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온지는 20년째 (전세거주중~ 집살돈은 없어요)
근처 큰언니있음 (왕래함)
큰언니 때문에 서울 온거임
지방에 오래된 구축아파트 있어요 (지금 팔려고 내논상태)
지방엔 남동생이 살지만 안친함
저는 어디서 살아야하나요..;
요새 계속고민입니다
부모님 다 돌아가심
저는 늙은 비혼입니다
이고민하는 이유 : 서울엔 주거의 안정이 없어서요
서울온지는 20년째 (전세거주중~ 집살돈은 없어요)
근처 큰언니있음 (왕래함)
큰언니 때문에 서울 온거임
지방에 오래된 구축아파트 있어요 (지금 팔려고 내논상태)
지방엔 남동생이 살지만 안친함
저는 어디서 살아야하나요..;
요새 계속고민입니다
부모님 다 돌아가심
저는 늙은 비혼입니다
이고민하는 이유 : 서울엔 주거의 안정이 없어서요
도서관을 가더라도 대중 교통 편한 서울이 나을 듯해요.
이상적이라면 왕래없는 남동생 보다는 언니죠
주거를 줄여서라도 서울
아니면 서울근처에 라도
안정을 확보할 수 없나요?
지방아파트팔면 아주작은 빌라는 구할수 있을듯해요
그런데 주변에서 빌라는 다 말리니 ..;.
아무래도 언니 근처가 낫지 않을까요?
서울근교 서울에 비해 돔 저렴한 경기도쪽에 주거 정하면 될듯
하더라도 서울이 일자리가 많겠죠
언니 집에서 거리 넓혀가며 찿으세요
서울 변두리나 서울 접경 경기도에서 찿으세요
비혼인데 꼭 자가여야 하나요 딸린 식구도 없는데요
지방아파트 팔아서 서울 괜찮은 동네 전세 살면되죠
안전한곳으로요
빌라는 비추
직장이 없나요?
생활의 기본은 밥벌이 하는 곳이잖아요?
질문이 이상하게 느껴져요.
대중교통으로 언니 집에 갈 수 있는 경기도권의 아파트는 안 될까요?
저라면 그럴 거 같아요.
ㅇㅇ님 비혼이 늙으면 전세도... 월세도 ....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전세 없다면서요 (많이 불안합니다 )
지방아파트팔아도 2억도 안되서 서울 괜찮은동네 전세 못삽니다 ㅎ
직장은 있는데 알바개념이라 언제까지 할진 모릅니다
많은분들이 언니집 근처에서 살으라는뜻이군요
지나치지않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집이면 빌라면 어떤가요
어차피 아파트 못사는대
누구옆에 있을 생각을 하지마시고 내혼자서 잘살지역을 사세요
근데 2억 안되는돈으로 서울빌라 살수있나요?
빌라전세도 작은평수만 가능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