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많이타서 머리감고 발만씻고 사는데
올만에 목욕하니
정말 개운하네요....
맞아요 누군 더럽다고 할수있겠지만
제가 땀이 없는편이라 목욕안해도 냄새가 안나거든요.....
추위를 아주 극심하게타는 극건성이라 목욕이 힘들어요 ㅠ
추위를 많이타서 머리감고 발만씻고 사는데
올만에 목욕하니
정말 개운하네요....
맞아요 누군 더럽다고 할수있겠지만
제가 땀이 없는편이라 목욕안해도 냄새가 안나거든요.....
추위를 아주 극심하게타는 극건성이라 목욕이 힘들어요 ㅠ
82는 차단이 안되니…
ㅎㅎ이런글 굳이 ㅠㅠ
설마 샤워도요???
드러워서..이런글 왜써요?
정신병이네
샤워기를 높게 매단 채 따뜻한 물을 욕조에 틀어놓으세요.
욕조 없으면 큰 양동이에라도.
그럼 따뜻한 증기로 욕실이 가득 차서
(물론 시야도 뿌옇게 되지만요)
추운 겨울에도 샤워하기 괜찮아요.
저도 겨울에 샤워하는 게 힘들어요 추위 많이 타서요ㅜ
말이 안나옴
추위 많이 타서 집에서 안씻으면
동네 목욕탕 가면 되자나요
뜨거운 증기랑 탕에서 얼마든지 씻을수 있는데
뭔 추위 타령이세요?
땀 안난다는건 원글 착각이구요
오늘도 마트 갔다가 옆에 지나가는 50대의 냄새에 토할뻔했어요. 제발 집 밖에는 나가지 마세요
진심으로 짜증나요
체온 낮고 추위 많이 타도 남들은 다 씻어요
안씻는건 본인 마음. 외출은 금지
혼자 사시죠? 설마 가족도 있는데 그러시는건 아니죠?
그러니까 샤워도 두달간 안하신거에요? ㅠㅠ
직장생활은 안하시는거죠?
목욕안해도 냄새가 안나거든요????
뭔소리에요. 본인만 모르지 냄새나요. ㅠㅠ
제발....주작이길요
와 예전에
골절로 깁스했을때 너~~~무 냄새나서
방수제품 끼우고
씻었더니 실것 같던데ㅋㅋㅋ
님은 좀 짱이네요
심근경색과 뇌경색이 동시에 와서 완전 죽을뻔한 3,4일 후,
아직 혼자 걷지도 못하는데도 병원에서 목욕 시켜줬었어요.
근데 멀쩡하신 분이 두달이라뇨 ?
몽골에 사시나요
그러니 여자가 없지
아니 여자가 없으니 씻는 걸 잊었나?
집이 샤워가 불편한 환경이면 집근처 사우나나 헬스라도 끊으세요.
음식냄새, 체취 등등 다 있어요. 이부자리, 옷 등등 섬유에 냄새 다 베고요.
냄새 안 난다는건 님 착각이구요.
노숙자인가요?샤워도 안하고 속옷만 갈아입었단 건가요?????????????
소변 대변 보실텐데. 안씻나요
좋은 댓글만 쓰고 싶은데..
굳이 이런글은 왜 쓰나요?
솔직하다고 칭찬 들을까봐요?
대중탕 가면 되는데 추위타서 목욕을 못했다는게
이유가 되나요?
샤워가 꼭 냄새 때문에 해야 되기도 하지만 피부를 씻으면서 터치 될때 혈액 순환이 되므로 중요해요
우리나라 위생수준을 끌어내리는 분이네요
이런걸 솔직하지 않아도 되니
외국인도 들어오고 남녀노소 다 보는
여기에 이런글은 쓰지 맙시다
닉보니 모쏠인가봐요
사람 불쾌하게 만드는 재주 하나는 참
여자인 척하고 글을 쓰네요
여자는 두 달 동안 목욕을 안 할 수가 없음
남성이 맞나봄
여성이면 이정도는 기본으로 알텐데요
극건성이라서 샤워를 더 자주 해야 됩니다
샤워하고 +바디로션 바르고
창피한줄 알면 다행. 혼자 아무도 없는곳에서 사는거면 더 다행
냄새안난다고 착각하는거. .에휴
시부모가 이래서 참다가 난리쳤어요. .그뒤로 좀 씼더군요.
이 글 쓴 사람은
82쿡 회원들이 제일 질겁팔겁하는 글이 뭔지
아주 잘 알고 있네요.
어그로끄는 솜씨가 아주 으뜸이야^^
그 정도면 Self-neglect
디오게네스 증후군인데요.
우울하면 그럴수 있다 생각은 해요 우울은 아니군요
그 정도면 Self-neglect 형태의
디오게네스 증후군인데요.
스스로의 위생, 생활을 돌보지 않는 상태리
노인, 고립된 사람, 정신질환자에게서 흔해요
땀없고 유분없는 노인들의 화석같은 몸이라도
그 정도로 샤워하지 않으면 각질이 쌓입니다.
노화의 과정이란 참 안타깝죠.
냄새가 없는 게 아니라 죽음의 건조한 냄새가 나는데 본인만 모를뿐.
으~~ 비린내
욕 먹을려고 작정하고 연휴에 할일없는 놈팽이가 쓴글이 맞네요
뭐가 자랑 이라고.....
각질이 풀풀 날릴텐데요
냄새가 안나는게 아니라 못맡는거겠죠
치매나 파킨슨병 한참전에 나타나는 전조증세가 후각기능 저하라네요
두달동안 샤워를 안하면 냄새가 안나는건 코가 비정상
아니무느다
샤워기 물 제일 뜨겁게 틀어두고 들어가면 따뜻한데..
625때도 님보다는 더 자주 씻었을 거 같네요.
오늘아침 루이 14세가 평생 목욕을 7번 했대요 근데 77세까지 살았대요 대동소이하네요
대체 이런 글은 일부러 쓰는건가요?
이 정도면
본인만 코가 마비되어서 못 느끼는거지,
다른 사람들은 지나만 가도 토할 것 같은 거 참는 상태입니다..
썩은 냄새나요.. 백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