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처럼
그런미모 삐고는
50넘으면
형이라고
친한언니네
술마시러 갔는데
언니 나 신랑 친구
신랑친구가 그러네요
여자가 50넘으면 형아닌가?
졸지에 형됐네요
으휴~~
나이가몬지
이영애처럼
그런미모 삐고는
50넘으면
형이라고
친한언니네
술마시러 갔는데
언니 나 신랑 친구
신랑친구가 그러네요
여자가 50넘으면 형아닌가?
졸지에 형됐네요
으휴~~
나이가몬지
형이면 어떻고 누나면 어떤가요. 물론 나이들어도 예쁘게 꾸미고 정돈하며 사는게 좋긴 하지만, 너무 남의 시선과 말에 휘둘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쉰 넘었으면 반백년은 넘게 살았으니 ...
그런 쓰잘데기없는 말에 그냥 수긍하시나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제대로된 사람 없어요. 그럼 남자는 50넘으면 뭐래요? 누님이래요? 참내..
신랑친구한테 수준좀 높이라고하세요
재밌네요 ㅎ
50넘으면 뭐랍디까?
나이들어 미모타령 우습고 추하지만
저건 성차별이고 성희롱이에요
그 나이까지 그걸 인식하지 못하는 뇌만 아니먼
형이든 할머니든.
60이어도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지
사람들이 예의가 없네요
60살 남자보고 여성호르몬 많이 나오고 남성성 잃으면
나이들면 같은 언니야 하면 좋나요?
예의없는 소리에 흔들리시다니
예쁜 여자는 예뻐요
외모 평준화가 아니라 외모 차별이 더 뚜렷해지더군요
나이 들어도 예쁜 여자는 예쁘게 늙더란..
깍듯이 모시라고 하세요!!!
회사 남자도 여자는 50넘으면 어쩌고 하던데 싸이코였음. 여직원은 좋아죽어서 걔 일 빼주려들고 지거국나온 그년은 또 이용하겠다고 뺀질대고.
지보다 잘살고 학벌좋은 커리어우면 까내리는놈ㅈ이었음.
지마누라는 은행 다니다 못버티고 퇴직해 커리어우머를 보니 배아파 죽으니까.
너는 언니같아 지지배야 그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