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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준비를 며느리가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ㅇㅇ 조회수 : 5,327
작성일 : 2026-02-16 12:34:58

제사 준비를 며느리가 하는거 너무 이상해요

이 집안 혈통도 아닌 며느리가 뭣땜시

이 집안 조상을 떠받든답니까?

하녀, 무수리도 아닌데

 

출가외인이란 말도 너무 이상해요.

멀쩡한 친부친모 두고

내 기저귀 한 번 안 갈아준 시부시모를 뭐하러

떠받들어야하는지

결혼은 선택이고 부모자식 관계는 뗄래야뗄수없는 관계인데

 

조선시대도 아닌데

IP : 118.235.xxx.25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부모한테
    '26.2.16 12:36 PM (223.38.xxx.50)

    바라는 것도 이상하죠
    내부모도 안해준 것을 남의 부모한테 바라는
    그런 여자들도 이상하죠

  • 2. ...
    '26.2.16 12:41 PM (118.235.xxx.16)

    대체 사부모가 뭘해줬는데요?
    받은 거 없고
    받을 거 없어요
    며느리 월급 통째로 생활비로 뜯어가는 시모
    지긋지긋합니다
    툭하면 시부모 재산 바라지 말라 그러는데
    수백억 건물주 시부모만 댓글 다나요?

  • 3. 바라지도
    '26.2.16 12:42 PM (115.138.xxx.158)

    받지도 말고 시키지도 말고 갑질하지 말면 됨. 쥐뿔도 없는 주제에 대갓집 행세하니 재수없는 것. 살면서 우연이라도 엮이기 싫을 수준이하 첫박한 존재들과 가족이라는 미명하에 20년 끌려다닌 세월이 겁나 열받음

  • 4. ..
    '26.2.16 12:45 PM (61.97.xxx.7)

    쥐뿔도 없는 주제에 며느리한테만 갑질하는 시가 여기도 있어요 웃기지도않아요

  • 5. 바라지도 말아요
    '26.2.16 12:46 PM (223.38.xxx.36)

    반반결혼도 싫다면서 남의 부모 도움 바라는 여자들은 뭔가요ㅜㅜ

    여기에도 많던데요

  • 6. .,.,
    '26.2.16 12:4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대체 사부모가 뭘해줬는데요?
    받은 거 없고
    받을 거 없어요
    며느리 월급 통째로 생활비로 뜯어가는 시모
    지긋지긋합니다
    ---‐------
    뜯어간다고 왜 뺏겨요?
    그것도 통째로?
    며느리 월급 안주면 굶어 죽는대요?
    이해안가네..통째로 뺏길거면 저 같으면 돈 안법니다.

  • 7. ㅇㅇ
    '26.2.16 12:49 PM (118.235.xxx.187)

    아들 낳아 키운 게 인생 최대 업적인 시모
    아들 결혼시키자마자 '재미'라며
    매달 돈 달라고 대놓고 말함
    이게 정상입니까?
    맞벌이하느라 며느리 죽을만큼 힘든데
    꼬박꼬박 제사, 명절, 생일에 본인은 손하나
    까딱않고 돈이나 뜯어가니 이걸 뭐라고 해야 해요?

  • 8.
    '26.2.16 12:50 PM (119.67.xxx.170)

    받기는커녕 생횔비 내가 다내고 딥 반반인데 시모 매달 생활비 받아갑니다. 왜 손님처럼 앉아있냐며 지아들 딸 손주 사위 놔두고 하녀 몸종처럼 부리길래 전화도 끊고 얼굴만보니 어느날 울던데요. 명절에 한끼 외식이나 겨우 하는데 그것도 싫어요.
    남편도 빚쟁이에 무능하고 난 유능하니 손까딱 안하녀구요. 며느리 숙모 그런말도 싫으네요.

