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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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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부모탓만 하는 자식 미쳐버리겠어요.

한심 조회수 : 6,508
작성일 : 2026-02-15 23:14:31

자기 인생의 방해요소는 하나도 없었는데

자기가  자기인생 망쳐버린건데 지금도 정신못차리고

게으름의 극치인 인생

저더러 부모 의무 안했다고 개ㅈㄹ떠네요.

 

1)초6부터 코를 뜯었어요.여드름도 많구요.

동네 피부과 데려가니 압출만 하고 코는 손을 대지 말라는데

절대 참을성이 없어서 코를 하루종일 뜯어요.

그니까 간단한 먹는 약만 줬고 코뜯으니까 악화되는거고

나중에 여드름 안나는 시기가 되면 레이저치료해야

될거다 이랬는데 너무 말 안듣고 끝까지 코를 뜯어대니 자식이지만 계속 싸움나고 냅뒀죠 결국

압출하고 동네 피부과는 계속 다녔고 나중에 30만원 선결제한 것도 안갔음

이걸 저더러 대학병원데리고 가서라도 고쳐놨어야 한다고 개지랄..결국 성인되어 부모돈으로 레이저받는 중인데

자길 미성년자때 방치한 거라고 

레이저 그리고 엄청 비싸거든요. 부모의 의무인데 돈아까워하고 자기를 방치했다고 ㅈㄹ이 났음

 

2)교정 안해줬다고 ㅈㄹ났음

중2때 교정치과 데려갔는데 얘는 뼈성장이 느려서

지금하면 이가 다 틀어지니 나중에 성인되서 하라함

실제로 뼈성장 느리고 중3때 생리했고 고2까지 키성장함

근데 안해줬다 ㅈㄹ이 나고 다른 치과라도 갔어야 한다고

난리가 남

 

 

3)고등때 학원안보내주고 방치했다고 ㅈㄹ이 남

어릴때부터 영유보내고 좋다하는 학원은 다 갔었으나

모든 학원 숙제를 1도 안하고 학원쌤마다 전화와서 욕함

고등땐 공부하기 싫어서 엄마머리채잡고 ㅈㄹ이 남

학교시험30점

그래서 모든 학원끊고 그때부터 지멋대로 살았는데

이제와서 학원안보내줘서 내신나쁘고 인생망쳤다 함

 

재수한다해서 강남대성다녔는데 딱봐도

그때도 공부안하고 학원 꼴등이고

전화해보니 맨날 존다하니

개호구던 아빠도 그냥 다른 좀 싼 학원으로 옮김

이래서 강남대성 계속 못다녀서 재수망했다함

현역때에서 등급 하나도 안 올라감 44555

 

삼수는 논술한대서 논술학원 보냈는데

거기서도 꼴등

그냥 낮에까지 매일 자다가 일주일에 한번

학원가는게 다이고

등록한 거지같은 대학교는 멀다고 화내면서 잘 안가고

대낮에 집에 있었음

낮에 일어나서 밥먹으랬다고 밥집어던지고 ㅈㄹ이 남

 

결국 모든 대학 지금 다 떨어졌는데

지혼자 가서 성형수술하고 오고 여행다님

돈은 지가 알바한게 아니고 우리부모님이 어릴때부터 주신돈 다 깨서 쓰고 안방에서 훔쳐간 것도 있는 듯

 

일단 고등때부터 대낮까지 자빠져자고 밤에 폰보는 생활 고착화

정신과도 데려갔었으나 엄마가 의사를 가스라이팅해서

엄마원하는대로 의사를 조종한다고 함

 

나가라고 싸움났는데 자기발로는 안 나가니 경찰불러서 자길 내보내래요 누구 좋으라고 나가냐고요

 

이 한심한 미친년을 어떡하죠?진짜 미칠거 같아요.

 

 

IP : 110.15.xxx.19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6.2.15 11:17 PM (119.202.xxx.168)

    자식이 아니라 웬수네요…

  • 2. 고생
    '26.2.15 11:18 PM (210.100.xxx.239)

    고생하셨어요
    꼭 내보내세요
    이건 뭐 휴ㅠ

  • 3.
    '26.2.15 11:19 PM (103.99.xxx.45)

    정말 어찌 저런자식이 어휴
    내보내세요 대신 욕하고싶네요 미친년아 정신차려라 어디부모등골빼먹으려고 꼴값떨지말고 나가라 어휴 미친년

    어휴 이가갈린다증말
    자식이아니라
    무자식상팔자네요 정말

  • 4. 그리고
    '26.2.15 11:20 PM (110.15.xxx.197)

    컨설팅해서 원서 안써줬다고 ㅈㄹ났는데 성적표 보여준 적도 없고 저게 컨설팅가면 뾰족한 수가 있나요?
    그리고 저 꼴 보기 싫어 제가 애 고3때 돈벌러 다녔는데 저녁근무라
    애 밥을 안 차려줬어요. 그렇다고 의식주 안해주고 방치한 부모라고 ㅈㄹ을 떨면서 그래서 계속 이 집에 붙어서 부모 피빨아먹고 살아야된대요.

