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언니가 50이면 꼭 하라해서 시작했어요.
나이들면 별로 티도 안난다고.
저 비싼거 아니고 잡티 정도 빼고
레이저 스킨 보톡스 한번 했어요.
점 기미 편평사마귀만 빼도 얼굴 겁나 깨끗해 보입니다
기분도 좋아져요.
입문자니깐 비싼거 말고 싼데서 시작하세요.
60 언니가 50이면 꼭 하라해서 시작했어요.
나이들면 별로 티도 안난다고.
저 비싼거 아니고 잡티 정도 빼고
레이저 스킨 보톡스 한번 했어요.
점 기미 편평사마귀만 빼도 얼굴 겁나 깨끗해 보입니다
기분도 좋아져요.
입문자니깐 비싼거 말고 싼데서 시작하세요.
입문자 추천시술(?) 알려주세요.
저도 잘 몰라서.ㅠㅠ
피부과에서 패키지 끊고 의사 하라는거 해요.
패키지가 싸요
저도 해야하는 50대네요. 얼굴에 돈안쓰다보니 잘 몰라요. 좋은 얘기감사해요.
동네에서 그런 패키지 물어보니까 160 불러서 포기요. 그냥 대충 살려구요.
흑자랑 검버섯 슬슬 자리잡더군요. 피부 칙칙해지고.
패케지 그래서 얼마하는데요
160에 몇번 가나요?
전 150에 레이저 10번 스킨보톡스 5번이예요.
비싸다는 울써마지 이런거 보단 싼거 같은데..
150에서 지역화폐써서 10퍼센트 적립도 되서 더 싸긴 해요.
15번을 한 1년내내 하는거 같아요.
애 학원비로 한달에 2~3백도 써댔는데요 뭐..
어딘자 싸네요 150에 열번이라니
저도 50대
큰맘 먹고 긁었어요
16주 패지 320만원
엉엉
일단 흑자 사라지니 피부톤 정리되어 보이고 좋아요
전엔 선크림 후 파데도 발라야했는데
요즘은 선크림만 발라도 톤정리 되어 만족해요
15번...
ㅎㅎ
저는 수원인데 100에 10번정도는 하는데요.
일년에한번 써마지하고 스킨보톡스하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압출안되는 자잘한 비립종 제거하러 갔다가 검버섯 많다해서 다 제거했어요. 이제 일주일 됐나봐요
전체 하는데 할인받아 35만원 줬고
토닝레이저 1회당 5만원이래서 10회 받아보려고 합니다
스킨보톡스 1년에 한번만 해도 된대요.
잔주름도 안생기고 좋다고.
진짜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도 괜찮고.
각질 피지도 안생겨요.
화장품은 그냥 진정크림인가 별로 안비싼거 하나만 써도 좋아요.
비싼 화장품 쓰느니 토닝 레이저 받는게 훨 나은거 같음
피코토닝 10회 멜라스킨 3회
브이로 600+6000샷 1회
비티민 관리 10회에 180만원 패키지 등록했네요
오십대 후반 흘러내리는 얼굴 잔주름 각종잡티에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새해 셀프 선물했어요
피부관리 패키지 감사
저도 관심있는데 레이저는 피코토닝 레이저인가요?
저도 버티다 버티다 처음으로 피부과 시술 시작했네요. 50중반이예요.
흑자가 좀 크게 하나 있고 나머지는 잡티나 기미라 생각했는데, 세상에 검버섯이래요. ㅠㅠㅠ
제 피부는 이미 할머니인가봐요.
피부과 아는곳 없고 걍 대충 검색해서 피부과 전문의가 하고 정찰제인곳으로 갔습니다.
170만원, 190만원 2 종류있는데, 기계가 조금 다르다 했나? .
토닝, 레이져 등등 10회 관리 받는거랍니다.
피부과 처음이라 뭐가 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보톡스도 4군데 맞고요. 하나에 7.7 만원이요.
보톡스도 가격이 상,중, 하 있길래 중으로 선택했네요.
피부가 환해지고 주름에 펴지네요.
애들 입시 끝났으니 이제 제 얼굴에 좀 투자해야죠.
피부 얇아지신분들 레이저 잘못하면 큰일나요
피부과도 천차만별이에요
가격싼대 열번가느니 실력좋은 전문의한테 가서 한번 제대로 받으세요
나이들어 기미있으면 너무 강팍해보여서 어쩔수 없이 치료 받고 있어요
싼데 아무리 가도 안없어지던 기미 다른곳 가서 한번에 빼고 토닝 계속하고 있는데
아직 재발은 없네요
젊어도 그렇지만 나이들수록 특히 피부가 참 중요해요
어차피 계속 할꺼라 싼데 스타트 끊어봤어요.^^
피부상태 보면서 하시길 추천해요. 피부층 얇은사람은 마사지도 안하는게 낫더라구요. 그냥 안건드리고 보습 잘하는게 좋아요. 비싼 화장품도 소용없고 나한테 맞는 화장품 있으면 그거 듬뿍 바르고 푹 자는게 피부 더 좋아져요. 저만 그런지.....
