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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26-02-17 13:15:29

천주교 입문한지 3년차예요

오늘 위령미사와 분향식 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옷 중에 젤 아끼는 코트입고

예쁘게 꽃단장하고 미사 올리고

이제 놀러가는데

집에 들러서 패딩이랑

와이드 이지팬츠로 바꿔입었네요 ㅎㅎ

역시 전 편안한 핏이 젤 잘 맞나봐요 

IP : 211.234.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주교신자
    '26.2.17 2:41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천주교신자 10년넘었는데 최근엔 주일미사도 ........
    명절에 위령미사가본적이 없네요
    주일미사와 어떻게 다른지 준비는 따로하는게없는지 여쭤도되까요
    제 부모님은 명절에 납공당에 못가보니 알고싶고 기도라도하고싶단 생각이드네요
    다음 추석부턴 성당으로 가야겠네요

  • 2. ..
    '26.2.17 3:32 PM (211.234.xxx.186)

    저도 차례잆애고 위령미사가는데요. 작년 위령미사때는 정말 차례상처럼 온갖 음식 차린 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신부님 바뀌고 보니 음식상은 없네요? 6시 새벽미사라 그런건지 신부님마다 스타일이 다른건지? 암튼 위령미사 좋아요. ~~

  • 3.
    '26.2.17 3:48 PM (118.235.xxx.236)

    아침 명절상 차려 먹고
    11시 위령 미사갑니다.
    새벽이라 상차림이 없었을 것 같아요.
    성지 성당인데 상 있었어요.
    다른 점은 봉헌때 분향이 있어요.
    전 개신교 신자라..다른 점은 이거랑 위령기도 올리는 거..요렇게만 압니다.

  • 4. .......
    '26.2.17 4:02 PM (211.234.xxx.115)

    위령미사 헌금 준비하고 미사형식은 같아요
    마지막에 줄서서 분향식 했구요
    다들 잘 차려입고 오셔서 보기도 좋고
    음식노동에서 해방되니 진정한 추모가 되더라구요.
    첫댓님은 일단 냉담부터 풀고 영성체 모시고 시작하셔야해요
    냉담기간이 길면 고해만으로는 안 되는 거 같던데
    성당에 문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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