  • 5. ..
    '26.2.15 11:21 PM (223.38.xxx.229)

    경계선지능이나 뭐 그런거 아닌가요? 그정도면..

  • 6.
    '26.2.15 11:21 PM (58.29.xxx.96)

    위로를

    몰래 이사가세요.
    저거 죽을때까지 부모피빨게 생겼네요.

  • 7. 자식
    '26.2.15 11:21 PM (211.206.xxx.180)

    진심 싸이코 같네요.
    내보내야지 나이들수록 부모 조종하고 폭력쓸 듯.

  • 8. 나도
    '26.2.15 11:26 PM (118.235.xxx.85)

    너같은 자식 나와서 싫다고하세요

  • 9. ..
    '26.2.15 11:30 PM (39.7.xxx.41)

    그래도 성형도 하고 여행도 다니는 거 보니 히키코모리는 아니네요.
    잘 달래서 내보내세요.
    서서히 지원줄이시고요.
    집에서 좀 먼데로 학교 보내고 자취방얻어서 독립시키세요.

    어떻게든 내보내는게 둘다 살길이에요.

    아이가 저려는거 원글님 잘못 아니에요.
    그냥 그렇게 타고난거에요.
    저 아이도 혼자 살아봐야 사람 될 기회가 생겨요.

  • 10. 판다댁
    '26.2.15 11:32 PM (140.248.xxx.3)

    위로의 말씀밖에 해드릴말이 ㅜㅜ
    요새애들 꿈없고 부모탓이 디폴트라지만
    성인인데 어쩜저러나요ㅠ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 11. 원글
    '26.2.15 11:33 PM (110.15.xxx.197)

    고급오피스텔 얻어주고 용돈 풍족히 줘야 나간대요.
    좋은 대학간 애들 부모가 해주는 거 그거랑 비교하면서

    부모도 사람인데 너도 성과를 내야 무리해서라도 해주지
    돈 우습게 알고 알바 한번 안하면서 그깟 돈 몇푼 이러고

  • 12. 아이고
    '26.2.15 11:34 PM (124.105.xxx.47)

    진심 욕나오네요

  • 13. 원글
    '26.2.15 11:35 PM (110.15.xxx.197)

    방꼴보면 토나와요.
    일주일넘은 김밥,라면이 뒹굴거리고 쓰레기장에
    피묻은 생리대까지
    방이라도 치우라고 이 집에 붙어있으려면
    일어나라고 잡아당기면 지 몸에 손댔다고
    경찰신고한대요
    제발 경찰신고하고 내 집에서 나가라는데
    나가지도 않네요

  • 14. .....
    '26.2.15 11:41 PM (220.76.xxx.89)

    정신과 데려가서 진단받아보세요 adhd같아요

  • 15. 사리양성소
    '26.2.15 11:41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이집이나 저집이나 자식들이 왜 이러는지
    원글님 뇌는 없다 생각하시고 딸을 애기 다루듯 오냐 오냐는 해보셨어요? 따님과 싸우고 부딪치면 더 나빠지기만 할것 같아서요

  • 16. ㅇㅇ
    '26.2.15 11:46 PM (1.231.xxx.41)

    정말 답도 없는 미친년이네요 어떡해요???

  • 17. ㅇㅇ
    '26.2.15 11:49 PM (218.157.xxx.171)

    의사는 뭐라고 진단했나요? 성격 장애, 인격장애 아닌가요?

  • 18. ..
    '26.2.15 11:50 PM (39.7.xxx.41)

    점신과가서 검사는 해야 할거 같아요.
    adhd에 반항장애,품행장애 한번 검색해보세요.
    증상이 맞다 싶으면 잘 달래서 병원 데려가세요.

    약 먹이고 독립시켜야 둘다 살수 있어요

  • 19. 병원
    '26.2.15 11:50 PM (58.226.xxx.2)

    병원에서는 뭐라고 진단 나왔나요?
    약 먹어야 할 것 같아요

  • 20. 정신과
    '26.2.15 11:54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꼭 데려가세요
    딸이 정상이 아닌거 같네요

  • 21. 가정 밖에서
    '26.2.15 11:54 PM (211.206.xxx.180)

    행동은 제대로 하나요?
    가정 안에서 행동은 거의 품행장애 수준인데.

