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난 예전 얘기입니다
저는 큰집 외며느리입니다
경북에서 어르신들 올라오시고
1시간거리 서울사는 사촌동서네 4식구도
와서 자고 가요 (시작은아버지 외아들네 )
명절 전날 오신후 명절 다음날 내려가셨죠
사촌동서 새댁시절
애들과 남편만 보내고 아프다고 안왔어요
작은아버지가 며느리 얼굴 보고가야한다고
아들따라 나서는데
말리던 시동생이 이겨내지 못하고 모시고 갔죠
그후 결석 없어요
다 지난 예전 얘기입니다
저는 큰집 외며느리입니다
경북에서 어르신들 올라오시고
1시간거리 서울사는 사촌동서네 4식구도
와서 자고 가요 (시작은아버지 외아들네 )
명절 전날 오신후 명절 다음날 내려가셨죠
사촌동서 새댁시절
애들과 남편만 보내고 아프다고 안왔어요
작은아버지가 며느리 얼굴 보고가야한다고
아들따라 나서는데
말리던 시동생이 이겨내지 못하고 모시고 갔죠
그후 결석 없어요
원글님도 참.. 애쓰셨습니다
지난일이라니 다행이에요
다 지난일입니다
이제 어르신들 다 돌아가셔서
각자집에서 차례모시고 명절보내요
읽다가 웃었네요 재미있는 예전 일이네요
원글님 고생하셨네요
눈치 없는 것들이 인간인가 싶네요.
2박3일을 자고 가요?
동서 불쌍해요. 작은아버지라는 사람은 왜 저렇게 눈치가 없나요? 저렇게 눈치가 없으니 결혼한 자식들까지 있으면서 명절독립안하고 며칠유 남의집와서 자빠져자고 가는 거겠죠.
동서 불쌍해요. 작은아버지라는 사람은 왜 저렇게 눈치가 없나요? 저렇게 눈치가 없으니 결혼한 자식들까지 있으면서 명절독립안하고 며칠을 남의집와서 자빠져자고 가는 거겠죠.
동서 불쌍해요. 작은아버지라는 사람은 왜 저렇게 눈치가 없나요? 저렇게 눈치가 없으니 결혼한 자식들까지 있으면서 명절독립안하고 며칠유 남의집와서 자빠져자고 가는 거겠죠.
동서 불쌍해요. 작은아버지라는 사람은 왜 저렇게 눈치가 없나요? 저렇게 눈치가 없으니 결혼한 자식들까지 있으면서 명절독립안하고 며칠을 남의집와서 자빠져자고 가는 거겠죠.
혹시 제올케신가요? ㅎ
3시간거리인데
기를쓰고옵니다
작은아빠부부
사촌남동생부부
그들의 아이들2
6이와서
돈10에
갈때는
트렁크내려앉음
우리엄마가 어찌못오게하냐고
난 내가 거기서 뭐하는거아니니
더이상간섭안함
아빠돌아가시고
엄마가 제사다정리하고
남동생이 본인집에서 아빠제사지내고 명절한다니
차마 그거리는 못오겠는지
얻어갈게없어서인지
그제사 안오네요
연휴가내일이면
오늘저녁 회사끝나고 오밤중에 오던 지긋지긋한 . .ㅡㅡ
큰집에서 정리 해줘야 돼요
이젠 너희집도 새가족이 생겼으니까 너희들끼리 해라고요
우리 문화는 예전엔 무조건 웟사람 눈치를 봤어요
근데 가고싶어서 가는거 아니잖아요?
전 그냥 시부모님이 오래서 코로나전에 몇번갔는데
저나 남편이 가고싶어서 간게 아니죠.
시모도 가기싫었을것 같고.. 시부아니면 큰댁어른이 눈치가 없는거죠
둘째네들 오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가고 싶어 가는 사람도 있나요?
동서도 싫었겠죠
같은 피해자 동지라고 생각하지 원망 안합니다
피해자끼리 싸우는건 개선에 도움 안되잖아요
그 동서도 피해자 맞아요.
요즘 세상에 누가 거기 가서 자고 싶겠습니까?
미치지 않는 이상..
시아버지가 난리 치니 속으로 grgr 하면서
끌려 가는거죠.
밥밥 그러는데 큰 집 밥..그게 뭐 대단한거라고
그거 한끼 얻어 먹겠다고 가겠습니까?
이혼 각오하고 집안 뒤집어 없느니..
일년에 두 번..참고 가는거죠.
그 동서도 피해자 맞아요.
요즘 세상에 누가 남의 집 가서 자고 싶겠습니까?
미치지 않는 이상..
시아버지가 난리 치니 속으로 grgr 하면서
끌려 가는거죠.
밥밥 그러는데 큰 집 밥..그게 뭐 대단한거라고
미쉘린 세프라고 해도 짜증날 판에..
사촌 형님..밥이 맛있어 봤자죠.
이혼 각오하고 집안 뒤집어 없느니..
일년에 두 번..참고 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