xxx.103)
ㄴ맞는것 같네요
21. 음
'26.2.19 1:31 AM
(106.101.xxx.167)
-
삭제된댓글
설상, 동계 종목은 돈 엄청 들어가요
심지어 스키장 한 번 놀러도 못가본 사람들도 많아요
그걸 본업으로 하려면 부자여야 가능
22. 음
'26.2.19 1:33 AM
(106.101.xxx.77)
설상, 동계 종목은 돈 엄청 들어가요
심지어 스키장 한 번 놀러도 못가본 사람들도 많아요
그걸 본업으로 하려면 부자여야 가능
근데 중요한 건 부자라고 금메달 따는 건 아니죠
얼마나 노력하고 여러 고통을 견뎌냈겠어요
23. ...
'26.2.19 1:43 AM
(1.152.xxx.245)
부자면 어때요?
글고 왜 남과 비교하면서 좌절해요?
내세울게 그렇게 없나요?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것만해도 아프리카나 북한보다 100배 더 축복받은 삶일텐데요.
24. 하이고
'26.2.19 1:43 AM
(47.38.xxx.169)
부자라고 다 금메달 따면, 다들 스노우 보드 타게요?
공부고, 운동이고, 음악이고,
재능이 기본으로 깔리고, 엄청난 노력이 뒤따라야 가능한겁니다.
25. 그리고
'26.2.19 1:45 AM
(106.101.xxx.62)
금수저임에도
자기 몸 부서져라 도전하는 거 오히려 대단해 보여요
그거 목숨 걸고 타는 거잖아요
몸도 많이 상하고요
26. ...
'26.2.19 2:12 AM
(211.36.xxx.248)
국가 세금 안쓰고 자기 돈으로 타고
국위선양 하면 잘한 일 아닌가요?
무조건 부는 악이요 가난은 선이라는 식의
말도 안되는 생각들이 정치인들의 세뇌로
퍼지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은
끝없는 비교의식과 남 잘되면 배아픈 심리인 것같아요.
우리나라가 지금 복지도 늘고 잘사는게 부 덕분인데
여전히 찢어지게 가난한 북한같은 나라가 됐어야하나?
27. 22222
'26.2.19 2:17 AM
(210.96.xxx.10)
금수저임에도
자기 몸 부서져라 도전하는 거 오히려 대단해 보여요22222
28. 금메달
'26.2.19 2:18 AM
(175.116.xxx.138)
올림픽 메달을 아무나 따나요? 그것도 금메달을???
금수저임에도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지 대단하다 칭찬해야지
결론이 왜그래요?
29. 의문
'26.2.19 2:27 AM
(89.105.xxx.65)
-
삭제된댓글
최가온이 돈이 많은 거랑 내가(또는 다른 흙수저들이 돈도 없고 일생 민폐에 도움도 안되는)
개차반 부모를 둔 거랑 뭔 상관,,,,,
애초에 최가온의 금메달을 보면서
'처음보는 최가온이라는 저 아이는 가난한데 열심히 해서
드디어 저렇게 값진 금을 얻었구나.... 인간승리 으흐흑' 라고
스토리 상상해가며 본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30. ...
'26.2.19 2:29 AM
(73.195.xxx.124)
금수저임에도
자기 몸 부서져라 도전하는 거 오히려 대단해 보여요 33333
31. 어쩌다
'26.2.19 2:41 AM
(211.36.xxx.152)
우리나라가 가난한 자식만 응원받고
부자 자식은 응원받으면 안되는 분위기가 된거죠?
평등한 나라를 위해 부자는 다 끌어내려 없애고
모두 가난하게 살면 배도 안아프고 시기 질투 안하고
서로 응원하며 모두 행복하게 사는 나라가 될까요?
32. ...
