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것도

저는 조회수 : 5,533
작성일 : 2026-02-18 17:00:27

사회성 문제 같아요.

물론 며느릴 아래로 보는 못된 시가도 있겠지만,

남 얘기만 듣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시부모가 차려주는 밥 먹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오는 며느리도 문제있다 싶어요.  성격에 문제 있을 것 같고 사회성 떨어지는 것 같아서 가까이하고 싶지않음.

그리고 남자들도  각자 자기 포지션대로 일합니다.

운전이나 힘쓰는 일.집안 수리등등 해요.

저희집은 남자들이 밤도 까고 만두.송편도 같이 빚어요.

전부치고 설거지는 왜 안하냐 물으면 그럼 여자들도 남자가 하는일 같이 해야죠.에휴

 

 

IP : 106.101.xxx.115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8 5:03 PM (219.248.xxx.213)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

  • 2. ...
    '26.2.18 5:04 PM (121.168.xxx.40)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 22222222222

    사위는 요???

  • 3. 재수없죠
    '26.2.18 5:06 PM (218.37.xxx.225)

    근데 그거랑 사회성이랑은 별개에요
    우리는 시동생놈이 손하나 까닥안하는 재수탱인데
    사회생활 하는데는 아무 문제 없어요

  • 4. 맞아요
    '26.2.18 5:06 PM (222.104.xxx.19)

    아들부부네 집에 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 시부모도 사회성 떨어지는 거 같아요
    물론 시부모를 아래로 보는 못된 며느리도 있겠지만
    남 이야기만 듣고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서 며느리가 차려주는 밥 먹고
    아무것도 안하고 오는 시부모도 문제 있다 싶어요
    성격에 문제 있고 사회성 떨어지는 거 같아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

  • 5. 빙고
    '26.2.18 5:07 PM (58.29.xxx.32)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333333333

  • 6. ...
    '26.2.18 5:08 PM (106.101.xxx.26)

    시부모.처부모.아들.딸.며느리 다같이 하는게 좋죠.
    제 주변엔 다 같이 해요.
    혼자 멀뚱멀뚱 있는 사람은 못봤어요.
    어떤 글보니 며느리한테 음식 나르라고 했다고 투덜거리든데 참 그래요..공주도 아니고

  • 7. ㅇㅇ
    '26.2.18 5:10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도 사회성 부족해 집콕하는 여자들 많아서

  • 8.
    '26.2.18 5:14 PM (219.248.xxx.213)

    아무것도 안하는 며느리보다
    우리나라엔 아무것도 안하는 아들 사위 시아버시가 훨~~~씬 많아요
    그 사람들 사회성 다 떨어지는가보네요

  • 9.
    '26.2.18 5:16 PM (219.248.xxx.213)

    며느리라고 콕 집어서ᆢ글쓸게 아니라ᆢ
    명절때 다른사람들 일하는데ᆢ혼자 일 안하는사람을 사회성없다고 해야하죠

  • 10. ㅎㅎㅎ
    '26.2.18 5:16 PM (211.235.xxx.254)

    원글님 좀 안됐네요
    아..무..것도 안하는 시부.시동생.시누.남편놈들이
    훨씬 더더더더 많은데
    그것들 다들 사회성 떨어지는건 안보이시나봐요?ㅜ

  • 11. ......
    '26.2.18 5:17 PM (110.9.xxx.182)

    아들도 꼭 처가 가서 설거지 하고 음식하라고 해요.
    안그러기만 해

  • 12. 핵심
    '26.2.18 5:18 PM (221.153.xxx.127)

    무슨 중2도 아니고 아들은요? 시아버지는요?
    요새 부쩍 기싸움하듯이 시가에서 손까딱 안하려는
    며느리들 경향 얘기하는데 말싸움 하자는 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가정에서는 서로의 능력따라 같이 하죠.
    남자들 청소하고 힘쓰면 여자들 주방일하고 등등.
    온라인에서만 배운대로 피해의식으로
    무장하고 와서 분위기 묘하게 만드는거죠.
    운나쁘게 저런 며느린 시누이도 열심히 거드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집으로 간다는 불편한 현실.

  • 13. ....
    '26.2.18 5:23 PM (223.39.xxx.233)

    여기서 글로 배운것도 무시 못하긴 하죠.
    울 새언니도 82하는듯..
    늘 나랑 여동생 ...고모..라고 부르더니
    어느날 갑자기..@@씨., **씨...
    순간 엄마, 오빠, 조카들의 뭐지? 싶은 표정 ㅋㅋㅋ
    자기도 어색했는지 다시 돌아감.