  • 9. ㅇㅇ
    '26.2.16 12:52 PM (118.235.xxx.113)

    못된 시모들 몰려와 댓글 다네요
    돈 뜯어가놓고 왜 줬냐니??
    학폭 가해자 논리와 똑같아 소름.
    왜 맞아? 왜 뺏겨?

  • 10. 그쵸
    '26.2.16 12:52 PM (175.126.xxx.56)

    저희 시모는 재혼했는데 나 끌고가서 전남편 제사 음식까지 하라고 했어요. 기가 막혀서 뛰쳐나왔어요.

  • 11. ..
    '26.2.16 12:52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비정상이니 바꾸세요.
    맞벌이까지 하면서 죽을 만큼 힘든데 왜 그러고 살아요?
    돈달라고 하면 제가 힘들게 번 돈이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려고 노후대책 세우는 중이라 돈 없다고 하세요.

    돈 달라면 다 줘야 하나요?

  • 12. 제사
    '26.2.16 12:54 PM (118.235.xxx.227)

    준비사키려니 출가외인도 만들고 하려간 미개사회의 잔재입니다.

  • 13. ..,
    '26.2.16 12:5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뭔 학폭가해자 논리?
    님들은 시댁에서 내 월급 다 달라면 주고 사세요?
    난 안줘요..그걸 도대체 왜 줘요?

  • 14. .......
    '26.2.16 12:55 PM (211.250.xxx.147)

    지금 생각해보면 참 미개했어요.진짜
    제사 그게 뭐라고.

  • 15.
    '26.2.16 12:56 PM (119.67.xxx.170)

    며느리는 내가 부리는 하녀 몸종 나는 대가집마님 이런 기분인가봐요. 실상은 고학력 고소득 맏벌이 며느리덕에 지아들이 번듯한집에 생활교육비 신세지고 지가 매월 생활비 받고 손주 용돈 명목으로 다른집 빼돌리면서. 상대안하는데 주제파악 좀 되는지. 인간 못고쳐쓴다고자기 싫어한다고 고자질하고 . 한마디도 안해도 내말 기분나쁘냐고 싸움부치고 씨부려 지아들한테 한소리 듣더라.

  • 16. 뉴스에 나올 일.
    '26.2.16 12:58 PM (223.38.xxx.30)

    며느리 월급 통째로 생활비로 뜯어가는 시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경우는 현실에선 보도듣도 못했네요
    너무너무 예외적인 케이스잖아요
    일반적이진 않은 케이스죠
    며느리가 월급 통째로 시모한테 뜯기는 며느리가 얼마나 된다고요?
    이거야말로 뉴스에 나올 일 아닌가요
    나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지만요

    현실에선 자기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시집에 셀프효도하는 것도 싫어하잖아요
    여기에도 그런글들 많았는데요 뭘...

  • 17. ..
    '26.2.16 12:58 PM (1.241.xxx.50)

    얼마나 좋아요
    잔칫날 자리에 앉아서 이것저것 지휘만하면
    몸종이 다 만들어줘 갈때 돈까지 주니

  • 18. ..
    '26.2.16 1:01 PM (211.246.xxx.139) - 삭제된댓글

    지금 50대만 해도 누가 시댁에 내월급 뺏기고 몸종처럼 일하고 살아요?
    안살고 말지..
    아들 월급도 아니고 며느리 월급을 통째로 뜯어간다니..뺏길거면 뭐하러 힘들게 벌어요?

  • 19. ..
    '26.2.16 1:02 PM (121.166.xxx.165)

    며느리들이 반기를 드니
    찔리는 시모들 많은가보네요
    본인들이 제사음식 장만하고 며느리 괴롭히지 마세요. 돈 달란 말도 마시고요.
    그럼 됩니다. 노후준비 왜 안하셨대요?
    제가 결혼 했을때 시모 나이가 50
    그 젊은 나이에 맨날 집에서 놀면서 돈 달라고
    징징~
    양심 좀 챙기길!
    평생을 십원 한장 벌어본 적 없으면서
    돈 귀한줄 모르더군요

  • 20. 뉴스에나
    '26.2.16 1:05 PM (223.38.xxx.100)

    나올 일을 던져놓고는...
    솔직히 요즘 어느 며느리가 며느리 월급 통째로
    시모 생활비로 뜯긴답니까ㅜㅜ

    실제로는 자기 남편들이 시집에 셀프효도하는 것도 많이 싫어하면서...

