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ㅇㅇ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26-02-18 13:21:12

만 40세 시험관도 생각하고 있어요

야근없고 업무강도가 중간정도입니다

임신하면 쉬는게 나을까요?

IP : 112.170.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8 1:21 PM (118.235.xxx.204)

    남편 외벌이로 생활 가능한 수준이면 그러는게 좋을 거 같아요...

  • 2. 아니요
    '26.2.18 1:25 P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그냥 다녀요. 임신을 위한 난임휴가 있으면 쓰시고요.

  • 3. 아니요
    '26.2.18 1:27 PM (106.101.xxx.209)

    아직 닥치지도 않은 일 고민마시고 임신을 위한 난임휴가부터 챙기세요. 출산휴가 육아휴직 다 해보고 힘들면 그때 고민하셔도 늦지 않아요.

  • 4. ..
    '26.2.18 1:30 PM (211.208.xxx.199)

    닥치면 생각해봐도 늦지않아요.

  • 5. ??
    '26.2.18 2:26 PM (121.185.xxx.210)

    임신이 되지 않을수도 있는데
    그걸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죠
    임신되고 생각해봐도 되는건데

  • 6. ca
    '26.2.18 2:52 PM (39.115.xxx.58)

    아기 보는거 도와줄 분이 있으신가요?
    만 40세도 몸 관리 상태에 따라서 체력과 에너지가 천차만별이어서요.
    나이만으로 예단하지는 마시고요.
    운동으로 몸 관리하면 그래도 괜찮을거에요.
    직장생활도 소중하니 나중에 차차 판단해보세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한 예쁜 아가 만나시기를요!

  • 7. ㅇㅇ
    '26.2.18 2:56 PM (122.43.xxx.217)

    일단 임신을 하고 의사 판단에 맞기세요
    임신은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도 임신마다 달라요.
    첫째는 15주에 양수새서 병원에 2달 입원하고 퇴원하고도 누워있다가 또 입원하고 겨우 낳았는데 그나마 조산이었어요.
    둘째 임신때도 각오했는데 얘는 큰애 육아하면서도 아무 이벤트 없이 38주에 낳았고요. 첫애가 제왕이라 둘째도 수술하긴했어요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07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4 Aa 20:23:17 604
1796406 시댁과 설거지 18 20:21:30 1,709
1796405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9 천만감독돠세.. 20:16:54 3,447
1796404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33 ... 20:15:09 1,479
1796403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8 ㅇㅇ 20:14:15 1,549
1796402 냉이 어디서 사세요? 4 냉이 20:11:05 553
1796401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4 ... 20:10:26 1,052
1796400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6 20:09:46 659
1796399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4 .. 20:05:01 607
1796398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10 ㅣㄷㄱㅈ 19:57:52 1,785
1796397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4 ooo 19:56:57 734
1796396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3 ㅇㅇ 19:56:19 2,464
1796395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39 시댁 19:55:01 3,916
1796394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399
1796393 수건 교체주기는? 16 ..... 19:53:32 1,633
1796392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11 어아아 19:49:33 1,210
1796391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466
1796390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8 ㆍㆍ 19:45:39 2,301
1796389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7 드디어 19:45:27 1,545
1796388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43 손님 19:42:47 4,317
1796387 게발선인장 거실에서 많이 키워도되나요? 1 19:42:11 372
1796386 길음동 신축 국평 18억..서울 집값 '키 맞추기' 10 . .. 19:39:27 1,355
1796385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 21 문정부 데자.. 19:39:02 1,610
1796384 나물이랑 전 4일정도 보관 괜찮을까요 3 0 0 19:35:32 480
1796383 무서운 이언주와 고성국의 갈라치기 전략 1 ㅇㅇ 19:35:09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