  • 14. ㅇㅇ
    '26.2.18 5:23 PM (106.101.xxx.29)

    원글님 좀 안됐네요
    아..무..것도 안하는 시부.시동생.시누.남편놈들이
    훨씬 더더더더 많은데
    그것들 다들 사회성 떨어지는건 안보이시나봐요?ㅜ
    22222

  • 15. 눈치까지
    '26.2.18 5:24 PM (58.29.xxx.96)

    없는 놈들 천지삐까리

  • 16. 그러게요
    '26.2.18 5:24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피해의식으로 뭉친 사람들끼리 만났으면
    꼭 호구는 잘 찾아서
    멀쩡한 집안 파탄내고

  • 17.
    '26.2.18 5:32 PM (118.235.xxx.54)

    임신해서 무거운 몸 1명
    어린 애 보는 엄마 1명


    아들들은요
    자기네 친척 집이고 임신도 안 하고 어린 애도 와이프가 보고 있는데

  • 18. 손하나
    '26.2.18 5:36 PM (203.128.xxx.74)

    까딱 안하기가 더 힘든데 그 힘든일을 해내는 사람이
    있을까요...

  • 19. ㅌㅂㅇ
    '26.2.18 5:37 PM (182.215.xxx.32)

    어디 가서나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있으면 좋아 보이지는 않죠

  • 20. 바보
    '26.2.18 5:37 PM (211.234.xxx.138) - 삭제된댓글

    아들이든 사위든 마찬가지죠.
    그나마 돈 버는 권력?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리 싸가지 없는 남정네 어느 집 구석에서 인간대접 합니까? 하는 집구석이 이상한거지. 여자도 마찬가지

  • 21. 바보잔치
    '26.2.18 5:38 PM (211.234.xxx.138) - 삭제된댓글

    아들이든 사위든 마찬가지죠.
    그나마 돈 버는 권력?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리 싸가지 없는 남정네 어느 집 구석에서 인간대접 합니까? 하는 집구석이 이상한거지. 여자도 지뿔 아닌데
    손 하나까딱 안하면 마찬가지.

  • 22. 바보잔치
    '26.2.18 5:39 PM (211.234.xxx.138)

    아들이든 사위든 마찬가지죠.
    그나마 돈 버는 권력?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리 싸가지 없는 남정네 어느 집 구석에서 인간대접 합니까? 그런것도 남자라 봐주는하는 집 구석이 이상한거지. 여자도 지뿔 아닌데손 하나까딱 안하면 마찬가지예요

  • 23. 어우
    '26.2.18 5:41 PM (183.99.xxx.254)

    진짜 친정이고 시댁이고
    아주버님 시누네 시동생 형부 제부 조카들 다같이 그릇이라도 나르고 상닦고 해요
    어디가서 다들 거드는데 손하나 까딱 안하는게 이상하고 더 어려운거 맞아요.
    시아버지 친정아버지만 쉬네요.두분다 기력이 없으셔서

  • 24. ..
    '26.2.18 5:41 P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

    보통 사위들이 처가가면 손하나 까닥안하잖아요?? 이번에 친정가서 남편 설거지 시켰더니 속이 시원하네요. 친정엄마랑 친정언니는 말렸지만..내가 끝까지 시켰어요. 그리고 시가에서는 설거지 제가 다 했어요. 늙으신 시어머니 시아버지 부려먹으면 마음 불편하고 안좋아요. 시가에선 내가 하고..친정에선 남편이 하니 마음도 편하고 좋네요.

  • 25. ...
    '26.2.18 5:43 PM (118.33.xxx.158) - 삭제된댓글

    요즘 사위라고 손 하나 까닥 안시키는 친정이 등신인거죠
    하자결혼했나?

  • 26. ...
    '26.2.18 5:44 PM (118.33.xxx.158)

    요즘 사위라고 손 하나 까닥 안시키는 딸이나 친정이 등신인거죠. 하자 결혼했나? 그런 하자품들고 친정은 왜가나요

  • 27. . . .
    '26.2.18 5:48 PM (1.237.xxx.240)

    어디 가서나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있으면 좋아 보이지는 않죠222

  • 28. ..
    '26.2.18 5:53 PM (59.20.xxx.246)

    글 뒷부분 때문에 욕 드시겠는데요.
    만두.송편 빚는게 훨 쉽죠. 애들도 하는건데요.