  • 22. ..........
    '26.2.15 11:56 PM (210.95.xxx.227)

    경계성지능장 한번 검사해보세요.

  • 23.
    '26.2.15 11:56 PM (121.190.xxx.190)

    오피스텔 얻어주고 내보낸다음 이사가세요
    가족이라도 주소 안알려주는거 신청할수 있다던데
    진심 갖다버리고 싶을듯

  • 24. 뇌가
    '26.2.16 12:03 AM (117.111.xxx.150)

    많이 아픈 아이네요
    강제적으로라도 정신과 치료해야 합니다

  • 25. ,,,,,
    '26.2.16 12:04 AM (110.13.xxx.200)

    많이 힘드실듯.. 에고.. ㅠㅠ

  • 26. 00
    '26.2.16 12:05 AM (58.224.xxx.131)

    세상에
    원글님 어떻해요
    시부모나 남편이 애먹이는거야 이혼이라도 해서 탈출한다지만
    자식이 애먹이는건..
    큰 일이다 진짜

  • 27. .........
    '26.2.16 12:08 AM (115.139.xxx.246)

    Adhd같고 뜯기장애인 불안강박장애도 있는거 같아요 ㅠㅠ
    병원 데려가보세요

  • 28. 어쩌면
    '26.2.16 12:08 AM (218.51.xxx.191)

    좋아요ㅜㅜ
    위로 드려요

  • 29. ㅠㅠ
    '26.2.16 12:14 AM (124.50.xxx.142)

    자식이 아니라 웬수네요. 정신과에 데려가 보세요.

  • 30. 정신과
    '26.2.16 12:14 AM (24.218.xxx.62)

    가시고
    상황이 나아지면 무조건 집에서 내 보내세요
    안그럼 나머지 가족이 다 힘들어서 다 같이 망하는 길입니다.

  • 31.
    '26.2.16 12:20 AM (211.234.xxx.84)

    나중에 더 못볼꼴 보기전에 없는 자식이다 치고 몰래 도망가세요.

  • 32. 희망
    '26.2.16 12:22 AM (1.234.xxx.216)

    2001년생 같은꼴이던 제딸...사람되었습니다.
    정신과와 신경과는 제가 데려갔고 본인스스로도 의지가 있어서 약도 적극적 먹고.

    결론은...사람되었는데 심지어 제대로 된 사람이 되었어요.삼수하고 갈곳 없으니 한번만 더 투자해달라해서 유학보냈습니다.솔직히 치워버리고 싶어서요.

    함께 살때 오피스텔.원룸.단기 고시텔 몇번을 아빠와 몸싸움까지 하며 난리치고 나갔을때 차마 버리지못하겠고 애가 겉으로만 저러는거고 맘속에는 버림받을까라는 불안감과 본인스스로도 미치겠는 상황에 그래도 자기를 버리지않을 부모에게 그 패악을 떤거예요.

    욕심은 많은데 되는건 없고..지도 죽겠는거죠..
    지금은 그 힘든공부에 장학금신청하고 돈독올라 알바부터 온갖 돈모아가며(간혹 예전 그 미친성질 나오기도 하지만) 따로 사니 우선 너무 좋구요.애가 지 살길 생기니 어케든 살아보려 하더라구요.
    좋아하는거 뭐든 그쪽으로 함께 알아봐서 길 터주세요.성형했다는거 보니 외모 관심많으면 요즘 그 분야 너무 전망 좋잖아요
    .게다가 키도 클테고..고2까지 컸다시니 다리도 길테고.
    미친년으로만 보지마시고 그 똘기를 다른곳으로 풀도록 주변 지인들 다 알아보시고 애가 아직도 불안하고 예민해서 그러니 어쩌겠어요..내가 낳은 자식인데

  • 33. ㅡㅡㅡ
    '26.2.16 12:26 AM (180.224.xxx.197)

    보니 어릴때부터 애가 힘들었던거 같은데.. 하는모양보면 욕나오겠지만 아마 속병이 있을거예요. 일단 대화를 섞지 마세요. 밥먹으라고 하지 말고. 쿨타임이 있어야 애도 생각을 할거니까요. 이렇게 사이가 안좋은데 밥먹으라고 대학생을 잠을 깨우나요. 자식을 너무 물리적으로 챙기면 애가 안큽니다.

