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손님 조회수 : 5,819
작성일 : 2026-02-18 19:42:47

형편 어려운 남자 형제가 있어요

부모님 댁 방문시 엄마 드실 사탕 하나 사온적이

없어요.  본인 아이들 먹이려고 휴게소는 가는데

간식 하나 들고 오는 맘이 안생기는걸까요?

가벼운거 사느니 안사는게 낫다는 생각인걸까요?

같이 오는 올케도 이해가 안가요

쌀부터 김치까지 양념 반찬 과일까지.싹 쓸어가는데

ㅡㅡ

엄마 마음은 그래도 주는게 낫다... 그러시겠죠

저만 씁쓸한거겠죠?  

IP : 125.130.xxx.5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7:45 PM (222.108.xxx.71)

    엄마네 가는데 뭘 사가야 하나요…

  • 2. 부모님댁
    '26.2.18 7:45 PM (39.117.xxx.59)

    뭐라도 항상 사가야하는거였나요
    저는 시댁이든 친정이든 거의 안사가요
    항상 돈은 두둑히 드리고 옵니다
    밥도 다 저희집이 사구요.
    다른 형제들은 이런 생각이었을라나

  • 3. 그런 인간을
    '26.2.18 7:46 PM (59.6.xxx.211)

    배워먹지 못한 인간이라고 말하죠.
    부모가 잘못 가르친 탓이라고 부모가 욕 먹잖아요.
    아이들 클 때 남의 집 갈 때도 절대 빈손으로 가지 말라고 가르쳐요.
    하물며 늙은 부모 뵈러 갈 때는 소고기 한 근이라도 사가지고 가야죠

  • 4. uic
    '26.2.18 7:46 PM (175.195.xxx.195)

    좀 바라지점 말구요 기대도 말자구요.
    실망만 더 커지고.
    얼굴보는 반가움 맘으로 만은 안되나요 ?

  • 5. ㅜㅜ
    '26.2.18 7:46 PM (106.101.xxx.119)

    매번갈때마다 뭐 가지고가야하는거면 불편해요
    그냥 빈손이면 안될까유
    님도걍 빈손으로 가셔요ㅜ

  • 6. ??
    '26.2.18 7:46 PM (222.108.xxx.71)

    우리엄마는 사오지 말라 하던데

  • 7. 그만
    '26.2.18 7:47 PM (118.235.xxx.34)

    더 바라지 마세요 부모님 노후자금만 안 털어가도 효자

  • 8.
    '26.2.18 7:48 PM (222.233.xxx.219)

    사가면 좋고 대부부들 사가죠 저도요 거의 사 갑니다
    근데요 갈 때마다 뭘 사가지 고민하는 것도 일이에요
    고민하다 안 간 적도 있어요

  • 9. 부모님
    '26.2.18 7:48 PM (1.240.xxx.21)

    부모님 댁 가는데 뭐라도 들고 가거나 용돈 드리는 거 기본이죠.
    그것도 모른다면 뭐 할말 없네요.

  • 10.
    '26.2.18 7:48 PM (125.130.xxx.53)

    항상 사가야한다는 법은 없죠 물론
    극단적으로 그런 심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년에 명절 생신에만 찾아뵙고 그러는데
    철마다 반찬 택배에 용돈까지 받아가는데 빈손인거 보면
    맘이 이상헤서 적었어요.

  • 11. 안드세요
    '26.2.18 7:49 PM (221.162.xxx.233)

    남편이 빈손으로잘가서 뭐라도사서가자고하면
    안먹는다고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몇번사갔더니 안드세요 왜돈들여서
    사왔냐고.. 너무 정색하셔서 그뒤론 안사갑니다
    봉투드리면잘받으세요 거절안하구요

  • 12. 부모가
    '26.2.18 7:50 PM (58.29.xxx.96)

