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때까지 학모모임하다가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제 없어서 편한데...8학군 중고등은 엄마들모임이 많나요?
초저때까지 학모모임하다가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제 없어서 편한데...8학군 중고등은 엄마들모임이 많나요?
아무래도 일반고보다는 많이 모이더라구요.
그런데 초등때 보다는 말을 많이 하지는 않아요.
잘하는 아이도 못하는 아이도..
초등 엄마들이 제일 시끄러움
다른 강남자사고인데 학부모 모임 한 번도 없었어요
중학교 때도 그렇고.
코로나 이후로 다 없어졌는데
이부진이 같은 반이라 일부러 더 모였나 싶기도 하네요ㅎ
저도 그생각요 이부진 인맥 만들려고 모였나..
그래도 모이는데도 있나보네요.
코로나 전이어서 그랬는지
학기당 1번씩은 반모임 했어요
다른 동네 자사고인데
그 중 마음맞는 사람들 아직도 자주 만나고 연락해요
공부도 잘 하고 엄마가 네임드여서 더 모였을 거 같은데요.
코로나 직전에 세화여고 다녔는데 진짜 단 한번도 모임 없었어요. 고등은 애들 각개전투지 엄마끼리 모여서 할 거 없죠.
자사고인데 고2까지는 1,2학기초에 한번씩 반모임을 하긴 했어요. 3학년되니까 아무래도 서로 조심스러워서인지 안하더라구요. 1학년 1학기때가 제일 참여도는 높았어요. 지역자사고라 학원정도도 알 겸 2-3명 빼고는 다 왔던거 같아요.
안하고 전교권을 따로 교장선생님이 불러서 차대접해주고 다과도 했어요. 일반고
요즘 추세는 잘 모르겠고
10년 전에도 모임 많았어요.
이부진이 속해 있다면 아마 모임이 더욱 활성화됐겠네요.
예전 지인 아파트 라인에 연예인이 살았는데 그 집 반상회 순서 되니까
그 라인 전원 참석했었대요.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요.
학교때는 2달 1번꼴로 모였어요.
벙개도 종종하고
강남여고인데 아이가 임원 맡으면 학교행사때문에 임원엄마들은 많이 모였어요. 코로나 후로는 애가 학교를 안가니 뭐...
강남자사고...1학년때 반모임 한번했습니다. 반톡은 계속 있었어요.
전 학군지 평준화 지역 사는데
근처 비평준 지역은 중고등때도 반모임하더라구요
자사고 아니구요 좀 놀랍긴했아요
모임 단한번도 없었어요 카톡방도 일년에 두세번 공지사항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