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 안좋고 재능없고 건강하지 않으면..

정말.. 조회수 : 2,820
작성일 : 2026-02-18 09:42:06

이런 사람은 도대체 뭘해먹고 살아야하나요?

경계선 까진 아니고.

딱히 잘 하는거없고.

몸도 아파 육체노동도 못히고..

 

사회에 이런사람이 다수 아닌가요?

IP : 1.241.xxx.2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
    '26.2.18 9:43 AM (112.151.xxx.218)

    아님 본인?
    하소연?
    답은 알아서

  • 2. 다수는
    '26.2.18 9:45 A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다수는 아닌듯... 그래도 찾아보면 먹고 살 직업이 있지 않을까요?
    단시간 알바라던지 ..

  • 3. 정말
    '26.2.18 9:47 AM (1.241.xxx.245)

    다수가 아니고 소수인가요?
    다른분들은 저 중에 하나씩은 다 있는건가요?

  • 4. 건강하지
    '26.2.18 9:47 AM (211.206.xxx.180)

    못하면 일단 뭐든 불가능

  • 5. ...
    '26.2.18 9:48 AM (1.241.xxx.50) - 삭제된댓글

    여기도 많아요 몸 안좋으니 일나가라고 하지 말아라
    기생해서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 6. . .
    '26.2.18 9:50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기초수급자요

  • 7. ㅇㅇ
    '26.2.18 9:50 AM (223.38.xxx.24)

    기초수급자.

  • 8. ..
    '26.2.18 9:53 AM (59.20.xxx.246)

    쿠팡가서 물류일 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육체노동까지 못하는 사람은 소수죠.

  • 9. 소수죠
    '26.2.18 9:59 AM (211.186.xxx.7)

    저런 사람들 기초수급자나 백수 밖에 못하는데 그런 백수가 다수는 아니잖아요

  • 10. ..
    '26.2.18 10:00 AM (210.179.xxx.245)

    저런 경우가 다수는 아니죠
    보통 능력없고 머리 안좋아도 몸까지 약한 경우는 많지 않으니
    육체노동 단순노동으로 밥 먹고 사는거죠
    오히려 적성에 맞고 부지런하면 잘살기도 하구요
    건강이 재산이죠

  • 11.
    '26.2.18 10:02 AM (118.235.xxx.238)

    중소기업 다녀요. 제가 본 케이스들은 부모 덕 보고 살고있고..

  • 12.
    '26.2.18 10:03 AM (118.235.xxx.238)

    전 사무직하면서도 점심 시간에 링겔 맞고 그랬어요....ㅠㅠ

  • 13. 방구석
    '26.2.18 10:04 AM (125.183.xxx.168)

    유튜브에 방구석에서 돈 버는 방법 많이 나와요

  • 14. ...
    '26.2.18 10:15 AM (1.232.xxx.112)

    사회 다수가 그러진 않죠 그리고
    그런 사람도 자기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 15. 어쩔수없이
    '26.2.18 10:30 AM (106.101.xxx.104)

    기초수급자로 평생 사는거죠

  • 16. ㅇㅇㅇ
    '26.2.18 10:38 AM (210.96.xxx.191)

    옛날엔 정말 하류인생되겠지만 지금이야 부지런만 하면 물류부터 할일이야 많죠. 페이도 쎄고. 힘들어 안하는거뿐

  • 17. ..
    '26.2.18 11:35 AM (58.120.xxx.185)

    머리 안좋고 재능 없는 사람은 많아요. 건강까지 안 좋으면 물류 추천합니다. 어느 정도로 안 좋은지 모르겠지만 물류가면 좀 부족한분들도 다 일해요. 쿠팡도 알면서 받아줍니다. 물론 관리자 잘못 만나면 짤림.
    쿠팡에 힘든일만 있는것도 아니고 허브(택배나가는곳) 아니면 여자들은 힘 안드는 일 많아요. 다이소가니 멀쩡한 사람도 하루종일 박스정리 시켜요. 쿠팡도 마찬가지. 일자리는 구하자고 자꾸 덤비면 시간이 걸려도 구할 수 있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91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조언주세요 18:26:08 12
1796390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18:21:20 112
1796389 나의 소원 잼프 18:20:04 96
1796388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5 궁금한게 18:19:55 174
1796387 둘째딸 1 속상해서 18:13:35 310
1796386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1 ㅇㅇ 18:13:30 302
1796385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2 ㅇㅇ 18:13:15 415
1796384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중린이 18:10:22 102
1796383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1 아호아호 18:09:33 434
1796382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4 18:02:39 596
1796381 내일이 빨리 오길 2 새가슴 17:52:49 1,084
1796380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4 ㅇㅇ 17:50:39 999
1796379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5 .. 17:49:51 512
1796378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2 ㅇㅇ 17:47:45 1,146
1796377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6 20대 딸 17:45:08 1,261
1796376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2 17:44:27 226
1796375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9 ㅇㅇ 17:44:10 873
1796374 탁구, 추천하시나요? 7 .... 17:41:12 442
1796373 나는 나이들었으니 내맘대로 얘기할거다 2 .... 17:38:20 823
1796372 봄동 겉절이 식초 넣을까요? 2 ........ 17:33:50 721
1796371 수원에서 기장 가는 대중교통 방법아시는 분 8 수원 17:30:58 371
1796370 중학교 학부모님 계신가요 8 시작 17:25:14 525
1796369 1990년 3월 tv편성표 17:24:40 441
1796368 고3 조카한테 세뱃돈5만. 너무한거 아닌지. 17 . . 17:24:22 2,915
1796367 현역가왕3 AI와의 대화 허걱허당 17:20:30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