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어떤 여학생이 엎드려 자고(?) 있고 하교 때 친구들이 한번 깨웠다가 자나보다해서 안일어난다고 그냥 가버리거든요.
근데 여학생이 '나 지금 자는거 아니야, 저기 쟤(귀신)가 보여서 너무 무서워서 못일어나는거야' 뭐 이런 독백을 하며 엎드려 있어요.
이거 어떤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교실에 어떤 여학생이 엎드려 자고(?) 있고 하교 때 친구들이 한번 깨웠다가 자나보다해서 안일어난다고 그냥 가버리거든요.
근데 여학생이 '나 지금 자는거 아니야, 저기 쟤(귀신)가 보여서 너무 무서워서 못일어나는거야' 뭐 이런 독백을 하며 엎드려 있어요.
이거 어떤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혹시 너와나 아닌가요?
조명가게
뭥미???
여고괴담?
강풀 만화에 있던 장면같은데요? 학교 야자시간 장면.
조명가게 아닌가요
비슷하긴한데 조명가게엔 좀 다르던데요.
일어나서 옆 귀신 학생이 말을 하거든요.
"너도 봤니? 나도 봤어" 하구요.
너와나는 안봤는데 잘 모르겠네요
기억하고 계신 그 소름 돋는 장면, 아마 2005년 개봉한 한국 공포 영화 ****의 한 장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해당 영화는 '소리'와 '존재'에 대한 공포를 다루고 있는데요, 질문하신 내용과 일치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화 정보: (2005)
상황 설명: 주인공 '영언(김옥빈 분)'은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교실에 머뭅니다. 친구들이 하교하며 영언을 깨우려 하지만, 영언은 대답하지 못하고 엎드려 있죠. 친구들은 "얘 진짜 자나 보다"라며 그냥 가버립니다.
독백의 핵심: 질문하신 "나 자는 거 아니야"라는 맥락의 대사는, 사실 주인공이 자신이 죽어서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거나, 혹은 곁에 있는 기괴한 존재(귀신) 때문에 공포에 질려 얼어붙은 상태를 묘사할 때 자주 언급되는 명장면입니다.
조명가게 맞는 등요.
조명가게 맞는 듯요.
윗님이 말하는거라면 여고괴담 4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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