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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도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6-02-15 13:20:43

무주택자도, 현금들고 있다고 주장하며ㅡ그렇다치고

지금 집값 받아주기 싫다고 안 산다는 무주택자도

하락에 베팅하는 거.

 

욕심은 다 같은 듯.

내가 가진 집은 오르길.

내가 살 집은 떨어지길.

나는 저점에 매수하고 내가 사면 오르길.

IP : 58.120.xxx.1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1:26 PM (218.144.xxx.232)

    저는 빚지기는 싫고 가진돈은 모자라서
    내리면 사고 아니면 말고...
    그리고
    더 이상 오르는게 이상하죠.

  • 2. ㅡㅇㄷ
    '26.2.15 1:27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없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다 탐욕스럽다고 말하면 위선자들의 탐욕이 감해지나?
    전제부터가 잘못됐네. 무주택자가 다 수억 들고 있다니

  • 3. ㅇㄷㅇ
    '26.2.15 1:30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없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다 탐욕스럽다고 매도하면 위선자들의 탐욕이 좀 감해지나?
    언제는 없는 사람들이 빛내서 집 사는 걸 죄악시 하더니 이제는 빛내기 싫어서 집도 못 산다고 하니
    어이가 없구나
    서울에 2억대 방3칸 빌라라도 좀 남겨놔
    그러면 대출 조금 해서 사볼게
    집값을 서민 집까지 다 쳐 올려놓고 뭘 잘했다고

  • 4. ㅈㅇㅈ
    '26.2.15 1:30 PM (1.234.xxx.233)

    없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다 탐욕스럽다고 매도하면 위선자들의 탐욕이 좀 감해지나?
    언제는 없는 사람들이 빛내서 집 사는 걸 죄악시 하더니 이제는 빛내기 싫어서 집도 못 산다고 하니
    어이가 없구나
    서울에 2억대 방3칸 빌라라도 좀 남겨놔
    그러면 대출 조금 해서 사볼게
    문재인 때
    집값을 서민 집까지 다 쳐 올려놓고 뭘 잘했다고

  • 5. ...
    '26.2.15 1:31 PM (182.212.xxx.220)

    비정상으로 올랐으니까 정상화 되길 바라는거죠.
    상식적으로 강남 집값이 50억 60억 된게
    몇십년동안 꾸준히 오른게 아니라
    몇년만에 갑자기 미친 집값 된거 잖아요.
    그 과정이 비정상이니까 그게 정상화되면 산다는건데
    하락에 베팅한다고 무주택자 욕할건 아니죠.

  • 6. ㅋㅋ
    '26.2.15 1:33 PM (58.120.xxx.117)

    정상화되길 원한다는게 무슨 사회정의를 말하는게 아니라
    내가 싸게 사고싶다 이건데
    집 가진 사람이 내집값 떨어지기 싫은거랑
    그 욕심에 차이가 뭐가 있냐는 거.

  • 7. 오만
    '26.2.15 1:35 PM (119.149.xxx.5)

    오만한거죠 자기는 나중에 젤 무릎에서 집을 살수있을거란 확신이 있나본데...
    계약 만료때쯤 문자소리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지
    집살만한 돈을 주식에 넣는 사람이 더 투기꾼 아닌지...

  • 8. ...
    '26.2.15 1:35 PM (223.38.xxx.159)

    하락에 베팅이 아니라 지금 집값이 정상이라고 보세요???
    단기간에 세배 올라 못사는건데 어디 투기꾼 취급을 합니까
    양심 좀 챙기세요

  • 9. 무주택자
    '26.2.15 1:36 PM (1.233.xxx.114)

    하락에 배팅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집값이 정상화 되어야하고 정상적인 가격에 산다는거에요
    욕심내서 지금 안사는게 아니라 저희부부 나름의 합리적 판단중입니다 책임은 선택한자의 몫..

    현금 들고있는 무주택자 댓글 달았는데
    그렇다치다니 못믿겠다는건가요?? ㅎㅎ
    집값이 미쳐서 집 안사고 그 돈 삼성전자에 평단 6만원대에 넣어두고 집값 정상화되길 기다리고있었는데
    이 얘기하면 더 못믿겠군요 ㅎㅎㅎ

  • 10. 호호호
    '26.2.15 1:37 PM (58.120.xxx.117)

    네네 그렇다칩시다.