  • 34. 여기
    '26.2.16 12:28 AM (122.32.xxx.106)

    속상할것같아요
    같이 말해도 지끈거리고
    여기도 많아요

  • 35. 집에서 내보내야...
    '26.2.16 12:29 AM (223.38.xxx.133)

    딸이 너무 게으르고 뻔뻔하기까지 하네요
    자기 노력은 전혀 안하고 부모탓만 하잖아요
    집에서 딸을 내보내셔야 할거 같네요
    딸이 혼자서 살아보면서 정신 차려야죠
    계속 같이 살면 바뀔 수가 없을거에요

  • 36. 원글
    '26.2.16 12:35 AM (110.15.xxx.197)

    늦게까지 큰거지 최종키는 작구요.
    얘는 병원서 adhd진단받았는데 그게 의사를 제가 가스라이팅한 결과라고 우기고 현존하는 약 다 바꾸었는데 부작용있다고 또 ㅈㄹ하다가 난 멀쩡하다며 약끊어버렸어요. 그리고 병원에서도 약도 중요하지만 계획을 세워서 지켜라 했는데 얘는 인생모토가 계획 따윈 안 지킬거라 절대 세우지 않는다 입니다.

    자긴 아무 노력안하지만 부모는 상위권수준으로 해줘야한다는거죠.
    내보기엔 다른 집 아빠들같으면 쫓겨날 일인데 애한테 돈 다 주는 아빠가 착한데 지한테 돈아까워한다며 아빠욕해요.
    그니까 관심없다는건데 얘가 원하는 관심은 돈을 달라이고 자기 행동교정하는 관심은 사양

    그리고 밥먹으라는 시간은 낮2시였어요.
    고등때 밥안차려줬다 ㅈㄹ해놓고 삼수한다면서 낮2시까지 쳐자빠져만 자니까 일어나서 밥먹고 공부 시작하라는거죠

    아 그리고 공부는 늘 누워있으면서 그게 공부하는 거라고 합니다.
    누워서 책펴놓고 그게 공부예요.

  • 37. ..
    '26.2.16 12:42 AM (39.7.xxx.41)

    저 아이는 공부는 치우세요.
    저 지경인데 공부로 트러블을 왜 만드세요.

    adhd인데 약 안먹으니 반항장애 왔을거고 애가 좀 늦되서 지금까지 계속되나보네요.
    입원시켜서라도 맞는 약. 찾아 먹여야해요

  • 38. 그게
    '26.2.16 12:42 AM (1.234.xxx.216)

    불안해서 억지부리는거예요.
    나 힘들어요.나 진짜 무서워요.
    경찰신고해서 경찰도 오고(아빠랑 몸싸움)
    저랑은 머리채잡고도 싸워봤어요.
    저게 사람인가싶어 같이 죽으려고도 했구요.
    다만 큰애가 걸려 제가 같이 못죽고..
    그런 미친애가 사람이.되더라구요.

    진짜 서울이시면 만나서라도 얘기해드리고 싶네요.
    제딸도 정말 원글님 딸보다 더했어요.

  • 39. ----
    '26.2.16 12:56 AM (211.215.xxx.235)

    아이가 정신과 치료 상담 모두 거부한다면 엄마인 원글님이 받으셔야 할것 같아요.
    원글님이 문제가 있다는게 절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어떤 방법이 좋을지 찾아가 위해서

  • 40. ...
    '26.2.16 1:17 AM (121.151.xxx.112)

    만나는 친구는 한 명도 없나요?
    혹시 다른 형제는 있으세요?

  • 41. 요즘
    '26.2.16 1:56 AM (106.101.xxx.50)

    애들 너무 부모탓만 하는거 사회적인 현상인가봐요
    무슨 수저타령하면서 다 버려놓은거 같아요
    어느 정도여야지
    원글님 자녀는 극단적이네요
    성격 장애일수도 있고…정상이 아니라는거 본인이 알아야 고칠텐데 어쩐대요…정신과를 가보긴 해야될거 같네요

  • 42. ....
    '26.2.16 3:24 AM (220.76.xxx.89)

    원글님 자녀를 치료개념으로 접근해야지 일반인으로 접근하면 홧병나요 화내지마시고 약부터 먹어야될거같아요. 자녀는 안좋은쪽으로 많이발현이 된상태고 일단 약물치료부터 시작하세요 서울대소아정신과 추천합니다.

  • 43. 원글님
    '26.2.16 3:53 AM (118.235.xxx.181)

    코 레이져 흉터 개선되던가요? ㅜ 부모원망잘하는 우리애도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코에난 여드름 손톱으로 다 뜯어놔서 곰보같아요ㅜ 제발 코 레이져병원과 비용정보좀 부탁드려요ㅜ

  • 44. ,....
    '26.2.16 5:25 AM (123.212.xxx.90) - 삭제된댓글

    아빠믿고 저러나 ...지가 못해놓고 부모 탓으로 돌리는거지.. 엄마 혼자 감당하기에는 힘겨워보이네요..아버지는 무서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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