    습관을 더럽게 들인 거죠
    저희 아들도 돈 아낀다고 자기 아이스크림 한 통 다 퍼 먹고 앉아 있길래
    마음으로는 그래 네가 지금 벌이가 없으니까 이해가 된다 하면서도
    서운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어요
    눈치가 보였는지 600원 아이스크림 하나 사다 주더라고요
    아 얘 마음속에는 내가 없구나
    그리고 이렇게 버릇 드린 건 나구나
    그러니 앞으로 뭐라도 하나 사 오라고 꼭 말해야 되겠구나

  • 13. ㅡㅡ
    '26.2.18 7:50 PM (112.156.xxx.57)

    용돈봉투라도 갖고 오면 빈손으로 와도 되죠.
    입만 가지고 오는 사람들 있어요.
    가족 외식해도 한번도 돈 안내면서
    입은 주렁주렁 제일 많이 달고 와서
    제일 많이 먹어요.
    자기부모 병치레하고 요양원 가고,
    장례식때도 돈 한푼 안 보탰어요.
    시부모 돌아가시고 그 형제조카
    안보고 사니 너무 후련해요.
    형편이 어려워도 염치가 있어야죠.

  • 14. 그냥
    '26.2.18 7:50 PM (118.235.xxx.119)

    다른 형제가 어찌하는지 신경쓰지말아요
    님은 같이사는 딸인가요?

  • 15. 간식거리
    '26.2.18 7:51 PM (59.6.xxx.211)

    과일이나 하나 못해 빵이나 과자라도 사서 가지 않나요?
    돈으로 드리는 분도 있지만
    제 경우는 맛있는 거 집에 들어 오면 부모님 생각 나요.
    어쩌다 빈손으로 가게 되면 피자라도 배달 시키거나
    아니면 모시고 나가서 맛있는 거 사드리구요.

  • 16. ㅡㅡ
    '26.2.18 7:54 PM (112.156.xxx.57)

    다른 형제가 어찌하는지 신경쓰지 말라니요.
    부모 생활비 병원비 등등
    그냥 부담하는 자식들만 닥치고 하라는건가요.
    뻔뻔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 17. ...
    '26.2.18 7:56 PM (125.130.xxx.2)

    갈때마다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제철과일 한 봉지라도 가져다드리면 좋쵸..계산적이고 약은 사람 있잖아요..본인이랑 지네 식구들은 먹고 입고 쓰는거 다 하면서..부모.형제한테는 돈 없다..하는 인간들..

  • 18. 윗님
    '26.2.18 7:57 PM (125.130.xxx.53)

    제 맘이 윗님 댓글처럼 그런 의미로 불편했던거 같아요 ㅠㅠ

  • 19. ㅇㅇ
    '26.2.18 7:57 PM (223.39.xxx.250)

    빈손으로 가면 안 되죠.
    하다못해 와인이라도 들고 가야죠.
    우리식으로 과일이라도요.

  • 20. 친정
    '26.2.18 7:59 PM (118.235.xxx.250)

    아버지 생전에 '어른 계시는데 빈 손으로 오는 넘은 상놈의 집구석에서 자란 놈이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그게 머리에 박혀 나는 남의 집 갈 때 빈손으로 못가는데 독립한 울 아들이 내 집에 올 때는 명절이든 들리러 오든 늘 빈 손입니다. 우리 집이 상넘의 집구석임이 인증.

  • 21. 용돈도
    '26.2.18 7:59 PM (211.234.xxx.197)

    안드려요?

  • 22. 저는
    '26.2.18 8:04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사가면 어차피 다 저희 싸주셔서 안사가요.
    봉투는 드리구요.

  • 23. ..
    '26.2.18 8:05 PM (117.111.xxx.237)

    결혼하더니 마눌따라 똑같지더니
    항상 빈손으로 와서는
    갈때는 쌈짓돈도 받아가고
    먹거리도 싸가고
    칠십이 되어도 하는 건 똑같아요
    부산가서 살더니 몰래 저 사는 동네로 이사와서
    쉬쉬 하더니 차라리 연락 안오니 더 좋아요
    꼴 보기 싫어서 안봐요
    제꺼 빼앗아서 아들이라고 그렇게 챙기더니
    늙어서 대접도 못 받으니 이젠 알려나 모르겠네요

  • 24. 그린
    '26.2.18 8:08 PM (175.202.xxx.25)