'26.2.19 2:46 AM
(211.241.xxx.249)
지랄드풍작
라면만 먹고 금메달 따야 만족
33. 부자타령돈타령
'26.2.19 2:59 AM
(118.235.xxx.96)
돈많은거와별개로 경기를 목숨걸고 하는것이 쉽나요
부자라고 안주하지않고 하고싶은스포츠를
어렵게 이겨내고 역전승하는 포기하지않는 의지
물질보다 그래서 더 대단해보이지않나요
34. 더대단
'26.2.19 3:00 AM
(122.44.xxx.103)
-
삭제된댓글
내가 금수저라도
내 피와 땀 눈물 청춘을 바쳐야 하고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스노보드 선택이 과연 쉬울까요?
방탕하게 쉽게 사는 금수저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금수저임에도
자기 몸 부서져라 도전하는 거 오히려 대단해 보여요44444
35. 대단
'26.2.19 3:01 AM
(122.44.xxx.103)
외국 코치한테 당신 덕분에 할 수 있었다. 금메달은 당신과 나의 것이다 라고 인스타에 올린것보고 감동했어요
어리지만 이 얼마나 감사할줄 아는 훌륭한 사람인가
36. 더대단
'26.2.19 3:04 AM
(211.235.xxx.92)
-
삭제된댓글
최가온선수가 어느정도 금수저인진 모르겠으나
보통 내가 금수저면 보통 편하게 살려고 하지
내 피와 땀 눈물 청춘을 바쳐야 하고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스노보드 선택이 과연 쉬울까요?
방탕하게 쉽게 사는 금수저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금수저임에도
자기 몸 부서져라 도전하는 거 오히려 대단해 보여요44444
37. 더대단
'26.2.19 3:04 AM
(211.235.xxx.92)
최가온선수가 어느정도 금수저인진 모르겠으나
내가 금수저면 보통 편하게 살려고 하지
내 피와 땀 눈물 청춘을 바쳐야 하고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스노보드 선택이 과연 쉬울까요?
방탕하게 쉽게 사는 금수저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금수저임에도
자기 몸 부서져라 도전하는 거 오히려 대단해 보여요44444
38. 부럽기만
'26.2.19 3:23 AM
(116.32.xxx.155)
부자라니 어쩌면 편하게 명품이나 자랑하며 셀럽놀이만 해도 되는데 저렇게 힘든 과정을 견디며 노력 했다는게 더 놀라운22
39. ㅇㅇ
'26.2.19 3:54 AM
(4.37.xxx.170)
이러지 마세요
마치 원글님이 혹은 원글님 자녀가 재능이 있는데 돈이 없어 못한 것 같잖아요
그 재능 없었다에 백만원 겁니다
잘했다 대단하다 자랑스럽다
얘기하는게 그리 어려운가요?
칭찬만해도 시간이 모자름
40. ㄱㄱ
'26.2.19 4:01 AM
(106.101.xxx.230)
이제 스포츠도 재능보다는 돈이니깐요
ㅡㅡㅡㅡㅡㅡ
에이 그래도 이건 아니죠
지인도 돈 들이부으면서 자식 운동시키는데
안 될 애들은 죽어도 안 돼요
스포츠는 동네에서 운동신경 좀 있다 이 정도는
쳐주지도 않는 냉정한 세계죠
돈이 있어야 기회가 주어지는 것도 맞지만
배워서 저런 성과 내는 건
돈 아무리 많아도 안되는 애는 안 돼요
41. 할머니
'26.2.19 4:13 AM
(121.166.xxx.208)
라면만 먹고 달리기한 하니 보신 시대,
근데 스포츠든 뭐든 뒷바라지가 있어야하고 의지와 재능은 본인 못이죠
라디오스타 대사내용있죠? 별은 혼자 반짝거리는게 아니라 주변의 빛을 다 받아서 반짝인다는거,,
42. . . .
'26.2.19 4:15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요즘 올림픽 안 보는 것도 있을 거에요.
금메달 따도 그래 그런갑다 해요
43. ...
'26.2.19 4:22 AM
(106.101.xxx.102)
한심한 글.
44. ..
