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떠나 적당히 인프라시설 멀지않으면서
시장 문화시설 등 한갓지게 느끼며 살만한 곳에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크지않은 집짓고(전원생활 말구요) 살기 좋은 곳 강북 어디동네에 좋을까요?
참 산책길이 좋으면 좋겠어요
현실에 맞지않는 꿈일까요?
아파트떠나 적당히 인프라시설 멀지않으면서
시장 문화시설 등 한갓지게 느끼며 살만한 곳에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크지않은 집짓고(전원생활 말구요) 살기 좋은 곳 강북 어디동네에 좋을까요?
참 산책길이 좋으면 좋겠어요
현실에 맞지않는 꿈일까요?
연희동에 살고 싶어요 너무 비싸겠죠
정릉
평창도 여전히 좋아요 부암동 그 쪽도 취향 맞으면 좋고
저는 걸어서 10-15거리에 한강도 필요해서
거기까진 안 가지만..
다 갖긴 어려우니 타협했어요
인프라까지 바라시면 서울 땅값에 자재비 인건비까지 하면 적어도 50억은 있어야겠네요
부암동은 경사가 너무 심하더군요
땅이 평지여서 좋더라구요
강남과도 가깝고
연희동 정릉 부암동..모두 경사진 동네라 잠깐 외출하는것도 안내켜요
눈오면 그야말로 지옥이구요
우연히 중랑구쪽 가봤는데 오래된 동네라 다 노인들ㅎ
암튼, 저는 이쪽 눈여겨 보고 있어요
제가 10년전 그렇게 집을 알아봤는데
우리나라 평지에 지하철 역 도보 20분 내 앞집과 사생활 보호되는 거리에 단독 주택은 몇십억단위였어요
그게 10년전 자재비 오르기전
지금은 윗님 말대로 50억은 있어야 ㅎㅎ
연희동, 은평 한옥마을 성북동
돈암동 ,삼선교 안쪽 살펴봤어요
경기도권은 삼송역 안쪽 단독주택가...
8호선 남쪽으로는 언덕이고
정말 희망하시면 어느 지하철이든 지하철역에서내려서 슬슬 걸어보세요 그러다ㅜ부동산 보이면 주택 물어보세요
정말 원하시면.........
그런 로망이 있었는데
나이드니 에너지가 없어서
잘 지어진 곳에 들어가는 걸로 바꾸려고요.
서울은 어쩔 수 없이 가격대에 맞춰야겠죠.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 접목시켜서.
송정동이요.
송정동이 어딘가요?
서울 진짜…평생 살아도 모르는 동네가 더 많아요
부암동이나 구기동 언덕있어서
연희동이나 은평한옥마을쪽 어떨까싶어요
도봉구 방학동
공기도 좋고 조용해요
정릉 추천합니다
북한산 바로 앞이라 공기가 달라요
서울지도보시면 알겠지만 산이 쑥 앞으로 나온 바로 아랫동네라
도심과 가까워요
시내버스 노선 많아서 서울 어디든 가고요
경전철생겨서 교통 편리해요
서민동네라 물가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