    아니 어떻게 괜찮지 않냐는 댓글이 더 많아요?
    남의집에 갈때나 부모님 혹은 어른집 방문할때 선물이나 봉투 둘중하나가 기본 아닌가요?
    그냥 와라 하는 것도 하시는 말이지 ,집안 어른 들이 그런거 안 가르키시던가요?
    내가 이상한거지 . . .,

  • 25. 부모님댁에
    '26.2.18 8:09 PM (221.138.xxx.92)

    빈손으로 간다고요...? ㅜㅜㅜㅜㅜ

  • 26. 지나가는말로
    '26.2.18 8:10 PM (203.128.xxx.74)

    한마디 하세요
    그렇다 다 싣고가고 다음에 올땐 엄마간식이라도 사다드리라고요~~
    근데 딸이 나서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싫어하실수도 있어요
    아들이 형편이 어려워 내가 준다는데 니가 왜그러냐~~
    딸만 씁쓸한거 맞지요뭐

  • 27. Ds
    '26.2.18 8:14 PM (58.236.xxx.207)

    여기 문해력 떨어지는 사람들 참많아요
    돈봉투 드리면 원글님이 이런글 썼겠나요?
    나도 안사간다 그대신 돈봉투는 넉넉히 드린다 참 나
    친구네가도 하다못해 옆집을가도 음료수 하나라도 사갑니다
    부모님집에 갈땐 돈봉투 준비해도 과일 한봉지 사갑니다

  • 28.
    '26.2.18 8:16 PM (125.130.xxx.53)

    Ds님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초반 댓글들에 더 씁쓸했는데 진정이 되네요

  • 29. ...
    '26.2.18 8:16 PM (1.152.xxx.245)

    부모님 댁이 남의 집인가요...
    그리고 돈 안드린다는 말도 없는데요.

  • 30. ....
    '26.2.18 8:22 PM (124.60.xxx.9)

    이런건 기본 가정교육의 차이죠.
    원글님 어머니도 키울때 뭘 사가야된다 안가르치셨을거에요. 원글님은 스스로 터득하시거나 밖에서 배우신거구요.

    어머니야 안가르쳐서 그런대접받는거고,
    본인도 상관없다 생각할것같지만.

    내엄마만나러갈땐 눈깔사탕하나 안사가더라도
    남의집 방문할때는 델몬트 주스한병이라도 사가는게 예의인데 밖에서 사회생활하면서 기본은 하나모르겠어요.
    시어머니나 장모가 남이라고생각하면 더더욱 그정도는 해야겠구요.

    요즘 남의집초대받거나 방문하는 경험이 없다보니 더덕욱 기본을 모르나봐요.
    특히 연배가 높은사람집을 가면
    옆집 할머니집을가도 야쿠르트 한병이라도 들고가는겁니다.
    집에있는 사과라도 봉지에 몇개담아가는거죠.

  • 31. ..
    '26.2.18 8:32 PM (211.55.xxx.4)

    마음씀씀이의 문제인거죠
    다른이의 집에 갈때도 빈손으로 가지 않는건데
    본인이 쓸껀 다쓰면서 부모님껜 빈손으로~
    얌체스러운거죠

  • 32. 어머
    '26.2.18 8:35 PM (61.84.xxx.224)

    여기 이상한 사람들 많네

    그럼

    부모님댁 가는데 빈손으로 가는게 정상이냐?

    밥쳐먹으로 오는건 당연한거고?

  • 33. ㅇㅇ
    '26.2.18 8:40 PM (211.234.xxx.230)

    진짜 82엔 세상기준하고 다른 사람들이 많아서 놀람.
    빈손으로 가는 거 아닙니다.
    동서양 막론하고 누가 빈손으로 갑니까.