  • 21. ㅇㅇ
    '26.2.16 1:09 PM (118.235.xxx.90)

    뉴스에나 나올 최악의 시가 댓글들 좀 보세요
    https://naver.me/F1aJ04S1

  • 22. .....
    '26.2.16 1:11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이상한 정도가 아니죠ㅋㅋ
    인도는 여자를 가축 취급한다는데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았어요.
    이런 글 쓰면 시모들이 벌떼처럼 몰려와요.

    82 연령이 노인들이 많아졌어요.
    이제 여자들이 이상한 유교 악습 깨닫고 반기를 들고
    제사 차례 멸종 분위기로 가고있고
    미개한 사람 취급 당하니
    자기 대에는 개돼지처럼
    남의 집 제사 지내느라 등골 휘었는데
    자기 차례 돌아와서는 받아먹기는 커녕
    미개인 취급 당하게 생겼으니
    억울해서 날뛰는게 느껴져요.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도태되는거예요.
    시대의 흐름을 어찌 막나요

  • 23. .......
    '26.2.16 1:13 PM (211.234.xxx.120)

    이상한 정도가 아니죠ㅋㅋ
    인도는 여자를 가축 취급한다는데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았어요.
    이런 글 쓰면 시모들이 벌떼처럼 몰려와요.

    82 연령이 노인들이 많아졌어요.
    요즘 젊은 여성들이 이상한 유교 악습 깨닫고
    더이상 참지 않고

    제사 차례 멸종 분위기로 가고 있고
    미개한 사람 취급 당하니까
    자기 대에는 개돼지처럼
    남의 집 제사 지내느라 등골 휘었는데
    자기 차례 돌아와서는 받아먹기는 커녕
    미개인 취급 당하게 생겼으니
    억울해서 날뛰는게 느껴져요.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도태되는거예요.
    시대의 흐름을 어찌 막나요

  • 24. 웃기네
    '26.2.16 1:13 PM (211.235.xxx.178)

    시부모한테
    '26.2.16 12:36 PM (223.38.xxx.50)
    바라는 것도 이상하죠
    내부모도 안해준 것을 남의 부모한테 바라는
    그런 여자들도 이상하죠

    ——

    시부모가 뭘해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 대리효도시키는 남자가 들어와서 댓글을 달았나???
    설령 시부모가 뭘 물려줘도 지 아들주는건데
    제사외 각종 대리효도는 왜 며느리에게 시킴??????

  • 25. .......
    '26.2.16 1:16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전세계에서 시집 온 여자를 착취하는 식의
    그런 미개한 제사 지내는 나라가
    거의 없어요. 한국 베트남 정도예요.
    내가 태어난 나라가 하필 이런 악습이 있어서
    저는 20년 가까이 희생 당했네요.
    요즘 젊은 여성분들 똑똑하고 지혜로워요.

  • 26. .......
    '26.2.16 1:18 PM (211.234.xxx.120)

    그리고 전세계에서 결혼한 여자를 착취하는 식의
    그런 미개한 제사 지내는 나라가
    거의 없어요. 한국 베트남 정도예요.
    내가 태어난 나라가 하필 이런 악습이 있어서
    저는 20년 가까이 희생 당했네요..
    저는 결혼하자마자 순진무구한 나이에
    제사 던져준 시모 지금도 이가 갈려요
    요즘 젊은 여성분들 똑똑하고 지혜롭게
    자기 권리 찾고 명절은 연휴로써 자유롭게 즐기세요.