  • 29. 원글님 아들
    '26.2.18 5:54 PM (218.51.xxx.191)

    처가가서 설거지한대요?
    음식 만든대요?
    안하면 원글님 아들도 사회성 떨어지는 인간

  • 30. ㅇㅇ
    '26.2.18 5:54 PM (118.235.xxx.8)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 3333333333

    명절에 뭔 집수리를 그리 한다고요.
    며느리도 회사가고
    며느리도 같이 운전합니다

  • 31. 원글님
    '26.2.18 5:58 PM (218.51.xxx.191)

    시댁?
    처갓댁이라고 하나요?
    무슨 시댁입니까
    시가죠

  • 32. 집수리
    '26.2.18 5:58 PM (14.50.xxx.208)

    요즘 집수리 업자불러서 하지 누가 집수리해요?
    운전은 다 하고 힘쓰는 일 뭘 그리 한다고 힘쓰는 일 남자가 한다고 ㅋㅋㅋ
    그렇게 밤 깎는 일이 대단하면 깐 밤 사세요.
    송편 만두 빚는 것은 초딩도 하는 일이고....
    너무 대단한 일 해서 감격할 지경이네요.

  • 33.
    '26.2.18 6:10 PM (211.234.xxx.34) - 삭제된댓글

    사회성떨어지는 시아버지 조카 대놓고 면박줍니다
    무시도 해주고요. 친정 아빠한테도 역정내요
    다들 그러지 않나요?

  • 34.
    '26.2.18 6:11 PM (211.234.xxx.34)

    사회성떨어지는 시아버지 조카 대놓고 면박줍니다
    무시도 해주고요. 친정 아빠한테도 역정내요
    아, 무엇보다 쟁반 쥐어주고 칼주고 깎으라 합니다
    저더러 과일 깎으라하는 시엄마 앞에선 깎아서 접시에 놓기전 내입에 먼저 넣어요
    다들 그러지 않나요?

  • 35. 댓글보니
    '26.2.18 6:17 PM (106.101.xxx.159)

    학력만 높아졌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는 참 희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 36. 까닥안하는동서
    '26.2.18 6:25 PM (175.123.xxx.145)

    손 까닥 안하니
    시어머니 주는 밥먹고 과일먹고
    심부름은 남편 시키고
    그래서 그런지 시가에 대한 부담감 전혀 없이
    자주오고 ㆍ본인들 집에 가기도 싫어해요

  • 37. ㅎㅎㅎ
    '26.2.18 6:41 PM (211.235.xxx.45)

    아니 뭔?

    사회성문제를 들먹이더니
    뜬금없이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타령인지ㅜ
    본인은 지혜로와서 82에서 이런글 올리시는건지?
    학력은 얼마나 되시는지요
    앞뒤 엄청 안맞는거 보이시죠?ㅠ

  • 38. 어이쿠
    '26.2.18 6:42 PM (106.101.xxx.116)

    지혜롭고 현명한 남자들은 수두룩해서
    명절을 다들 이렇게 싫어하나요?ㅎ
    원글이 그저 여자탓만 하고싶어가지고ㅎ

  • 39.
    '26.2.18 6:45 PM (219.248.xxx.213)

    시가에서ᆢ여자 일하는게 지혜롭고 현명한건가요 ;;;

  • 40. ...
    '26.2.18 6:50 PM (222.97.xxx.6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보니, 연세 꽤 있으신 것 같은데요.
    90년대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예요'의 광고 문구에 갇혀 계신 듯 합니다.

    댓글로 욕 많이 드시겠는데요. 참고로 저는 50대인데, 원글님의 생각에 전혀 동의가 안되네요.

  • 41.
    '26.2.18 6:52 PM (221.138.xxx.92)

    요즘 시아버지고 친정아버지고 아들이고
    숫컷이라고 안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 주변은 다들 바지런히 움직이고 같이 치우고 그래요..
    언제적이야길 하시는지..

  • 42. 문해력
    '26.2.18 6:53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문해력 떨어지고 지능 떨어지는 여자들 많네요.
    원글이 에디튜드 상식 이야기해도 등신같이 산 한풀이나

    요즘에 누가 무식하게 남자들 많다고
    자기 남편과 이상한 시댁한거네요
    명절 싫어하는거는 어쩡정한 늙은세대 무능력한 여자들 한가득 있는 이곳이나 그리 생각하는거죠.