  • 34. 뒷방마님
    '26.2.18 8:43 PM (59.19.xxx.95)

    그냥 봉투 드리구 오지 선물은 따로
    잘 안들고 갑니다
    남편의 의지도 같구요
    뭘 가져다 드리니 그건 다 다른 형제들에게
    가거나 남에게 가더라구요
    물론 봉투도 형제들에게 가는거 알지만
    모르는척 할뿐 입니다

  • 35. 용돈주고
    '26.2.18 8:44 PM (118.235.xxx.74)

    외식값 내고 하면 선물 얘기 하겠어요? 진짜 멍청한건지

  • 36. ㅇㅇ
    '26.2.18 8:48 PM (117.111.xxx.111)

    배 한상자 파바 롤케잌 2줄 사갑니다 동생은 사과한상자 베지밀 한상자

  • 37. 원글님이
    '26.2.18 8:56 PM (121.163.xxx.115)

    용돈에 대한 질문이 이리 많은데 확실하게 얘기 안 하시는거 보니
    용돈은 드리는거 아닌가요?
    정확히 얘기 하셔야 겠네요
    용돈을 드린다면 선물은 굳이 살 필요 없다고 봅니다.
    선물에 그렇게 의미를 두시는 분들은 용돈없이 선물만 사가는건
    어떤가요?

  • 38. ...
    '26.2.18 9:05 PM (124.60.xxx.9)

    용돈도 선물도 없다는건 일단 아무도 정상이라고 생각안하는듯.

    용돈도안주는데 음료수한병도 안사오니까 원글이 한심해하는거죠.

    30만원 40만원짜리 선물세트를 사가면 용돈없다고 뭐라겠습니까? 부모님이 자식보다 더부자인집도 많은데.

  • 39. ㅐㅐㅐㅐ
    '26.2.18 9:07 PM (116.33.xxx.157)

    가정교육이죠

    내부모 소중하면
    좋은 것 드시게 하고 싶고 그러지 않겠나요?
    소중하지 않은거죠
    본인들이 더 불쌍하다
    우리엄마아빠는 괜찮다했다 이러면서요

    그런데 부모가 아무소리안하는데
    누가 무슨 말을 하겠어요
    시끄럽게만 만들죠
    원글님이 그냥 그꼴 안보고 말아야죠

  • 40. 참...
    '26.2.18 9:10 PM (124.50.xxx.142)

    여기 문해력 떨어지는 사람들 참많아요
    돈봉투 드리면 원글님이 이런글 썼겠나요?2222222

    먹거리 싹 쓸어가고 용돈 받아가면서 용돈이든 먹을거든 아무것도 안사오니 그런건데 참 문해력 떨어져요.그리고 문해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공격적인 경우가 많은듯...

  • 41. 일년에
    '26.2.18 9:11 PM (118.235.xxx.119)

    명절한두번이면 빈손가면 안되지만 수시로 가면 빈손인들 어때요 명절에 봉투드리는지 계좌이체하는지 어찌 알아요 괜히 옆에서 이런거로 시비걸면 형제간 싸움만 납니다 실제로 병원비 생활비 문제로 돈이 들어가는데 돈한푼 안낸다 그런글 원글에 안쓰였잖아요 뻔뻔하다를 함부로 쓰는 댓글에 기가 막히네요 형편어렵다고 맨첫줄에 써있구만

  • 42. 옛말에
    '26.2.18 9:17 PM (218.235.xxx.72)

    살기 가난해서 뭐 사올 처지 못되는 딸도 친정에 가려면 가는 길 언덕배기 산비탈에 맹감(빨갛게 익는 퍼석한 조그만 열매. 맛도 없음) 한 가지라도 꺾어서 가는 법이라고 친정아버님께 배웠습니다.
    값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으로라도 도리를 지키라는...

  • 43.
    '26.2.18 9:21 PM (125.130.xxx.53)

    중간 댓글 달았는데 잘 안보시는거 같네요
    맥락상 용돈 없고 가져가기만하는 상황이라 글 적었어요
    형편 어려운 이유로 결혼후에 용돈 안드린거로 알아요
    여기서 용돈은 다달이 드리는게 아니고
    명절이나 생신 말하는거에요. 다달 용돈은 꿈도 안꿉니다.
    크게 바라는게 아니고 그냥 작은 간식이라도 성의 보여주면
    서로 맘이 좋을거 같아서 그랬는데 사람 맘이 다 다르니까요
    제가 넉넉한 마음으로 지내야겠네요. 엄마 본인도 아니니까요

  • 44.
    '26.2.18 9:21 PM (223.38.xxx.239)

    못배운 집 여자들 많네요.ㅠ
    뭘 사가냐니…..ㅠ

  • 45. ..
    '26.2.18 9:30 PM (219.255.xxx.142)

    못마땅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래도 뭐라 하지는 마세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빈손이라도 와서 어머님 하는게 나을거에요.