  • 27. ㅇㅇ
    '26.2.16 1:19 PM (118.235.xxx.229)

    미개하다
    정말 소름끼치도록 천박하고 미개한 제사문화,
    명절문화!
    악습을 악습이라고 말하는데 왜 며느리 탓을 하나요?

  • 28. 남자들이
    '26.2.16 1:20 PM (220.78.xxx.213)

    음식 잘 못하던 세대라?
    울아빠랑 시아버님은 밤 깎고 제기 닦고
    상 닦고 병풍 깨내 치고
    젯상 놓을자리 청소하고...끝나면 그릇 걷어오고 설거지 끝난거 마른행주질해서 제기함에 넣고 상 닦아 치우고 병풍도 치우고 상 물린자리 청소하고 ㅎ
    연세에 비해선 잘 도와주신편인듯요
    제 남편은 음식을 꽤 해서
    제가 주방보조로 잘 시켜 먹어요
    제 남동생도 그렇다고 올케가 말하구요
    확실히 아들들은 아버지 닮아요

  • 29. .....
    '26.2.16 1:25 PM (119.71.xxx.80)

    제사라는 추모제가 미개한게 아니라 그 방식이 미개한거임
    여성 착취적이고 무수리 하녀 취급이 바로 그런거죠.
    노예나 하는 짓거리를 시모라는 전직 노예가 자기 직속 노비처럼 며느리한테 노비 세습하는 짓이 참 한심하고
    진작에 없어졌어야할 악습중에 악습임
    다행히 요즘은 많이 없어졌음. 내주변에 하나도 없어요.

  • 30. 뉴스에나 나올일
    '26.2.16 1:25 PM (223.38.xxx.178)

    은 실제로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고요
    요즘 어느 며느리가 통째로 월급을 시모 생활비로
    뜯기냐고요???
    그게 일반적이냐고요???

  • 31. ㅇㅇ
    '26.2.16 1:27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찔리는 시모들 많은가 보네

  • 32. ..
    '26.2.16 1:29 PM (39.7.xxx.29)

    세대차이 맞구요.
    비상식적인 언행 일삼고 친정엄마 제 면전에서 흉보는 시모가 너무 기괴하고 이상해서 지피티하고 얘기했더니 외국에서 만든 지피티조차 한국에서 며느리=노예나 하녀 위치라서 그런거라고 말해주더이다.
    신혼때 안그런척 했어도 뿌리깊은 곳에서 며느리는 아랫사람 하대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언행이 튀어나오는거라고요.
    그 뒤로 시모는 그냥 길가다 만나는 노인네 수준으로 맘에서 덜어냈어요. 징글징글해요. 며느리 하나 들였다고 갑자기 대갓집 상전된양 구는거요

  • 33. 바라는게 많죠
    '26.2.16 1:29 PM (223.38.xxx.178)

    반반결혼도 싫다던 여자들 댓글들 많았잖아요
    뭘 이제와서 다들 못본척인가요ㅜㅜ

    왜 자기 부모도 못해주는걸 남의 부모한테 바라냐구요???ㅠ
    그런걸 바라는 여자들도 많으니 지적하는 거잖아요
    여기에 댓글들도 많이 올라왔잖아요

  • 34. 남편이 문제
    '26.2.16 1:29 PM (218.51.xxx.191)

    아니 시모가 그런짓을 할 때
    본인이랑 결혼한 놈팽이가
    가만 있으니 문제죠
    지엄마 지랄하면 딸들은 엄마 잡도리하죠
    남 편은 등신처럼 자기랑 결혼한 사람
    못지켜주고
    지금 아들키우는분들이면서
    시가에 당하신분들
    아들 잘 키우세요

  • 35. ㅡㅡ
    '26.2.16 1:32 PM (221.140.xxx.254)

