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궁궐 같은 대저택

♧♧♧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26-02-15 03:15:07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마음이 가난하거나 불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수치스러운

일이다. 

판잣집에서 태어난다 해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 아니듯, 

궁궐 같은 대저택에서 태어난다 해도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IP : 14.4.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5:35 AM (216.147.xxx.151)

    보통은 궁궐같은 집에 사는 사람들이 경제적 불안에서 벗어난 상태여서 행복에 필요한 안정감은 더 갖추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행복감 느낄 확률도 높은 거.

    가난은 부끄럽지 않지만 내 소비습관, 잘못된 선택, 잘못된 가치관, 게으름 등의 결과가 가난이라면 반성하고 고쳐야...

  • 2. ..
    '26.2.15 7:21 AM (114.203.xxx.30)

    고등학교 때 친한친구가 그랬어요.
    저도 걔도 가난했는데,
    가난이 왜 부끄러운 게 아니냐고.
    가난은 부끄러운 거라고. 안 겪어본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거라고. 서로 얼굴 마주보고 공감하며 깔깔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난하면 수치스러운 일을 많이 겪어요 학교에서조차도요. 가난은 부끄러운 일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50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2,528
1796049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9 전찌개 2026/02/17 2,535
1796048 잘못 키웠어요 34 내 발등 2026/02/17 6,128
1796047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570
1796046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4 ㅌㅌ 2026/02/17 1,611
1796045 비듬약 5 염색 2026/02/17 566
1796044 드라마 2개 중 몰아서 보기 뭘 볼까요. 14 .. 2026/02/17 3,481
1796043 “4월까지 집 좀 팔아주세요” 다주택자 던지자 매수우위지수 올 .. 3 ㅇㅇ 2026/02/17 3,341
1796042 말. 전하는 사람이 젤 나쁘다는데 8 ㅡㅡ 2026/02/17 2,495
1796041 겨울패딩 할인 언제 할까요? 5 2026/02/17 2,269
1796040 개인카페에서 눈치 40 개인카페 2026/02/17 6,478
1796039 진지하게.. 명절 아침은 빵을 먹자고 제안하는거 어떨까요 26 2026/02/17 4,757
1796038 맛없는 과일 환불 안될까요? 9 ㅇㅇ 2026/02/17 1,386
1796037 인간관계가 허무하신 분들은.. 10 깨달음 2026/02/17 3,434
1796036 왕과사는남자 보신분 4 광릉 2026/02/17 2,607
1796035 컴활 실기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4 슈가프리 2026/02/17 1,021
1796034 나는 강주은나오는 유툽있으면 안봐지더라고요 26 그냥 2026/02/17 4,002
1796033 초경 초6 가을에 한 여아 지금 중3 되는데 162cm인데 10 싱글이 2026/02/17 1,394
1796032 박나래나오는 무당프로 선을 넘었네요 29 2026/02/17 16,504
1796031 무주택자님들 26 llll 2026/02/17 2,864
1796030 시장 두부가게에서 15 ㅡㅡ 2026/02/17 3,260
1796029 70년대생분들 일하세요? 63 4n~5n 2026/02/17 7,181
1796028 지금 창경궁가요 4 모할까요? 2026/02/17 1,508
1796027 60갑자 중에서 어느것. 8 예술 2026/02/17 1,459
1796026 제목에 짜증난다는 글들이 많아서 2 요며칠 2026/02/17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