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26.2.18 5:03 PM
(219.248.xxx.213)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
2. ...
'26.2.18 5:04 PM
(121.168.xxx.40)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 22222222222
사위는 요???
3. 재수없죠
'26.2.18 5:06 PM
(218.37.xxx.225)
근데 그거랑 사회성이랑은 별개에요
우리는 시동생놈이 손하나 까닥안하는 재수탱인데
사회생활 하는데는 아무 문제 없어요
4. 맞아요
'26.2.18 5:06 PM
(222.104.xxx.19)
아들부부네 집에 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 시부모도 사회성 떨어지는 거 같아요
물론 시부모를 아래로 보는 못된 며느리도 있겠지만
남 이야기만 듣고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서 며느리가 차려주는 밥 먹고
아무것도 안하고 오는 시부모도 문제 있다 싶어요
성격에 문제 있고 사회성 떨어지는 거 같아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
5. 빙고
'26.2.18 5:07 PM
(58.29.xxx.32)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333333333
6. ...
'26.2.18 5:08 PM
(106.101.xxx.26)
시부모.처부모.아들.딸.며느리 다같이 하는게 좋죠.
제 주변엔 다 같이 해요.
혼자 멀뚱멀뚱 있는 사람은 못봤어요.
어떤 글보니 며느리한테 음식 나르라고 했다고 투덜거리든데 참 그래요..공주도 아니고
7. ㅇㅇ
'26.2.18 5:10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도 사회성 부족해 집콕하는 여자들 많아서
8. 안
'26.2.18 5:14 PM
(219.248.xxx.213)
아무것도 안하는 며느리보다
우리나라엔 아무것도 안하는 아들 사위 시아버시가 훨~~~씬 많아요
그 사람들 사회성 다 떨어지는가보네요
9. 며
'26.2.18 5:16 PM
(219.248.xxx.213)
며느리라고 콕 집어서ᆢ글쓸게 아니라ᆢ
명절때 다른사람들 일하는데ᆢ혼자 일 안하는사람을 사회성없다고 해야하죠
10. ㅎㅎㅎ
'26.2.18 5:16 PM
(211.235.xxx.254)
원글님 좀 안됐네요
아..무..것도 안하는 시부.시동생.시누.남편놈들이
훨씬 더더더더 많은데
그것들 다들 사회성 떨어지는건 안보이시나봐요?ㅜ
11. ......
'26.2.18 5:17 PM
(110.9.xxx.182)
아들도 꼭 처가 가서 설거지 하고 음식하라고 해요.
안그러기만 해
12. 핵심
'26.2.18 5:18 PM
(221.153.xxx.127)
무슨 중2도 아니고 아들은요? 시아버지는요?
요새 부쩍 기싸움하듯이 시가에서 손까딱 안하려는
며느리들 경향 얘기하는데 말싸움 하자는 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가정에서는 서로의 능력따라 같이 하죠.
남자들 청소하고 힘쓰면 여자들 주방일하고 등등.
온라인에서만 배운대로 피해의식으로
무장하고 와서 분위기 묘하게 만드는거죠.
운나쁘게 저런 며느린 시누이도 열심히 거드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집으로 간다는 불편한 현실.
13. ....
'26.2.18 5:23 PM
(223.39.xxx.233)
여기서 글로 배운것도 무시 못하긴 하죠.
울 새언니도 82하는듯..
늘 나랑 여동생 ...고모..라고 부르더니
어느날 갑자기..@@씨., **씨...
순간 엄마, 오빠, 조카들의 뭐지? 싶은 표정 ㅋㅋㅋ
자기도 어색했는지 다시 돌아감.
14. ㅇㅇ
'26.2.18 5:23 PM
(106.101.xxx.29)
원글님 좀 안됐네요
아..무..것도 안하는 시부.시동생.시누.남편놈들이
훨씬 더더더더 많은데
그것들 다들 사회성 떨어지는건 안보이시나봐요?ㅜ
22222
15. 눈치까지
'26.2.18 5:24 PM
(58.29.xxx.96)
없는 놈들 천지삐까리
16. 그러게요
'26.2.18 5:24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피해의식으로 뭉친 사람들끼리 만났으면
꼭 호구는 잘 찾아서
멀쩡한 집안 파탄내고
17. 음
'26.2.18 5:32 PM
(118.235.xxx.54)
임신해서 무거운 몸 1명
어린 애 보는 엄마 1명
아들들은요
자기네 친척 집이고 임신도 안 하고 어린 애도 와이프가 보고 있는데
18. 손하나
'26.2.18 5:36 PM
(203.128.xxx.74)
까딱 안하기가 더 힘든데 그 힘든일을 해내는 사람이
있을까요...
19. ㅌㅂㅇ
'26.2.18 5:37 PM
(182.215.xxx.32)
어디 가서나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있으면 좋아 보이지는 않죠
20. 바보
'26.2.18 5:37 PM
(211.234.xxx.138)
-
삭제된댓글
아들이든 사위든 마찬가지죠.