    아들이 했으면
    진즉에 없어졓어요
    논란 생기기도 전에요
    어차피 끝이예요
    좀 더하나 덜하나
    10년뒤면 할 사람도 없어요

  • 36. 대대로
    '26.2.16 1:34 PM (39.123.xxx.24)

    가스라이팅 당하고 산 결과 같네요
    조선시대 망작

  • 37. 111
    '26.2.16 1:40 PM (14.63.xxx.60)

    현실에서 시댁에서 몇억씩 해주는집이 몇프로나 된다고 며느리가 시댁 재산 어쩌구저쩌구 댓글들을 다는지.. 알고보면 본인은 1억도 못해줄 집이면서 어디서 주워듣고 며느리가 시댁돈만 탐낸다고 난리. 알고보면 아들한테 용돈 생활비 받는집이 더많음

  • 38. 며느리를
    '26.2.16 1:40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아내를 사유재산으로 인식하면 저래요
    요즘 시대와는 동떨

  • 39. .....
    '26.2.16 1:41 PM (110.9.xxx.182)

    시부모한테 받을꺼 받을꺼 이러는데요.
    자기자식 결혼하는데 애가 돈이 없어서 보태준게
    진짜 며느리 준건가요?
    그럼 그아들이 부모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며느리가 왜 고마워 해야되나요?
    결혼을 시키지말던가 그러면..

  • 40. ....
    '26.2.16 1:44 PM (110.9.xxx.94)

    제사는 며느리가 없앨 수 있어요.
    그 갈등이 싫어서 받아놓고 싫어죽음.
    못하겠습니다.하세요.
    남편을 구워삶던지 스스로 의견표출을 하던지.
    정말 어쩔 수 없이 물려받음 그냥 사서 하세요.
    딱 제사상에 올릴것만 사시고 당일 오전에 오라고 통보하세요.
    아무것도 안하면서 바뀌길 바라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갈등없이 변화는 불가능해요.

  • 41. 요즘
    '26.2.16 1:52 PM (211.235.xxx.211)

    요즘 어느 며느리가 월급 통채로 뺏기냐 뉴스에 나올 일이다 하는데 반대로 요즘 집 해오는 남자도 드라마에나 나옵니다. 시부모가 주긴 뭘줘요?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 한번 찾아보시죠. 다들 희망사항 말하지 말고 현실 직시하세요. 본인들 노후나 제대로 되어 있으면 다행인걸요. 둘이 벌어 겨우 아파트 대출금 갚으며 애 하나 키우거나 아이는 생각도 안하는게 요즘 추세예요. 82는 다들 재벌인가?

  • 42. 뉴스 나올일은
    '26.2.16 1:58 PM (223.38.xxx.248)

    며느리가 월급을 통째로 시모한테 뜯긴다는 사연이죠
    이런건 현실에서 전혀 보도 듣도 못했으니까요

    반반결혼도 싫다는 여자들 댓글들은 여기에도 많았다구요
    왜 상대방 남자 부모한테 더 바라냐구요
    결혼할때 상대방측에 반반이상으로 더 바라는 여자들이 있는 것도 맞고, 그걸 지적한 거라구요

  • 43. ..
    '26.2.16 2:06 PM (211.235.xxx.211)

    더 안바란다니까요!! 반반결혼 싫다는 많았다던 여자들은 이미 여기서 시모 포지션에 가까워졌으니 예비 시모들한테 물어보시고요!! 제가 82 거의 막내세대인데 진심으로 노후나 잘 챙기시면 더 바랄바가 없겠습니다!! 둘이 벌어 셋은 커녕 둘이 살기도 빡빡한 세상에 뭔 시월드에까지 충성하래!! 제 주변에 결혼 하는 친구들 저 포함 시월드에서 더 받은거 없고 자기보다 나은 남자 만난 사람도 없어요. 지금의 상향혼은 그냥 시어머니들의 망상이예요. 내 아들 더 잘난거 같다는 막연한 망상! 드라마 그만 보시고 현실은 같은 직장에서 만나 같은일 하는 커플이 대부분입니다. 본인들 세대에 이입하지 마시고 현실을 보시죠.