'26.2.19 4:59 AM
(1.177.xxx.3)
한심한 글 22222222222
45. ㅇㅇ
'26.2.19 5:06 AM
(87.144.xxx.104)
예체능 이 원래 돈이 많아야지 할 수 있는 직업이 에요. 없으면 아예 세계 적인 사람으로 성장을 못 함. 유학도 가야 되고 수업료 얼마나 비싼데 그거를 다 낼 수 있는 사람들 있나 예체능 으로 성공을 합니다. 흔히 아는 축구 음악 미술 발레 전부 돈으로 쳐 발라야 할 수 있는 전공 들이에요..
46. 아직도..
'26.2.19 5:09 AM
(218.38.xxx.148)
이런 마인드가.ㅠㅠㅠ
47. 저도 가난힌지만
'26.2.19 5:35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최선수 부자라서 편히 살 수 있는데
허리부상, 여러번의 수술을 견디며
엄청나게 노력해서
세계 최고 실력 증명해 낸 것이
사람 자체가 대단한거에요
이런 한심한 분을 보니 댓글을 안쓸수가 없군요.
48. 저는 가난하지만
'26.2.19 5:35 AM
(61.39.xxx.97)
최선수 부자라서 편히 살 수 있는데
허리부상, 여러번의 수술을 견디며
엄청나게 노력해서
세계 최고 실력 증명해 낸 것이
사람 자체가 대단한거에요
이런 한심한 분을 보니 댓글을 안쓸수가 없군요.
49. ㅇㅇ
'26.2.19 5:36 AM
(59.6.xxx.200)
-
삭제된댓글
아니 그럼 개천 얼음에서 자치기하던 애가 스노우보드 하겠어요?
별 이상한거 꼬투리잡아 선동할라하네요 ㅋㅋ
50. ㅇㅇ
'26.2.19 5:38 AM
(59.6.xxx.200)
-
삭제된댓글
원글은 부잣집서 태어났어도 못했을거에요 그런 마인드로는
51. ..
'26.2.19 6:01 AM
(221.162.xxx.158)
부자집 따님 가난한집 아이
돈은 똑같은 아이들에게도 구별짓는 벽이 있나봐요
오세훈이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말한
부자집 자제 가난한집 아이
52. 좌파
'26.2.19 6:06 AM
(199.27.xxx.198)
이런거 지겨워요 돈없는아이들은 좌절을 느낄겁니다
돈 공짜로 대줘도 저거 무거워서 점프 못해요 보통사람들은
53. 영통
'26.2.19 6:22 AM
(116.43.xxx.7)
.
따님?
부잣집 딸이었네요 하면 될 것을 따님?
하인 모드 장착한 원글
54. ...
'26.2.19 6:32 AM
(223.38.xxx.39)
일부러 이름을 다르게 쓰는 거예요.
검색 안되게.
55. ㅇㅇ
'26.2.19 6:40 AM
(174.224.xxx.54)
일부러 이름을 다르게 쓰는 거예요.
검색 안되게
22222
하인모드 아니고 비아냥거리는 거임
사악해요
56. 나는 고맙던데
'26.2.19 7:02 AM
(125.179.xxx.40)
저렇게 금수저로 태어났음에도
뼈가 부서지게 노력하고
몸에 쇠심을 박고
수술 여러번하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1차에서
완전 일어나지도 못할정도 넘어졌는데도
2차3차 도전도전
금매달 국위선양
얼마나 이뻐요.
기특해 죽겠고만
왜 그리 씹어들 대는지
한심
57. 나는 고맙던데
'26.2.19 7:02 AM
(125.179.xxx.40)
오타
금메달
58. ??
'26.2.19 7:11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부자면요??
아버지가 장비살돈없어서 중고로 구매해서
연습시켰다는뎌요??
선수하고 부자티령하고 뭔 상관있을까요
59. ᆢ
'26.2.19 7:16 AM
(61.47.xxx.61)
아니 선수 기노력해서 금메달땄는데 집안타령은
왜하시나요??
스스로 계급나누고싶으신거예요??
60. 코코리
'26.2.19 7:20 AM
(175.118.xxx.4)
당연히 돈이있으니 하는거죠!
