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80년대 중반에 잠깐 들어본 노래
J 그대는 이라는 노래를 숏츠에서 봤는데
지금봐도
촌스럽지가 않아요.
노래 들으면서 옛생각에 울컥했네요.
아래는
J그대는 가사 부분 발췌
오제이 나의 제이
젊은날에 푸르름리여
오제이 나의 제이
그대는 바람이었나.
제이 그대는
피어난 작은 꽃잎 처럼
작은 내가슴에
흔들리는 모습
애틋한 사랑을 주네
오복이란 가수 본명은 장오복이래요.
이선희의 j에게가 크게 히트 치는 바람에 묻힌거 같이
티비에서 몇번 보고 그후 안보였고
이선희 보다 젊은날 참 좋아했던 가수였어요.
뒤에 친구들인지 악기 연주자들로
코메디언들
고인이 된 조금산씨 , 이경애, 이봉원, 임미숙씨 보이네요.
다들 너무 젊고 이뻐요.
이경애씨도 귀엽고
이봉원씨 장난꾸러기
조금산씨는 촉삭이
임미숙씨는 예쁘고 상큼
https://youtube.com/shorts/LRpt8TC61tc?si=-LelQTBZIeCGhHY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