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마음이 가난하거나 불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수치스러운
일이다.
판잣집에서 태어난다 해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 아니듯,
궁궐 같은 대저택에서 태어난다 해도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마음이 가난하거나 불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수치스러운
일이다.
판잣집에서 태어난다 해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 아니듯,
궁궐 같은 대저택에서 태어난다 해도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보통은 궁궐같은 집에 사는 사람들이 경제적 불안에서 벗어난 상태여서 행복에 필요한 안정감은 더 갖추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행복감 느낄 확률도 높은 거.
가난은 부끄럽지 않지만 내 소비습관, 잘못된 선택, 잘못된 가치관, 게으름 등의 결과가 가난이라면 반성하고 고쳐야...
고등학교 때 친한친구가 그랬어요.
저도 걔도 가난했는데,
가난이 왜 부끄러운 게 아니냐고.
가난은 부끄러운 거라고. 안 겪어본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거라고. 서로 얼굴 마주보고 공감하며 깔깔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난하면 수치스러운 일을 많이 겪어요 학교에서조차도요. 가난은 부끄러운 일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