그나마 돈 버는 권력?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리 싸가지 없는 남정네 어느 집 구석에서 인간대접 합니까? 하는 집구석이 이상한거지. 여자도 마찬가지
21. 바보잔치
'26.2.18 5:38 PM
(211.234.xxx.138)
-
삭제된댓글
아들이든 사위든 마찬가지죠.
그나마 돈 버는 권력?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리 싸가지 없는 남정네 어느 집 구석에서 인간대접 합니까? 하는 집구석이 이상한거지. 여자도 지뿔 아닌데
손 하나까딱 안하면 마찬가지.
22. 바보잔치
'26.2.18 5:39 PM
(211.234.xxx.138)
아들이든 사위든 마찬가지죠.
그나마 돈 버는 권력?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리 싸가지 없는 남정네 어느 집 구석에서 인간대접 합니까? 그런것도 남자라 봐주는하는 집 구석이 이상한거지. 여자도 지뿔 아닌데손 하나까딱 안하면 마찬가지예요
23. 어우
'26.2.18 5:41 PM
(183.99.xxx.254)
진짜 친정이고 시댁이고
아주버님 시누네 시동생 형부 제부 조카들 다같이 그릇이라도 나르고 상닦고 해요
어디가서 다들 거드는데 손하나 까딱 안하는게 이상하고 더 어려운거 맞아요.
시아버지 친정아버지만 쉬네요.두분다 기력이 없으셔서
24. ..
'26.2.18 5:41 PM
(106.101.xxx.201)
보통 사위들이 처가가면 손하나 까닥안하잖아요?? 이번에 친정가서 남편 설거지 시켰더니 속이 시원하네요. 친정엄마랑 친정언니는 말렸지만..내가 끝까지 시켰어요. 그리고 시가에서는 설거지 제가 다 했어요. 늙으신 시어머니 시아버지 부려먹으면 마음 불편하고 안좋아요. 시가에선 내가 하고..친정에선 남편이 하니 마음도 편하고 좋네요.
25. ...
'26.2.18 5:43 PM
(118.33.xxx.158)
-
삭제된댓글
요즘 사위라고 손 하나 까닥 안시키는 친정이 등신인거죠
하자결혼했나?
26. ...
'26.2.18 5:44 PM
(118.33.xxx.158)
요즘 사위라고 손 하나 까닥 안시키는 딸이나 친정이 등신인거죠. 하자 결혼했나? 그런 하자품들고 친정은 왜가나요
27. . . .
'26.2.18 5:48 PM
(1.237.xxx.240)
어디 가서나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있으면 좋아 보이지는 않죠222
28. ..
'26.2.18 5:53 PM
(59.20.xxx.246)
글 뒷부분 때문에 욕 드시겠는데요.
만두.송편 빚는게 훨 쉽죠. 애들도 하는건데요.
29. 원글님 아들
'26.2.18 5:54 PM
(218.51.xxx.191)
처가가서 설거지한대요?
음식 만든대요?
안하면 원글님 아들도 사회성 떨어지는 인간
30. ㅇㅇ
'26.2.18 5:54 PM
(118.235.xxx.8)
아들은요?? 아들도 안하면ᆢ사회성떨어지는건가요
시아버지는요?? 3333333333
명절에 뭔 집수리를 그리 한다고요.
며느리도 회사가고
며느리도 같이 운전합니다
31. 원글님
'26.2.18 5:58 PM
(218.51.xxx.191)
시댁?
처갓댁이라고 하나요?
무슨 시댁입니까
시가죠
32. 집수리
'26.2.18 5:58 PM
(14.50.xxx.208)
요즘 집수리 업자불러서 하지 누가 집수리해요?
운전은 다 하고 힘쓰는 일 뭘 그리 한다고 힘쓰는 일 남자가 한다고 ㅋㅋㅋ
그렇게 밤 깎는 일이 대단하면 깐 밤 사세요.
송편 만두 빚는 것은 초딩도 하는 일이고....
너무 대단한 일 해서 감격할 지경이네요.
33. 전
'26.2.18 6:10 PM
(211.234.xxx.34)
-
삭제된댓글
사회성떨어지는 시아버지 조카 대놓고 면박줍니다
무시도 해주고요. 친정 아빠한테도 역정내요
다들 그러지 않나요?
34. 전
'26.2.18 6:11 PM
(211.234.xxx.34)
사회성떨어지는 시아버지 조카 대놓고 면박줍니다
무시도 해주고요. 친정 아빠한테도 역정내요
아, 무엇보다 쟁반 쥐어주고 칼주고 깎으라 합니다
저더러 과일 깎으라하는 시엄마 앞에선 깎아서 접시에 놓기전 내입에 먼저 넣어요
다들 그러지 않나요?
35. 댓글보니
'26.2.18 6:17 PM
(106.101.xxx.159)
학력만 높아졌지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는 참 희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36. 까닥안하는동서
'26.2.18 6:25 PM
(175.123.xxx.145)
손 까닥 안하니
시어머니 주는 밥먹고 과일먹고
심부름은 남편 시키고
그래서 그런지 시가에 대한 부담감 전혀 없이
자주오고 ㆍ본인들 집에 가기도 싫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