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가 쇼트트랙 1500m 주종목인데

아쉽 조회수 : 3,490
작성일 : 2026-02-15 07:05:52

아쉽게 황대헌 은메달이네요.

IP : 1.225.xxx.2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5 7:09 AM (175.192.xxx.68)

    아쉽지만 너무 잘했어요 축하합니다 은메달도 대단해요 다들 넘어지고 실격당했네요

  • 2. 준결승에서도
    '26.2.15 7:14 AM (118.235.xxx.119)

    2등한 다른선수 실격아니었음 못올라왔어요
    결승에서 잘했다고 생각해요

  • 3. 점점
    '26.2.15 7:16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속도가 처음부터 빨라요
    뒤에있다가 끼어들기 이런것도
    옛날기술 같아요
    속도가 빠르니 여차하면 넘어지는거죠
    황대현은 실력.운이 좋네요

  • 4. ......
    '26.2.15 7:22 AM (119.196.xxx.123)

    황대헌 선수도 이제 나이가 있어서인지...힘이 딸려요. 예전같으면 스퍼트내서 추월하려 했을텐데 네덜란드 선수 뒤쫒아 가는게 그냥 최선인거처럼 보이더라구요. 운이 좋았어요. 중간에 선두권 선수들 넘어지지 않았으면 메달 힘들었어요. 쇼트트랙 선수들의 기량이 이제 우리나라가 압도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밀려요.

  • 5. 영국선수
    '26.2.15 7:41 AM (110.15.xxx.77)

    영국선수가 중국선수만 두명 아웃시킨것도 행운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황대헌 선수가 이번엔 무리하게 추월안해서

    은메달이라도 딴거같아요.

    좀 더 젊었으면 막판에 추월한다고해서 반칙했을텐데요.

    은메달 축하합니다. 잔뜩 주눅든모습이 보이더라고요.

  • 6. ..
    '26.2.15 8:03 AM (61.97.xxx.7)

    황대헌선수는 아무리 우리나라 국대여도 응원하고 싶지않네요
    쇼트트랙판을 망치는 선수예요

  • 7. ㅇㅇ
    '26.2.15 8:06 AM (99.139.xxx.175)

    쇼트트랙을 평상시에 전혀 안보고 올림픽에만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거의 모든 국제경기를 몇년째 지켜보고 직관하고 있는 광팬으로 말씀드리면

    주종목이라는 개념이 이젠 없어요. 한국의 독무대가 아닌게 10년도 지났고
    유럽 국가들 기량이 이미 전종목에서 넘사벽이라
    몇년전까지만해도 장거리는 한국이 가능성이 좀 있었지만 이제는 그것도 아니고

    500은 아예 결승에 올라가지도 못하는 게 몇년째이고
    중장거리도 계주마져도 결승에만 가도 잘한 거에요.

    올림픽 메달은 신이 내려준다는 게 맞는게
    쇼트트랙 월드컵에서 매번 최상위권 오르는 네임드 선수들도
    올림픽 포디움위엔 잘 못가요. 실제 오르는 건 진짜로 신이 점지해주는 거임.

  • 8. 싫다 너
    '26.2.15 8:32 AM (119.69.xxx.245)

    황대헌은 참 운도 좋네요
    자기땜에 임효준 박지원은 ㅜㅜ
    임효준은 귀화안하고 좀만 더 참지 싶어요

  • 9. 반칙왕
    '26.2.15 8:53 AM (211.234.xxx.208)

    모르시는 분 많은듯 황대헌싄수가 어떤 선수인지 조금만 알면 ..

  • 10. 799
    '26.2.16 12:07 AM (182.221.xxx.29)

    황대헌 알고보니 욕먹는 선수더라구요
    빙상업계가 썩어서 좋은선수들 못키우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15 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17 재혼 11:34:20 4,777
1796214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11:31:04 2,748
1796213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11:29:05 1,214
1796212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8 .. 11:28:57 3,960
1796211 아파트 소음문제 얘기하면 건설사 탓하라는 사람들 8 ㅡㅡ 11:27:12 730
1796210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6 어우 11:26:05 2,038
1796209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63 라라 11:23:29 6,647
1796208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11:22:31 3,117
1796207 끝내 남의 편 5 레아두 11:21:32 1,592
1796206 부동산, 주식 6 Iop 11:20:10 1,984
1796205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11:13:34 1,628
1796204 시누이는 명절에 해외여행 가도 뭐라 안 하고 19 ... 11:12:36 3,304
1796203 잡채 당면 무치는 것과 볶는 것 9 00 11:09:33 1,555
1796202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7 11:05:18 2,429
1796201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8 ㅠㅠ 11:04:20 3,134
1796200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10 미나리 11:02:20 2,843
1796199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10:57:29 3,896
1796198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8 옆집 10:54:36 1,074
1796197 댓글 달리는 속도만 봐도 서울집값은 안내릴듯 8 여기 10:52:48 1,085
1796196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30 .. 10:52:22 3,316
1796195 분노조절 장애 오빠 5 ㄱㄴ 10:50:14 1,889
1796194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7 에헤라뒤여 10:49:38 3,033
1796193 딸아이가 결혼한다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19 10:42:28 6,580
1796192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9 선택 10:39:55 1,931
1796191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5 ㅇㅇ 10:37:19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