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cm 82kg 에서 76kg 됐는데
티가 하느듀 안나고 주변에서도 모르겠대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돼지여서 그런가... 원래이래요?
158cm 82kg 에서 76kg 됐는데
티가 하느듀 안나고 주변에서도 모르겠대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돼지여서 그런가... 원래이래요?
더그래요
60에서 54됐을때도 66사이즈에서 55반정도
옷 살짝 헐렁해져서
많이 못알아보더라구요
아니 옷이 아니라 엄마랑 목욕갔을때도 그래요ㅜㅜ
너무 돼지여서 그런건지 ㅜㅜ
네 맞습니다
그 몸무게대는 10키로 이상 빠져도 주변 관심있는 사람들 정도만 알아봐요
80키로ㅡ> 60키로 = 60키로ㅡ> 50키로
지방이 빠지면 티가 많이 나는데 근육이나 수분이 빠져서 준거면 티가 덜 나요
안 먹고 빠진거랑 운동해서 빠진게 달라보이는 이유
지방이 4.7kg 빠지고 1.3kg 근육 빠졌어요
그 정도로는 ...
좀더 빼봐요
제가 님보다 10센치 정도 큰데 비슷한 몸무게에서 10키로 정도 빠지니까 사람들이 어 살 좀 빠진거 같네? 하더이다
티가 나는데
당사자들은 티가 안난다고 하더군요.
12키로인가 뺀 지인도
얼굴이 길쭉해졌는데도
티가 하나도 안 난다고...
근육이 빠져서그래요
지방이 그만큼빠지면 티가 많이 나요
그래서 눈바디가 중요해요
같은 57키로여도
근육이 많으면 55입고
지방이 많으면 77입어요
제가 헬스장에서 하루종일 살고 식단하던때
57키로였는데 55입었어요
지금은 57키로인데 66이나 77입어요
남들이 보기엔 82나 76이나 똑같아요.
60대로 내려와야 살빠졌다 소리 들어요
저도 그랬거든요
남들이 보기엔 82나 76이나 똑같은 고도비만이에요
60대로 내려와야 살빠졌다 소리 들어요
저도 그랬거든요
남들이 보기엔 82나 76이나 똑같은 뚱땡이에요
60대로 내려와야 살빠졌다 소리 들어요
저도 그랬거든요
10키로 뼀을때 아무도 몰라봤어요
근데 친정부모님이랑 친정 식구들만 알아보더라고요 ㅋㅋㅋ
마자요
60 아래로 넘어와야 알아봐요
저도 1월에 6kg (165cm) 뺏는데..
낑기던 원피스 청바지 다 맞아요 ㅎㅎ
55 프리사이즈 맞는게 기쁨이네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