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남은거 버리나요?

....... ..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26-02-15 19:17:44

정말 예전엔 아까워서 아기이유식 사이즈 밀폐통에 

다 담아뒀다 버렸습니다^^;;;;

남은 채소 자투리 결국 모았다 물러서 버리고

친정언니 결벽에 가까운 정리잘하고 깔끔한데 

다 버려요

올케 우리엄마가 이렇게 남아서 처리못하는걸 경악해요

"어머니 그냥 버릴까요? 냉장고에 넣었다 버릴까요?

합니다 ㅎㅎㅎ

 

슬픈습관이죠 

제가 그래요 ㅠㅠ

파무침 두젓갈

고기잡채 두숟갈

압력솥 반주걱 남은거......

 

눈딱 감고 버릴까요?

IP : 1.236.xxx.1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7:20 PM (112.214.xxx.147)

    미리 덜어놓지 않고 먹다가 남은 거면 버립니다.

  • 2. kk 11
    '26.2.15 7:21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조금이면 버려요 냉장고만 지저분해져요

  • 3. 습관이죠
    '26.2.15 7:21 PM (219.255.xxx.120)

    어머니집 가면 진짜 밥 한숟가락 남은 밥공기에 랩 씌워서 넣어놓은게 냉장고안에 서너개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절대 못버리세요

  • 4. ..
    '26.2.15 7:47 PM (211.202.xxx.125)

    다음 끼니에 내가 먹을 수 있겠다 싶으면
    유리 밑폐용기에 담아두고 아니면 버립니다.
    그나마 보관해둔 걸 잘 찾아먹는 편이라야 가능한 듯.

  • 5. 저는
    '26.2.15 7:5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쉽게 버리지 못하니 그냥 다 먹어버려요. 쩝..

  • 6. 자는
    '26.2.15 7:55 PM (175.124.xxx.132)

    쉽게 버리지 못하니 그냥 안 남기고 다 먹어버려요. 쩝..

  • 7. 밥상에
    '26.2.15 8:05 PM (39.118.xxx.228)

    힌번 올라간 반찬은 무조건 버려요
    반찬을 조금씩 담아요
    냉동 보관 식품도 일정기간 지나면
    정리해요

  • 8. 식당
    '26.2.15 8:20 PM (116.43.xxx.47)

    버릴까 말까 하는 제 기준은 조금 남은 게 탄수화물이면 버린다 예요.제가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해서요.
    그리고 자꾸 남은 게 아까운 생각이 들면
    밥 먹으러 식당에 왔다 생각합니다.
    식당 주인이 제가 먹다 남은 반찬은 다 버릴 테니까요.

  • 9. 먹었다치고
    '26.2.15 8:28 PM (203.128.xxx.74)

    버리세요 놔둬도 어차피 안먹게 돼요
    옷장 미어터지든 냉장고도 미어터지니 저렇게
    쫌씩쫌씩 남았을때 먹었다치고 버리는거에요

  • 10. 제말이요
    '26.2.15 8:41 PM (221.149.xxx.157)

    그냥 버려야 하는데
    꼭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썩어야 버려요. ㅠ

  • 11. 프린
    '26.2.15 8:48 PM (183.100.xxx.75)

    어차피 버릴거 일찍버리자 예요
    그것도 결혼하고 실행하기까지 한참 걸렸어요
    아깝지만 음식 2번 안먹고 저도 식구모두 그러니 버리는게 그릇씻고 하는 일만 더 늘더라구요
    어제도 닭볶음탕 좋아하는 다리 가슴살만 먹고 남았는데 그냥 버렸어요.

  • 12. ...
    '26.2.15 9:02 PM (175.206.xxx.195)

    그자리에서 먹던지 버리던지.

  • 13. ...
    '26.2.15 9:31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버립니다.
    먹어서 없어지나
    버려서 없어지나
    없어지는 건 마찬가지라 생각.

  • 14. 습관
    '26.2.15 9:33 PM (1.236.xxx.139)

    나쁘네요 ㅜㅜ
    에혀 새해부터 달라지렵니다^^

  • 15. 아까워서
    '26.2.15 9:36 PM (122.254.xxx.130)

    남은 반찬들 따로 작은통에 담아 먹어야지~
    냉장고보관하지만 99% 안먹고 보관하다 버리게되요
    ㅠ 그냥 싹 버리는게 답인듯요

  • 16. ㅇㅇ
    '26.2.15 9:52 PM (112.166.xxx.103)

    냉장고에 김치외엔 반찬 거의 없어요
    한 두번 먹을 반찬만 만들고 남는 반찬 버리고 반찬통 닦아놔야
    속이 시원해요

  • 17. 조금씩
    '26.2.15 10:21 PM (125.187.xxx.44)

    덜어먹고 남은건 작은 그릇에 담아서
    꼭 먹어요
    국도 조금 담아 싹싹 먹어요
    자투리 채소도 다 써요

    버리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54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2 01:16:49 263
1795853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8 ... 00:51:47 905
1795852 여가수 좀 찾아주세요 14 한밤 00:38:53 519
1795851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11 . 00:33:11 1,227
1795850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8 액땜 00:18:02 1,013
1795849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8 ㅇㅇ 00:11:00 2,503
1795848 케잌 먹고 싶어요 2 ㅡㅡㅡㅡ 00:10:44 657
1795847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16 ... 00:00:42 2,135
1795846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4 2026/02/15 1,616
1795845 이런춤 뭐라 부르나요? 키큰서양남멋짐 2 댄싱레이디 2026/02/15 628
1795844 알바해서 가족들 플렉스 했어요 7 좋아요 좋아.. 2026/02/15 1,603
1795843 여수 혼자 여행 가는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 4 흠냐 2026/02/15 515
1795842 99년생 아들 결혼하는분 계신가요? 4 푸르른물결 2026/02/15 1,066
1795841 은애하는 도적님아 3 은애하는 2026/02/15 1,220
1795840 짝궁 쳐다보느라 집중못하는 이대통령 26 ㅋㅋㅋ 2026/02/15 3,407
1795839 도토리묵 쒀서 식혔는데 냉장고에 넣어요? 1 ... 2026/02/15 460
1795838 명절 전날 몸살이 왔어요 ㅠ 5 남천동 2026/02/15 1,005
1795837 명절에 히스테리 부리는 남의 편 2 ㅡㅡ 2026/02/15 1,111
1795836 대상포진 약 다 먹었는데.. 아직도... 3 ㅠㅠ 2026/02/15 675
1795835 원매트리스와 투매트리스 차이 2 .. 2026/02/15 415
1795834 발이 큰 여성분들은 어디서 신발 구매하세요? .. 2026/02/15 255
1795833 40후반 싱글.. 오피스텔 사도 될까요 9 .. 2026/02/15 1,483
1795832 내가 좋아하는 예술인과 사귄후 무조건 이별한다면 6 2026/02/15 1,709
1795831 끝없이 부모탓만 하는 자식 미쳐버리겠어요. 38 한심 2026/02/15 4,362
1795830 최준희 결혼하네요 11 .... 2026/02/15 6,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