3개월밖에없는 겨울나라에서
어찌동계훈련을하나요???
부잣집딸내미라면 그냥부모가해놀은 부에
놀아도될텐데 그럼에도불구하고
망신창이몸에 오뚝이정신발휘해서
다시재도전하고
마지막에 금메달딴게 대단하고
박수받을만한겁니다
부자가난으로 여기서 서사쓰고싶은건가요???
십년전인가?
"세상에이런일이"에도나온가족이예요
애들이 넷인가다섯인데도 그당시
전부스노우보드를 타는가족으로 나와서
찐부자인가보다했죠
그아이중에하나가 최가온입니다
그뚝심과 엉망진창이된 몸으로도
전세계최고인선수가 되었으니
우리는그저 고맙고 대단할뿐입니다
61. 어쩔수없죠
'26.2.19 7:31 AM
(112.169.xxx.180)
세상 자체가 가난한 사람 부자인 사람과 섞여 있는걸요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그저 부럽고.
금메달이 자랑스럽고
62. 허리 수술 3번
'26.2.19 7:36 AM
(223.38.xxx.121)
했다면서요 (허리에 철심 박고...ㅠ)
그런 공포와 부상을 견디어내고 금메달이라니...
1차 때는 보기만해도 아찔했죠ㅜ
부상에도 포기하지않고 드디어 3차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줬죠
어린 선수지만 그 정신력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더라구요
최가온 멋지고 너무 대단합니다!
63. 아..
'26.2.19 7:44 AM
(172.224.xxx.27)
정말 사람이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 아니라지만…
피나는 노력은 안보시나요??
64. ....
'26.2.19 7:48 AM
(124.60.xxx.9)
돈많아도 나는 그런 스포츠 못하겠어요.
돈준다고해도 못하겠음.
65. 무서워서..
'26.2.19 7:53 AM
(223.38.xxx.127)
저는 무서워서 시도도 못해볼거 같네요
아차하면 부상도 크게 당할 수도 있고 무섭네요
그래서 최가온이 더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그 공포를 견디어냈다는게 대단해요
66. 황당
'26.2.19 8:04 AM
(211.211.xxx.168)
그럼 돈 많이 드는 스포츠는 부자가 해야지 어쩌겠어요.
뭘 어쩌라고요.
임대아파트처럼 고무신 나눠 주듯이 저소득층에게 기회 줘야 하나요?
67. 에라이
'26.2.19 8:55 AM
(211.36.xxx.61)
축하는 못해줄 망정 어디서 악의를 ㅉㅉㅉㅉ
너무 못난 어른일세
68. 동계스포츠는
'26.2.19 9:16 AM
(14.45.xxx.188)
동계스포츠는 다 돈이 있어야 시작해요.
다 외국훈련....어마 부자들만 시작해요.
69. 왜
'26.2.19 9:21 AM
(221.138.xxx.252)
이런 댓글들이 여기저기 많이 보이는지 알겠네요.
"사사카와재단"
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그냥 그려려니 했었거든요..
젊은이들 많이 가는 스레드에도 그런 글들 종종 보였는데... 이유가 정말 궁금했거든요.
한국사람 맞나 싶고..
이유는 알겠고..
앞으로가 문제네요.
더 어린 청소년들 상대로도 이런 글들이 퍼져 나가서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까봐요.
70. ㅇㅇ
'26.2.19 9:23 AM
(211.252.xxx.100)
스노보더들 보면 운동신경과 담력과 엄청난 노력이 필요해보여서 천상계인듯한 느낌이 들어요. 돈 많다고 다 할수 없는 거 알면서 이럴까요?
그 어린 애가 허리수술도 받아가며 이뤄낸 성취인데 다 같이 축하해주면 좋겠어요.