  • 44. 뭔 망상이요?
    '26.2.16 2:17 PM (223.38.xxx.45)

    ㄴ뭐가 망상이라는건가요?
    얼마전에도 여전히 상향혼 원한다는 여자들 댓글들이 올라왔잖아요
    반반결혼 싫다는 여자들 글도 여전히 올라왔던데요 뭘...

  • 45. ..
    '26.2.16 2:40 PM (115.138.xxx.39)

    시부모한테 집 전세라도 안받았으면 그렇게 안살아요
    남편 저 반씩 내서 공동명의로 집 시작했는데 시가에서 아무소리 못해요
    솔직히 여자들 집에는 돈 전혀 안보태면서 이럴때는 시집욕하는거 앞뒤 가 안맞아요

  • 46. ㅇㅇ
    '26.2.16 2:55 PM (121.134.xxx.253)

    시부모한테
    바라는 것도 이상하죠
    내부모도 안해준 것을 남의 부모한테 바라는
    그런 여자들도 이상하죠 222

  • 47. 반반
    '26.2.16 3:04 PM (118.235.xxx.188)

    결혼 안하는게 여자가 그런거 더해서라고 하지않았나요?

  • 48. 그럼
    '26.2.16 3:09 PM (125.244.xxx.62)

    해결책은
    남쳔도 그집 차례 참여해야하니까
    각자 친정.시댁에서 명절보내고
    명절 끝내고 집에서 만나야겠어요.

  • 49. ...
    '26.2.16 3:23 PM (106.101.xxx.105)

    남녀 집값 반 내서 공동명의로 시작하고 난 시가돈에 의지하지않고 주체적으로 살꺼라 똑같이 돈낸다 그러니 음식하라 오라가라 소리말라 못박고 시작하면 시가쪽에서도 아무소리 못해요
    소리나면 그 결혼 안하면 되잖아요
    그리고 출가외인타령은 여자쪽 부모들이 집값 안보태고 재산 안줄려고 선빵날리고 세뇌하는거잖아요
    친정에서 대접못받고 뺨 맞은 화풀이를 시가에다 하는건 양심없는 못땐지이라 생각합니다
    남동생 오빠한테 내몫까지 다 뺏기고 시가에서는 무수리취급 당하지 말고 받아서 큰소리치고 사세요

  • 50. ㅇㅇ
    '26.2.16 4:05 PM (118.235.xxx.251)

    시부모한테 바라다니, 뭘 바라는데요? 돈이요?
    며느리가 돈 달라고 하면 안 되죠, 얼토당토 않은 소리

  • 51. 그러지마
    '26.2.16 4:46 PM (14.35.xxx.67)

    며느리를 일꾼으로 부릴 생각만 하니까 결혼하기 무섭게 제사 가져가라고 며느리에게 얼굴도 모르는 조상 제사 준비까지 시키는거죠.
    저도 시어머니가 대놓고 어린 저희 딸한테 작은 숙모가 빨리 생겨야 내가 니 엄마랑 숙모 좀 부려먹지라고 했던 말 절대 안 잊혀져요.
    이런데도 딸처럼 생각한다는 말은 입에 침도 안 바르고 쉽게도 하죠.

  • 52. ...
    '26.2.16 5:43 PM (223.38.xxx.85)

    출가외인 타령은 여자쪽 부모들이 집값 안보태고 재산 안줄려고 선빵 날리고 세뇌하는거잖아요
    남동생 오빠한테 내몫까지 다 뺏기고 시가에서는 무수리 취급
    당하지 말고 받아서 큰소리치고 사세요
    222222222222

  • 53. 어휴
    '26.2.16 7:03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지겹다
    하나도 인생에 도움안될 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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