피부에 따라 정말 다르더군요
저는 피부가 얇지도 않았는데
1년 정도 다니다 피부가 너무 예민해지고
얇아져서 중단했어요.
그 후 피부과는 쳐다도 안봅니다.
보습과 영양 듬뿍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 이런분들이 있어야 피부과가 먹고 살지..
기미 잡티 점 사마귀 다 있다 해서 50만원에 빼고 2주반 지났는데 예상보다 깨끗해졌는데. 이제 딱지 다 떨어져서 선크림 바르기 시작했어요. 이 상태가 오래 가나요? 피부과 처음이라 모르겠어요. 다시 잡티 기미 막 올라오고 그러나요? 기미는 뭐 되겠나 싶었는데 기대를 안 해서 그런가 깨끗해요. 이 정도면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도 될 정도로요. 이게 바로 시커메지고 그렇게 변하려나요?
맞아요.
그래도 관리하면 아무래도. . .
그런데 저는 작년봄
뜬금없이 인스타 광고보고 뭐에 홀렸는지
스킨보톡스 늘 하던곳이. 아닌 디캐럿? 인지
거기 가서 하고
한동안 웃어지지도 않고 완전 망해서
그 후론 암것도 못하네요.
겁나서.. .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저도 50 되면서 10회씩 4번 1000 만원 더 되게 했는데
티도 안나요.
꾸준히 하면 나으려나 하고 40회나 했는데 효과가 너무
미미해서 그만 뒀어요.
주위에선 티도 안 난다고 하는데 상담실장은 많이 좋아졌다고 ㅠ
지난 달에 점 빼러 가서 마취크림 바르고 대기 중에
그 병원 전문의가 여러가지 기계들과 시술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을 봤거든요.
이건 톤을 밝게 하는 것, 저건 주름을 펴는 것 등 여러가지던데 고온의 열을 가하는 게 많았어요(다림질하듯 주름을 편다는 어떤 기계는 피부층 어디를 공략하는 순간온도가 60도라고 ㄷㄷㄷ) .
아무리 정밀한 기계를 순간적으로 갖다댄다지만 그 정도 열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과연 괜찮을까, 만약의 부작용을 감수해서라도 그래야 할 가치가 있나 싶었습니다.
첫 방문 때 제게도 10주짜리 프로그램을 권해서 솔깃했지만(서너 가지 기계를 쓴다고) 그 영상 보고 안 하기로 마음을 굳혔어요.
피부과 돈 많이 버는건 좀 배아프긴 한데...
여튼 점순이였는데
왜 점 잡티 달고 살았나 모르겠네요.
그것좀 하고 살지..
50대관리
좋아요
전 일년에 두 번씩 보톡스
토닝도 간간이 하는데
그냥 한 번씩 레티놀 세게 바르고
각질 벗겨지는 과정에서
약국에서 산
PDRN EGF 듬뿍 바르고
고함량의 비타민 E와 C 바르고
판테놀로 마무리하는데
토닝보다 얼굴색이 밝아지고 광도 나요
피부도 탄탄하구요
요즘 약국템들이 싸고 좋더군요
특히 PDRN함량 높은건
화장품으로 나온애들랑은 비교불가인데
가격도 착해요
맞아요 피부진정때문에 약국템 쓰는데.
화장품 다 남편 주고 그것만 바릅니다
보톡스만 맞아도 피부과 광이 나고 깊은 주름 없어저요
ㄴ보톡스 어느 부위어 맞으시나요?
스킨보톡스인가 주베룩볼륨인가
거기에 필러 소량 주입한단말듣고 식겁했네요
저 위에 기미 한 번에 빼신 ㄴㄴ 님!!
병원 정보 좀 알려주세요!!
전 관심 많은데요
유튜브 보면 "40대 50대 가성비 피부과 시술" 이런 류의 제목 많아요. 대부분 피부과 의사들이 올린 포스팅. 부작용 가격대 다 현실적으로 알려주고요.
그런 거 3-4개 정도 보시면 공통적인 시술이 나와요. 저도 공감하고요. (턱 보톡스, 스킨보톡스, 주름보톡스 이런 거 꼭 나올 거에요) 본인과 맞는 것 한 두 가지 시도해보세요.
그런 시술은 또 잘 못하는 병원도 없으니 저렴한 데 가셔도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약국템 궁금해요
모든약국에 있는건 아니죠?
제품명좀 알려주살수있나요?
Pdrn 함량 높은거
비타민 c,e
판테놀
보시면 부탁드려요~~
의사들 필수 의료는 내편 내팽개치고 다 피부 미용에 올인하는 이유가 바로 우리가 이렇게 피부 관리 한답시고 피부과에 돈을 팍팍 써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피부과 안 가요.
