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이 넘이 활동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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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오 모 씨가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보내는 현장에 육군 특수전사령부 9공수여단(9공수) 소속 현역 장교(대위)가 동행한 사실이 확인됐다. 9공수는 군의 정보기관인 정보사령부(정보사) 등과 함께 12·3 불법 비상계엄에 적극 가담한 이른바 '윤석열 군부'로 지목되는 곳이다.
민간 무인기 북한 침투 현장에 동행한 현역 군 장교... '9공수' 소속으로 확인
군·경합동조사TF는 10일 정보사와 국정원 등 18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날 TF는 "오 씨 등의 행위에 관여한 혐의가 있는 현역 군 장교 3명과 국가정보원(국정원) 직원 1명을 추가로 입건하여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