  • 11. ㅎㅎ
    '26.2.15 1:45 PM (118.235.xxx.149)

    평단 6만원이던 삼성 주식이 3배 뛰어 18만원인데, 강남집값이 3년 전이랑 같아야 정상이란 건 대체 무슨 논리?

  • 12. ㅇㅇ
    '26.2.15 1:45 PM (117.111.xxx.234)

    정상적인 가격과 정상화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테니, 이제서야 다른 동네와 차별화되서 제값 받는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서초강남은 토허제된지 꽤 되서 온갖 대출규제와 실거주의무에 자금조달계획도 내면서 그 가격들이 형성된건데 다주택자 잡들이 하면 잡히나 싶어요. 똘똘한 한채로 정리하려는 다주택자, 갈아타려는 1주택자, 현금있는 무주택자 모두 바라보고 있는데 가격이 내려가는게 더 이상하지 않은지... 아무도 손해보고 싶지않지 않은건 다 똑같지요.

  • 13. ㅇㅇ
    '26.2.15 1:59 PM (218.234.xxx.124)

    뭘그리 무주택자 심리까지 궁금 하실까 울 원글님은..?? 집집마다 사정이 다른 걸

  • 14.
    '26.2.15 2:01 PM (223.38.xxx.53)

    단순히 싸게 사고싶다가 아니라
    정상가에 사고싶다 겠죠
    솔직히 내리막길만 남았는데 이 미친가격 받아줄 사람나타나면
    호구라며 속으로 웃을꺼잖아요

  • 15. .....
    '26.2.15 2:10 PM (211.234.xxx.184)

    투자 포지션을 욕심이라고 부르는 건 시장을 도덕으로 설명하려는건데
    가격은 윤리가 아니라 수급으로 움직여요.
    기본도 모르는거보니 투자레벨 얘기할 수준도 아닌데
    이런글을...용감하시네요

  • 16. 근로소득으로
    '26.2.15 2:14 PM (118.235.xxx.119)

    어느정도 벌면 살수있어야죠
    최저시급은 낯추라고 난리면서 찔끔 올리고는 온갖거 다 가격상승..특히 집은 근로소득으론 살수도 없는 지경..이게 맞다는겁니까?

  • 17. ....
    '26.2.15 2:14 PM (175.194.xxx.151)

    집값이 비정상인건 맞자늠요

    엔간 했어야지

  • 18. ...
    '26.2.15 2:16 PM (118.38.xxx.200)

    그냥 적절한 가격에 사고 싶다는거예요.
    그냥 내가 사서 오르길 바라고 말고가 아니라.
    집은 있어야하니깐요.
    아파트가 언제부터 이렇게 투기 대상이 되었는건지.씁쓸합니다.
    아이들 결혼이나 시키겠나요?

  • 19. ..
    '26.2.15 3:16 PM (85.255.xxx.238)

    지금 집 살수있는 현금 갖고 있는 무주택자가 얼마나 될까요? 지금 집값은 전문직 의사들도 힘든데 조금 내려도 집값이 하늘에 있는데 왜 안사냐고 조롱하면? 안사는게 아니고 못사는거죠.

  • 20. 투기꾼들
    '26.2.15 4:40 PM (211.234.xxx.174)

    ㄴ 자기들끼리 사팔사팔
    거래취소해가며 더 뻥튀기 하나 한번 보자고요
    90억 100억 억억거리니 세금도 수억대로 내가며
    자랑하는지

  • 21.
    '26.2.15 5:28 PM (125.181.xxx.238)

    좀 솔직해집시다
    제가 서울 변두리 안오르는집 24년초에 팔고 모은돈 합쳐서
    제나름의 상급지 가고싶어서 눈치보고있었거든요
    솔직히 하락에 베팅하고 상급지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싶었던거죠.
    하지만 슬글슬금 조금씩 오르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러다가 원하는동네 못살것같아서 24년보다2~3억 더주고 25년초에 질렀습니다 ㅠ
    제 경험으로 생각해보면...욕심 맞아요
    사람마음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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