50대에 예뻐서 뭐에 써먹나 생각해요ㅋㅋㅋ
해봤자 그때뿐...
1년후 다시 올라오더니 더 심해져서 ㅠㅠㅠㅠㅠ
오히려 괜히 건드렸나 싶어요. ㅠㅠㅠㅠ
더 심해지나요??
지금 잡티 없어진것만 해도 좋은데..싹은 아니고.
기미같은건 계속 토닝 레이저 해야된다고..
1년하고 좀 쉴까 했어요
처음에는 백화점 피부과 다니다가
(보톡스 기본 몇군데 70만원)
지역 공장형 보톡스 맞아요
기본 눈가3곳+ 이마+미간
지나다 한번씩 맞으니 또래 친구들보다
젊어보이긴해요
가끔 스킨보톡스 .리주란맞아요
중요하지만 저는 아파서 못해요.
아프지 않은 시술 알려주세요. 아주 엄살이 심한 사람이에요.
집에서 뷰티 디바이스 기계 쓰고 얼굴이 오이가 되더라고요. 그게 일시적으로 혈관이 수축하고 수분이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그렇다고...저는 레이저와 안맞는구나 생각하고 피부과는 안가요. 울쎄라니 슈링크니 뭐니 고주파니 초음파니 다 무서워요.
아픈거 싫으면 마사지인데..
마사지만 10년 받은 60대 언니...잔주름 있어요.
피부가 환해보이긴 하지만.
10년이상 피부과 다닌 언니는 피부가 깨끗 잔주름 별로 없고 대신 얇아보이는건 있습니다.
레이저도 마취크림 바르고 하는데 따끔따끔 해요
아는 지인 주기적으로 울쎄라
토닝 하는데 피부가 깨끗하긴해요
근데 피부가 마치 물에담근 월남쌈
페이퍼처럼 너무 얇고 예민해 보여요
피부가 야들한데 피부장벽이 약한 느낌
이더라고요
울쎄라는 볼패임이 있는지
브이라인은될수 있어도 그또한 예뻐보이지 않더군요
맞아요 피부과 오래하면 얇아보이는건 있어요.
50대 관리의 중요성 뼈저리게 느끼고 사는 요즘입니다.
확실히 피부 관리에 노렷 한 사람은티는 나는거 같아요.
근데 꾸준히~~~해야지 유지 되더라고요.
그 꾸준히가 귀찬아 아예 시작을 안하고 못하게 되네요..
피부과가면 70 후반 할머니들도 단체로 오세요..
저위 제가 쓴 답글
저는 동네 좀 큰 약국가니
피부관련 연고같은거
모아둔 섹션이 있더군요
거기서..
비타민e는 약사에게 고함량 주문
비타민c는 네이버검색해서 최고 함량
나머진 약국
피부관리 열심히하다가
피부 엄청 얇아지고 얼굴 피부가 붉은 빛이 돼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이 됐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68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 | 00:35:29 | 1,948 |
| 1796167 | 레이디 두아 질문 12 | ... | 00:27:10 | 3,980 |
| 1796166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2 | ........ | 00:20:34 | 4,391 |
| 1796165 | 쳇gpt요~ 5 | ........ | 00:17:51 | 1,484 |
| 1796164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47 | 나무 | 00:11:42 | 7,138 |
| 1796163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8 | 후 … | 00:10:47 | 5,990 |
| 1796162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3 | ㆍㆍ | 2026/02/17 | 2,593 |
| 1796161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7 | ㅇㅇ | 2026/02/17 | 1,224 |
| 1796160 | 남자가 사별하면 22 | 639 | 2026/02/17 | 5,472 |
| 1796159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7 | 시누 | 2026/02/17 | 8,402 |
| 1796158 |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 냥냐옹 | 2026/02/17 | 2,448 |
| 1796157 |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 치매 | 2026/02/17 | 5,257 |
| 1796156 |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 | 2026/02/17 | 1,751 |
| 1796155 |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5 | 명절 | 2026/02/17 | 2,920 |
| 1796154 |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29 | ㅡ | 2026/02/17 | 8,749 |
| 1796153 | 아들이 결혼한대요 49 | 이런 날이 | 2026/02/17 | 13,667 |
| 1796152 |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3 | qpqp | 2026/02/17 | 4,320 |
| 1796151 |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1 | 늦ㄴ귿 | 2026/02/17 | 6,553 |
| 1796150 |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3 | ........ | 2026/02/17 | 767 |
| 1796149 |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50 | Vl | 2026/02/17 | 14,361 |
| 1796148 |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 우울 | 2026/02/17 | 4,609 |
| 1796147 |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11 | 며느리 | 2026/02/17 | 5,318 |
| 1796146 |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8 | dd | 2026/02/17 | 1,953 |
| 1796145 |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9 | Oo | 2026/02/17 | 7,072 |
| 1796144 |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 윤 | 2026/02/17 | 1,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