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직한 남편분들 ,스스로 염색

에휴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26-02-19 00:19:37

못 하나요?

에휴;))

IP : 121.190.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기도 하던데
    '26.2.19 12:21 AM (116.121.xxx.113)

    주로 제가 해주기도 하고,
    미용삽에서 하고 오기도 합니다.

  • 2. 그게
    '26.2.19 12:23 AM (221.138.xxx.92)

    서로 해주면 편하잖아요.
    두런두런 이야기도하고..

  • 3. ...
    '26.2.19 12:52 AM (211.235.xxx.135)

    남편 아직 퇴직안했는데 흰머리 많아서..
    매번 제가 해주긴해요
    미용실 귀찮아하더라구요 돈도 아까워하고~
    저는 뿌염 미용실가서 제대로 하구요^^

  • 4. 저희는
    '26.2.19 12:57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제 머리 염색해주고나서 남은 걸로 자기 머리 직접 합니다. 남편 머리는 전체적으로 거의 다 골고루 부분부분 흰색이라서 그냥 전부 다 칠해버리더라구요

  • 5. 스타일
    '26.2.19 1:20 AM (116.43.xxx.47)

    머리 스타일이 빡빡이면 혼자는 어려워요.
    여자는 긴 머리라 셀프도 가능한데
    남자는 라인 따라 줄을 그을 때도 있어서
    뒤에서 도와줘야돼요.

  • 6.
    '26.2.19 3:09 AM (211.210.xxx.80)

    집에서 제가 해줘요

  • 7. ㅇㅇ
    '26.2.19 3:16 AM (125.130.xxx.146)

    남편은 흰머리가 안나서..
    저는 40대때부터 흰머리 염색했어요

    남편이 2번은 염색해주고 세번째, 네번째는 미용실 다녀와요.

  • 8. ...
    '26.2.19 4:39 AM (175.119.xxx.68)

    10분 염색약 사 주고 혼자 해 보라 해요
    진짜 게으른 사람도 할 정도로 쉬워요

  • 9. 퇴직 후
    '26.2.19 5:52 A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제가 해줘요
    미용실은 두피에 닿게 해주잖아요
    안그래도 숱도 줄어가는데...ㅎㅎ
    퇴직 전엔 꼼꼼히 하느라 어쩔 수 없었지만
    요즘은 걍 꼬리빗에 발라서 슥슥 빗는 정도로만 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589 코트가 없어졌어요 추리 필요(찾았어요!) 18 ㅇㅇ 13:03:30 1,240
1796588 빅사이즈 스타킹 추천 좀 3 모여보자 13:02:53 175
1796587 저는 오늘 유기징역 나올것 같아요 16 12:59:56 1,954
1796586 남편이 퇴직하신 분들 어떻게 위기를 넘기셨어요? 10 ㅇㅇ 12:58:44 1,338
1796585 보관이사 해야 해요 추천 부탁드려요 보관이사 12:57:57 88
1796584 이효재가 승려있으면 요리사스님으로 안성맞춤인데 11 .... 12:55:50 892
1796583 주식 수익나면? 2 초짜 12:54:27 789
1796582 이렇게 장이 좋을땐 개미가 개별주로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네요 1 ㅁㅁ 12:46:53 735
1796581 제 삼자에게서 저희 아이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고 하는데 14 ㅇㅇ 12:46:19 1,753
1796580 주식엄니 시뻘건 장에 2 주식엄니 12:45:52 1,178
1796579 민주당의원나으리들 리박스쿨 언주 퇴출안하나요? 11 요상 12:39:29 303
1796578 하안검 수술 너무 고민이에요 9 유니맘 12:38:49 550
1796577 주식, 오늘 얼마 벌었다 하시는 분들 10 00 12:38:11 2,093
1796576 주식이 관심주식이 다올라서 2 주식 12:37:29 769
1796575 집값오르면 10 ㅗㅎㄹㄹ 12:34:17 743
1796574 정말 엄마랑 달라서 힘들어요 7 다른건 12:29:17 751
1796573 이재명 대통령의 권위 1 쟁반위 12:22:12 681
1796572 주식이 올라주니 6 . .. 12:22:07 1,569
1796571 초록마을 같은 곳인데 생각이 안 나네요 12 아시는 분 .. 12:18:07 1,240
1796570 복권 한번도 안사봤어요 8 .. 12:17:33 499
1796569 저는 키거지입니다. ㅠㅠ 12 키거지 12:16:16 2,555
1796568 입대하는 날 가족일정과 준비물 궁금해요 21 ... 12:14:32 375
1796567 분당 재건축 김은혜 안철수가 밀어부치네요 7 ........ 12:14:16 787
1796566 도올 선생의 문빠와 개딸 14 .... 12:08:41 747
1796565 알고보니 결혼전 무수히 신호가 있었는데 13 ..... 12:04:39 2,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