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ㅇㅇ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6-02-18 09:34:33

요즘 학교든 학원이든 악성 학부모때문에

강사들끼리도 분위기 안좋고

틈만나면 녹취하거나 아이에게 선생이 무슨 말했는지

캐내오라는 학부모들때문에 인성좋은 순한 선생들 

학원 학교 접는듯요.

최근에 제 강사 지인 한명 학원 그만뒀어요.

요즘 학교에서 자기 애 운동회에서 지면 

기죽을까봐 그런걸로 민원넣는다던데

얼마나 무식하면 그런 걸로 민원 넣나요?

학부모 민원 방지차 운동회며 수련회며 학교에서 

없애가는 추세라던데

나머지 아이들, 학부모들은 무슨죄임?

그런 악성 민원 넣는 학부모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은

무슨 죈가요. 이러니 아이들 인성도 버리는것이라고 생각함 지 새끼 끼고 어화둥둥 하는 부모들중 제대로 된 부모 못봤고 오냐오냐 양육법으로 커서 사회에서 인성 행실 좋은 아이도 본적없음 심리학자들이 그런말도 했었지

자기 아이 혼낼땐 남들보다 무섭게

혼내는 아이들일수록 커서도 사회규범 지키며

법 테두리 안에서 범죄 안 저지르고 살아갈 확률이 높다고 말이죠.

 

오냐오냐 사랑만 듬뿍주고 타인이

자기 애에게 머라고 한소리 하는거 못참는

학부모들 자녀들 보면 대체적으로 막나가고

주변에서도 미움받던데 그렇게 키워서 무슨 득이 있나 싶거든요

 

사회에서도 미움받고 혼자서 자기가 감당해야할 일들

부모에게 기대며 의지만하고 살아갈테니. 

도태되기 십상이지. 걔네들은 절대 사회적으루 성공 할수없음 왜냐하면 사회에 나가면 부모처럼 오냐오냐 해주는 사람없고 철저하게 피가 섞이지않은 타인을 상대해야하거든. 성공인자 있는 사람일수록 자기주도적인 성향이며

부모가 절대 개입하지않지. 

 

 그걸 모르는 학부모들이 많은게

안타까움. 강하게 키우려거든

남에게 욕먹는것도 냅두고 자기 스스로 알아서 좌절 경험해보고 그 좌절을 극복해나가는것도 오로지 

자녀 스스로 감당하게 냅둬야 생존력이 강화되는거지

 

혼자 냅두지않고 뒤치닥 거리하는

학부모 자녀 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음.

 

어이없는 일로 악성 민원 학부모에게

그대로 당하고 아이들 가르는일 혀내두르며 치가떨린다고 이제 아이들 얼굴보는것도 정떨어진다고  

그만둔 인성좋은 내 지인 강사 앞으로 행쇼하시길..

IP : 61.98.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2.18 9:39 AM (125.140.xxx.125)

    근데 저런 사람이 또 공공장소에서 자기 애기 폐끼치는 건 당연히 다른 사람들이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함.
    다른 승객이 직접 말 안하고 승무원에게 말해서승무원이 와서 아이 조용히 해달라고 한마디 해도 그거 분노 폭발해서 승무원, 항공사에 항의하고 "민원 가려서 받아라" (자기 애 민원은 가려서 받지 않아야 한다는 뜻) 하면서
    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인터넷에 여론몰이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공공장소에서 아이 예절 교육 잘하는 학부모는 학교에도 저런 짓 안함.

  • 2.
    '26.2.18 10:19 AM (211.246.xxx.160)

    그러니 애가 난리쳐도 교육을 안하지요
    부모가 받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58 이게 맞는 말인가요? 1 ........ 16:54:51 78
1796357 5일 쉬어보니 사람은 역시 일을.. 3 근데 16:48:35 474
1796356 박지훈 다 아셨나요? 5 .. 16:45:42 826
1796355 최순실 딸 정유라, '사기 혐의' 재판 수차례 불출석…결국 구속.. 1 ㅇㅇ 16:42:59 211
1796354 관악 국평 15억 "서울 외곽 신고가 행진" 6 16:37:48 579
1796353 부동산 고민 집 매매 고민 6 ㅇㅇ 16:37:34 330
1796352 이수지 ㅋㅋㅋ 근데 걱정이네요 1 ㅋㅋㅋ 16:35:34 1,109
1796351 부산 교보 문고 2 ㅇㅇ 16:35:15 197
179635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3 ... 16:29:36 824
1796349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 마음 15 소금 16:28:16 930
1796348 자살시도?하는 사람들은 6 .. 16:28:03 639
1796347 레이디두아 배종옥 헤어스타일 하고 싶어요 7 머리 16:19:02 1,023
1796346 시가가면 머리 언제 감으시나요? 15 ... 16:18:36 1,001
1796345 삼성전자 물려서 4년 버티신 분들.. 14 굼금 16:14:00 1,803
1796344 이런 위로ㅡ 2 16:12:46 417
1796343 맘다니 뉴욕시장 세금 인상 시작하네요 4 역시나 16:11:34 735
1796342 콩나물 무침에 마늫 넣으면 더 맛있을까요 6 16:10:44 562
1796341 전라도 출신 남편한테 전라도가 선비들 유배지였다 말하니까 25 Dd 16:10:10 1,729
1796340 (스포유) 왕과 사는 남자 제일 좋았던 장면 7 ㅇㅇ 16:09:22 811
1796339 이 수능성적대는 어떤 형태의 재수가 맞을까요? 재수문의 16:06:34 242
1796338 경주 가족여행 일정이 막막해요 10 경주 16:02:25 717
1796337 삼성전자 9만전자가 4만전자가 된걸 잊었나요? 14 9만 15:59:53 2,016
1796336 앉아서 타는 자전거 타기가 운동이 되는건가요? 14 ... 15:59:22 969
1796335 65325 재수이야기. 중하위권엄마보세요 8 재수 15:54:58 942
1796334 고부갈등이라는 말이 잘못된거아닌가요 8 ... 15:54:55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