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슷한가요?
계획형은 긍정적인거 같고
통제형은 뭔가 부정적이고 옆사람을 힘들게
하는거 같고...
서로 비슷한거 같은데요.. 궁금하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좀 비슷한가요?
계획형은 긍정적인거 같고
통제형은 뭔가 부정적이고 옆사람을 힘들게
하는거 같고...
서로 비슷한거 같은데요.. 궁금하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계획형은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삼는거고 통제형은 나를 제외한 타인을 대상으로 삼는 차이 아닐까요
자먀의 남편이 그래요.
계획이 매우 세부적이라 반드시 현실 적용에 오류가 날 수 밖에 없는데, 그걸 완수하려고 가족들을 통제하고 들들 볶아요.
당연히 자신도 들볶고요.
나노 단위까지 계획을 세우느라 추측 가능한 변수를 샅샅이 찾아내고 공들였는데, 1안 수행 불가시 계획 완수를 위해 2안 3안 까지도 만들어뒀는데 현실에서 도무지 속수무책으로 그 나노 부터 틀어지니까요.
자매의 남편이 그래요.
계획이 매우 세부적이라 반드시 현실 적용에 오류가 날 수 밖에 없는데, 그걸 완수하려고 가족들을 통제하고 들들 볶아요.
당연히 자신도 들볶고요.
나노 단위까지 계획을 세우느라 추측 가능한 변수를 샅샅이 찾아내고 공들였는데, 1안 수행 불가시 계획 완수를 위해 2안 3안 까지도 만들어뒀는데 현실에서 도무지 속수무책으로 그 나노 부터 틀어지니까요.
다들 내 말만 들으면 되는데 안 듣고 거스른다고 여겨 대부분의 시간을 언짢은 상태로 살아가요.
그리 태어난 본인도 안타깝고, 고통 받는 가족 구성원들도 안타깝고, 일일이 듣고 있으면 복장 터지고 그래요.
사회적으로는 그런 성향 덕분인지 잘 나가는 게 자신과 가족에게 위안으로 작동하는 요소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