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에 치과 알바 한다고 올린후
두번의 월급을 받았네요.
일도 익숙해졌고, 제 일만 깔끔하게 하고 오면 되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제 스타일이 그날 일이 조금 적어도 해야 하는 일 있나 찾아서 하고, 제 일 성실히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치과가 바쁜 편인데,
마감 30분전은 더 바쁩니다.
지난주부터 데스크선생님이 데스크 앞에 있는 놀이방도 시간 되면 치워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몇일 하다가 어제 오늘은 제일이 바빠서 못 했어요.
그런데 그 선생님이 와서 놀이방?? 이러는거예요
오늘 너무 바빴다 이러니
그럼 어제는??? 이러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갈 시간인지도 모르고 제일 했다고 하니 가더라구요.
말을 정확히 하지 시간 되시면 이렇게 부탁해 놓고는
본인은 아무리 쉬고 있어도 제가 하는지 안하는지만 체크하고 있더라구요.
괜히 속상합니다ㅠ


