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맛집투어를 했는데
그 인근가게들은 한산
유명한곳들은 줄이줄이...
이제 음식점 베이커리도 맛집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겠어요..
사람들 기준이 높아져서 그런듯..
어제 맛집투어를 했는데
그 인근가게들은 한산
유명한곳들은 줄이줄이...
이제 음식점 베이커리도 맛집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겠어요..
사람들 기준이 높아져서 그런듯..
전현무계획 효과인지...줄이 어마어마 하덥디다.
젊은인구가 줄면서 맛있는집만 되고 나머진 파리날리는거 같아요
2-30년전엔 젊은인구가 많아서 맛없는집도 번화가에 있으면 그럭저럭 됐지만요
네 맞아요 맛집은 웨이팅길고 예약도 어렵구요
요새 흑백요리사 식당들 예약 자체가 안되더라고요 3월까지 예약표를열어두어서 그 이후는 예약해 놓을수도 없고
전현무계획 효과가 아니라 SNS에 엄청나게 나오잖아요.
그것도 직업이 되니 맛집도 중복되고 너무 자주 노출돼서
그렇게 맛있지 않아도 웨이팅이 많도라구요.
정말 맛집이면 다행인데
두쫀쿠 열풍처럼 잠깐 인기 맛집이다가 또 다른 맛집으로 몰려가고..
검색해서 맛집을 찾을 수밖에 없다보니 홍보후기에 속는 경우가 종종 생기네요.
모든건 변해요
변해야 맞는거구요
젊은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 트랜드에 맞게 장사하고
나이 든 사람들은 변하는 세상 못따라가니 가진 돈으로 최대한 아껴쓰며 살아야 해서 외식은 거의 못할테니 나이든 사람 입맛에 맞는 식당은 폐업수순일테구요
맛집도있겠지만...
요즘 인*,sns광고등으로 유명세를 이뤄 줄서는집이 많더라구요. 광고효과가 큰듯해요. 웨이팅너무 심해서 같은 메뉴인(초밥) 바로옆 가게갔는데 가격은 더 저렴하고 맛도좋고요. Sns광고맛집은 눈에보이는거까지 더 신경을 써서 가격도 높게받던데...
그나마 그집은 눈에보이는효과라도있으니 가격도 수긍했지만
그렇지않은집은 사기인가싶은...
맛집 줄서고 싶어도 나이들면 서있기가 힘드니까
가족단위보면 보면 자식들이 서 있고 부모는차에 있잖아요
줄서서 먹을 정도로 맛은 있나요.
사실 한국식당 다 상향평준화 느낌이라비슷하던데요 앤간한건 집밥먹고 고르고골라서 외식합니다 무지성으론 안하죠
외식 물가가 비싸지니 이젠 한 번의 외식에서 실패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맛집이라고 소문난 곳을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식다들이 맛이 살짝 하향 평준화가 되어서 사전 정보없이 그냥 갔다가는 돈 쓰고 입맛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 이래서 몰리는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여긴 왜 줄을 서서 먹지라는곳은 어제 제가 갔던곳중에선 없었어요.
전현무계획에 나왔던곳을 방문했었는데 줄이...
다른 미디어 노출된곳고 마찬가지겠죠 뭐..
소문난곳도 막상 가 보면 굳이??
별맛 아닌경우 많아요
그냥 홍보효과랄지
이사와서 동네 식당등 돌아다니는데 네이버 거의 거짓말 많더군요. 울동네는 왜이리 빵도 맛없고ㅠ가격은 비싼지. 딸니 다 욕해요. 평점은 높고 맛없다 쓰고 싶네요. 흑백요리사 가게는 다 맛있어요. 나머지는 가짜인지 장송나왔다 써있긴 해도 별로고
네이버리뷰는 광고가 많고 카카오리뷰가 정확해요
근데 맛없는집은 광고 아무리 때려도 한번 가보고 안가지 두번은 안가더라고요
저희동네는 손님 많은집은 검증된 맛집이에요 맛집을 사람들이 귀신같이 알더라고요 또는 인스타올리기 좋은 인테리어맛집 카페 이거나요
없으니 실패에 허용할 수 있는 돈도 없고
내 내적 경험보다
인스타에 올릴 경험이 더 중요하니
남이 알아주는 곳에서 한 번만 돈쓰느라
시간과 체력을 소비하는 쪽을 선택하게 되는 듯요
영향이 큰가봐요 젊은이들이 거기에만 가려고 하고 가보고싶다고 노래하더군요
돈이 없으니 검증된 곳에서만 돈을 쓰려고 하는 거죠.222333
그리고 개나소나 차리면 음식점이나 과자점 등등이라 수준떨어지는 집도 많고요… 개인적인 편견이지만 청년어쩌고~ 네이밍된 가게늠 피합니다
그리고 중간댓글님 말씀대로 줄 아무리 길고 슨스에서 호들갑쩔어도 한번 가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음에 절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