  • 46.
    '26.2.18 9:33 PM (125.130.xxx.53)

    윗님.. 뭐라하긴요 ..
    저도 제발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그런 상황이랍니다.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엄마한테는 다른문제라 생각해서
    그랬지요... 하지만 윗님 댓글처럼
    그래도 얼굴 보여주는게 효도같네요

  • 47. 뭘 사가냐니
    '26.2.18 9:52 PM (122.254.xxx.130)

    같은 동네살아 매일 왔다갔다 하는거라면
    패스ᆢ
    저는 2주에 한번정도 엄마집 가는데
    항상 뭐 사들고갑니다ㆍ
    당연한거 아닌가요? 울엄마 보러가는데
    나이드신 엄마 뭐라도 사가는게 맞죠ㆍ
    아님 반찬만든거라도 들고갑니댜
    빈손 가는 사람들ᆢ도데체 뭘배우고 자란거예요???

  • 48. ...
    '26.2.18 10:08 PM (124.60.xxx.9)

    옛날에는 집에서 못배우고 컸어도
    여기서 이런글보면
    아 어디갈때 빈손으로 안가는게 예의구나.
    어디가서 못배웠다.혹은 체면도 못차릴저우ㅡ로 찟어지게 가난한가 티는 안나게 해야지 할텐데

    요즘은 집에갈때 꼭 사오길바라냐..이래요.

    하긴 부모로선자식이 그정도로 못나면 바라질말아야죠.
    그리고 용돈가져오면 선물없다고 아무도 욕은 안해요.
    옛날엔 보통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어요 하면서 용돈봉투 내놨는데
    요즘이야 현금이 최고니 그런 예의차리는 말조차 필요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19 레이디두아 너무 재미없었어요! (노스포) 21 까치설 21:10:20 1,777
1796418 베이징 호텔 추천해 주세요 ... 21:10:07 143
1796417 연휴5일간 남편과 한번도 안싸웠네요 8 .. 21:09:41 1,566
1796416 설레는 사람이 있었는데 용기가 없어서 8 에고 20:56:08 819
1796415 34평 에어컨 17평형 사면 작을까요? 5 ㅇㅇ 20:54:03 552
1796414 주방 철제 슬라이드 수납함 살까말까? 2 .. 20:53:03 426
1796413 식후 30 분 1 ㆍㆍ 20:50:12 875
1796412 하루는 어쩜 저리 귀여울까요!! 15 첫돌축하 20:49:35 2,133
1796411 유시민 옹, 법원은 상시적 위헌 상태 21 유시민 20:48:27 1,529
1796410 콩나물 한 봉지의 행복 16 흐뭇 20:45:58 2,221
1796409 짠한형에 이민정보니 8 ㅓㅗㅎㅎ 20:43:58 2,367
1796408 조카 세뱃돈 얼마줘야 될까요? 6 .. 20:40:58 1,189
1796407 아들이 의미하는 뭔가가 있나요? 12 아들 20:38:53 1,667
1796406 시댁 설거지 정리 7 . 20:38:12 1,764
1796405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3 llllll.. 20:32:19 569
1796404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5 .. 20:31:59 706
1796403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2 파마 20:31:42 541
1796402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5 .. 20:30:26 839
1796401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4 Aa 20:23:17 797
1796400 시댁과 설거지 18 20:21:30 2,371
1796399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11 천만감독돠세.. 20:16:54 4,836
1796398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33 ... 20:15:09 1,989
1796397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10 ㅇㅇ 20:14:15 2,052
1796396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6 ... 20:10:26 1,327
1796395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6 20:09:46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