71. …
'26.2.19 9:38 AM
(211.36.xxx.146)
초점을 이상한 데 맞추시네요
금메달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선수의 악바리 근성, 부상 투혼, 부모의 물심양면 뒷바라지가 없었으면 불가능했겠죠 어린 아이지만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72. 그래도
'26.2.19 9:48 AM
(49.1.xxx.69)
나라를 빛냈는데 부자인게 욕먹을 일인가요
전 가난하지만 이렇게 부자 후려치기는 좀생 심보네요
73. 전형적분란유도글
'26.2.19 9:53 A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댓글 링크글도 그렇고
이글도 해외 우회 아이피라는 공통점
74. 전형적분란유도글
'26.2.19 9:54 A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위댓글에 링크글도 그렇고
이글도 해외 우회 아이피라는 공통점
75. 전형적분란유도
'26.2.19 9:56 AM
(219.254.xxx.63)
갈라치기 어그로 끄는글
위댓글에 링크글도 그렇고
이글도 해외 우회 아이피라는 공통점
76. ??
'26.2.19 9:59 AM
(218.148.xxx.168)
따님은 또 뭔가요? 원글은 재정상태 따라서 부잣집 딸은 따님이라 부르나봐요?
77. ㅇㅇ
'26.2.19 10:05 AM
(211.177.xxx.152)
이런게 선동인가 갈라치기인가?
그럼 전 국민이 상대적 박탈감 느끼지 않도록 다같이 가난하고 대충살면 되겠네요
저 17세 소녀가 어린나이에 척추수술까지 받아가며 피나는 노력 끝에 이뤄낸 건 안보이고 내가 못가진 비싼 아파트만 배 아픈가 봐요
아침부터 뭔 말도 안되는 뻘소리에 어이없어 헛 웃음만 ㅉㅉ
78. ...
'26.2.19 10:11 AM
(211.234.xxx.168)
근데 돈도 많은데 저렇게 철심박고서도 열심히 한 것도 대단한거 아닌가요?
할거 많고 앉아서 놀아도 될 것 같은데..
의지가 투철한거죠.
돈 있고 없고로 선수의 노력을 비하하진 말았으면 좋겠어요.
79. ....
'26.2.19 10:31 AM
(125.143.xxx.60)
어린 소녀가 수술까지 받아가면서 자기 꿈 이루고 메달까지 땄는데
이게 부자랑 무슨 상관?????
돈 많으면 대충 살아요???????
80. 부잣집
'26.2.19 10:38 AM
(112.154.xxx.218)
딸도 저리 열심히 사는데
흙수저 아니 무수저 쓰니는
여기서 못나게 살지말고
더더더더더더욱 열심히 사세요! 아셨죠?
81. ㅇㅇ
'26.2.19 10:55 AM
(117.111.xxx.186)
최가은은 누구에요?
82. 금수저도
'26.2.19 11:17 AM
(182.208.xxx.213)
그렇게 노력하는데 넌 뭐했니
ㅉㅉ
83. ..
'26.2.19 11:30 AM
(61.39.xxx.97)
스포츠가 재능보다 돈이라고??
최순실딸은 돈쳐발라도 승마 못하던데요..?
84. 그저 뭐든
'26.2.19 12:03 PM
(221.149.xxx.56)
아파트 아파트 금수저 강남...
이런 글 진짜 저질입니다
어린애가 전신마취하고 허리수술까지 해가면서
자기 분야의 성취를 해냈는데 축하만 해야지
어른이 돼가지고 이런 글 쓰는 거 부끄럽지도 읺아요?
85. 이런 생각
'26.2.19 12:11 PM
(118.223.xxx.168)
정상인가요? 재능이 있으면 발굴됩니다.
자기가 없이 살면 모든 기회가 없어집니까?
모자라는 사고력을 여러사람에게 강요하지마세요. 에휴.
86. 밑에서
'26.2.19 12:15 PM
(118.223.xxx.168)
둘째줄 그말만 안했어도.
객관적인 사실을 말하는건데.
87. oo
'26.2.19 12:30 PM
(218.236.xxx.234)
전형적인 루저마인드
88. ㅇㅇ
'26.2.19 12:31 PM
(99.139.xxx.175)
2026년 2월 19일 현재
올해 82에서 본 가장 병맛같은 글 1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