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 검사

.....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26-02-17 13:29:52

80대 초반 엄마 치매 검사를 받아보셔야 할것 같은데(방금 물어본 말을 계속 반복해서 물어보시고 신라면을 비빔면처럼 끓이셨다고 하네요) 보건소 검사는 정확하지 않다고 하던데 바로 종합병원 신경과로 가야할까요? 치매검사 받으러 가자고 하면 안가실것 같은데 뭐라고 얘기해야할까요?

IP : 112.157.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7 1:30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건강검진 가자고 하세요

  • 2. ...
    '26.2.17 1:33 PM (118.37.xxx.223)

    치매검사라고 하지 마시고 인지검사라고 하세요
    대학병원으로 가시고요

  • 3.
    '26.2.17 1:40 PM (14.55.xxx.159)

    건강검진 무료라고 하면 제일 좋은데요
    회사에서 복지로 무료검사하랬는데 기한이 있다고 빨리해야된다고 하고서는..
    대학병원은 진료의뢰서 필요하니 큰 2차병원도 괜찮을 것 같아요

  • 4.
    '26.2.17 1:51 PM (14.55.xxx.159)

    진료의뢰서 받는데 문제없다면 대학 병원 추천합니다

  • 5. ..
    '26.2.17 2:06 PM (112.214.xxx.147)

    치매검사 말고 기억력 높여주는 주사가능한지 검사하자 또는 깜빡깜빡에 좋은 약 나왔는데 임상중이라 공짜래 빨리 가보자 하세요.

    1월에 건대병원에서 검사받았어요.
    첫날 교수님 뵙고 두번째 영상촬영(mri, pet ct) 하고, 세번째 신경인지검사 하고 네번째 교수님 만나서 진단받았어요.
    교수님 뵙고 진단까지 20일 걸렸어요.
    총금액은 210만원정도 나왔어요.
    레켐비 생각하시면 동네내과에서 진료의뢰서 받아 레켐비 가능한 병원 가시는게 좋아요.
    저희는 레켐비 강력 희망해서 일부러 3차병원 간거였는데 mri에서 뇌혈관 이상이 있어서.. ㅠㅠ

    레켐비 카페입니다.
    실제 투약하시고 계시는 분들의 후기가 많아요.
    https://m.cafe.naver.com/ca-fe/earlymemories?tc=section_home_my_cafe

    레켐비가 아니라면 굳이 대학병원 의미 없는것 같아요.
    레켐비 아니면 pet ct도 안찍어봐도 되고 3개월에 한번 겨우 만날 수 있는 교수님보다 집근처 자주 갈 수 있는 다정한 선생님이 더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 6. kk 11
    '26.2.17 2:15 PM (114.204.xxx.203)

    신경과요

  • 7. 신경과
    '26.2.17 2:37 PM (14.45.xxx.188)

    종합병원 신경과 중에서 치매 보는 의사나
    정신과 중에서 치매 보는 의사에게 진료보세요.

    모든 신경과 의사가 치매 진료 안 하고 주진료가 치매 보는 의사 찾아가세요.

  • 8. 치매
    '26.2.17 6:24 PM (218.38.xxx.43)

    80대초면 치매 하나도 안 이상한 연세네요. 지역에 따라 일정금액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요. 대학병원 가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46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3 올해목표 2026/02/17 1,328
1796145 거실쇼파뒤에 붙박이장 하려면 업체를 어디서 불러야 하나요? 수납 2026/02/17 260
1796144 친정가면 답답 8 토토토 2026/02/17 2,926
1796143 인간관계에서… 7 .. 2026/02/17 2,479
1796142 넷플릭스 가입, 탈퇴 3번 반복했는데 접속이 안되는데 2 ㅁㅅㅇ 2026/02/17 1,869
1796141 뉴이재명 세력의 지선 정당지지 여론조사 30 한겨레 2026/02/17 1,030
1796140 박시동 이광수는 장기투자 하지 말라는데… 10 dd 2026/02/17 3,396
1796139 충주맨 퇴사 후 오늘 올라온 영상 21 미쳤어 2026/02/17 7,874
1796138 제가 안풀리는 이유가 이걸까요? 3 uㄱㄷ 2026/02/17 2,413
1796137 시어머니가 자연친화적 모빌을 만들어주셨대요 ㅋㅋ 4 하하하 2026/02/17 2,348
1796136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누가 지시했나? 4 이것들이 2026/02/17 1,463
1796135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9 집값 안정화.. 2026/02/17 2,055
1796134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12 ........ 2026/02/17 2,536
1796133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39 지나다 2026/02/17 2,890
1796132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8 .. 2026/02/17 1,933
1796131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28 ㅎㅎ 2026/02/17 5,249
1796130 살아보니 참 그래요. 36 @@ 2026/02/17 7,588
1796129 과식하고 나서야 기분이 좋네요 3 돼지 2026/02/17 1,072
1796128 2년 된 묵은지 요리 후기 5 sts 2026/02/17 2,546
1796127 금성대군이 끝까지 단종 편에 선 이유가 있었네요. 15 금성대군 2026/02/17 4,795
1796126 명절마다 시댁욕하는거 전염시키고픈게 못난여자 심성이에요 8 .... 2026/02/17 1,825
1796125 외숙모가 해준 집만두 너무 맛잇어요 9 .... 2026/02/17 3,449
1796124 와인 어디 팔데 없을까요? 당근안되죠. 21 ... 2026/02/17 2,990
1796123 부부가 식탐이 다른데요 2 ㅇㅇ 2026/02/17 1,296
1796122 아직도 추합 다 안돌았어요? 6 추합 2026/02/17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