    요즘 젊은새댁커뮤 가보세요. 여기처럼 한 맺혀 일반화 하지도 않아요. 여기 시모도 많지만 한 맺힌 어그로 할줌마들 억지비유. 그러니 등신같이 산다 싶네요

  • 43. 문해력
    '26.2.18 6:54 PM (118.235.xxx.224)

    문해력 떨어지고 지능 떨어지는 여자들 많네요.
    원글이 에디튜드 상식 이야기해도 등신같이 산 자기 한풀이나 하고있는거보면 정신병 수준

    요즘에 누가 무식한 남자들 많다고 자기 수준이 그 정도라
    그런 남편과 이상한 시댁당첨 주제파악 못하고 일반화로
    정신승리하는데

    명절 싫어하는거는 어쩡정한 늙은세대 무능력한 여자들 한가득 있는 이곳이나 그리 생각하는거죠.
    요즘 젊은새댁커뮤 가보세요. 여기처럼 한 맺혀 일반화 하지도 않아요. 여기 시모도 많지만 한 맺힌 어그로 할줌마들 억지비유. 그러니 등신같이 산다 싶네요

  • 44. ....
    '26.2.18 7:10 PM (180.229.xxx.39)

    남자들이 여자만큼 일해요?
    우리집안 남편집안 막 보수적이지 않지만
    어쩌다 설거지 해주는 정도지
    대부분 여자들이 하죠.
    여기는 무슨 판타지 집안 얘기들하나.

  • 45.
    '26.2.18 7:43 PM (106.101.xxx.156)

    뜬금없이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타령인지ㅜ
    본인은 지혜로와서 82에서 이런글 올리시는건지?
    2222222

    지혜 현명?

  • 46. 아이고
    '26.2.18 7:43 PM (211.252.xxx.70)

    피곤하다.
    글로만봐도 피곤하네요
    다들
    서로 적당히 하고 살자는대
    결혼은 왜해서
    그냥 혼자 삽시다

  • 47. ㅇㅇ
    '26.2.18 7:50 PM (106.101.xxx.168)

    자기집에서 손하나 까딱않는 아들놈 사회성부터 걱정하세요

  • 48. ㅇㅇ
    '26.2.18 8:10 PM (61.97.xxx.225)

    안 그래도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집안일 바깥일 육아 등
    훨씬 더 일 많이 하니까
    남자들부터 더 현명해지고 지혜로워져야 해요.

  • 49. 어머나
    '26.2.18 8:22 PM (211.235.xxx.201)

    어머나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자들을 사회성없는 인간으로 만드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0. ...
    '26.2.18 9:18 PM (124.60.xxx.9)

    우리집도
    아들들이 집청소싹하고.
    고칠거 싹다고치고.
    애들 데리고나가 배드민턴치고.

    그러긴해요.
    저도 남편 그런 부지런함 좋아했고.

    다행이네요.
    (친정아버지가 방에서 책만읽는 분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48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18:29:10 605
1796347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18:27:25 607
1796346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7 조언주세요 18:26:08 761
1796345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4 18:21:20 1,418
1796344 나의 소원 잼프 18:20:04 359
1796343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40 궁금한게 18:19:55 2,052
1796342 둘째딸 3 속상해서 18:13:35 1,379
1796341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8 ㅇㅇ 18:13:30 1,608
179634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4 ㅇㅇ 18:13:15 1,765
1796339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2 중린이 18:10:22 351
1796338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2 아호아호 18:09:33 1,878
1796337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11 18:02:39 2,305
1796336 내일이 빨리 오길 3 새가슴 17:52:49 2,475
1796335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7 ㅇㅇ 17:50:39 2,273
1796334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6 .. 17:49:51 1,165
1796333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7 ㅇㅇ 17:47:45 3,309
1796332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14 20대 딸 17:45:08 3,918
1796331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5 17:44:27 575
1796330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14 ㅇㅇ 17:44:10 2,637
1796329 탁구, 추천하시나요? 9 .... 17:41:12 1,081
1796328 나는 나이들었으니 내맘대로 얘기할거다 2 .... 17:38:20 1,585
1796327 봄동 겉절이 식초 넣을까요? 8 ........ 17:33:50 1,594
1796326 수원에서 기장 가는 대중교통 방법아시는 분 11 수원 17:30:58 717
1796325 1990년 3월 tv편성표 17:24:40 694
1796324 현역가왕3 AI와의 대화 허걱허당 17:20:30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